(83)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는 이름 (계19:11-12) (83)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는 이름 (계19:11-12) 19:11 나는 또 하늘이 열려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거기에 흰 말이 있었는데, '신실하신 분', '참되신 분'이라는 이름을 가지신 분이 그 위에 타고 계셨습니다. 그는 의로 심판하시고 싸우시는 분입니다. 19:12 그의 눈은 불꽃과 같고, 머리에는 많.. 김성수 목사/요한계시록 2013.10.05
(82) 지금도 싸우시는 주 (충신과 진실) (계19:11-12) (82) 지금도 싸우시는 주 (충신과 진실) (계19:11-12) 19:11 나는 또 하늘이 열려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거기에 흰 말이 있었는데, '신실하신 분', '참되신 분'이라는 이름을 가지신 분이 그 위에 타고 계셨습니다. 그는 의로 심판하시고 싸우시는 분입니다. 19:12 그의 눈은 불꽃과 같고, 머리에는.. 김성수 목사/요한계시록 2013.10.05
(81)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II) (계19:10) (81)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II) (계19:10) 19:10 그 때에 내가 그에게 경배드리려고, 그의 발 앞에 엎드렸더니, 그가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이러지 말아라, 나도 예수의 증언을 간직하고 있는 네 1)동료들 가운데 하나요, 너와 같은 종이다. 경배는 하나님께 드려라. 2)예수의 증언은 곧 예언의.. 김성수 목사/요한계시록 2013.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