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내용
우선 현재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도 돼지고기를 먹을 수 있습니다.
성경에 위배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율법은 유대인들에게 해당됩니다. 물론 중동지방에서는 돼지고기가 쉽게 부패하기
때문에 위생적으로 안먹는 것이 좋을 수는 있습니다만 믿음과 관계가 없습니다.
구약말씀에 돼지를 부정한 동물로 여기고 먹지말라고 하신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 구약의 동물은 사람을 상징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즉 양은 순종과 고난을 당하는 대표적인 동물입니다. 예수님을 어린 양으로 비교한 것을 잘 아실 것입니다.
** 돼지가 부정한 이유는 돼새김질을 안하기 때문입니다. 이건 성경말씀을 듣고 되새겨 생각해 보지않는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서 부정한 것을 말합니다. 성경말씀의 뜻과 정말 그러한가 하여서 다시 생각해 보는 생활이 깨끗한 생활인 것입니다.
** 또 발굽이 갈라지지 않은 동물도 부정한 동물입니다. 마찬가지로 사람의 행위가 구분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깨끗한 사람이 아닙니다.
예를들어 보겠습니다.
1... 돼지는 발굽이 갈라졌지만 되새김질을 안합니다. 먹기는 잘 합니다.
돼지같은 사람은 대표적인 종교인, 기독교인으로 행동은 일반사람처럼 악하지 않고, 성경말씀은 말하고 주장하지만, 그 말씀의 뜻을 모릅니다. 그냥 종교적 열심만으로 살지요. 또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을 미워합니다. 바리새인같은 사람들이지요.
2... 어떤 사람은 말은 잘 합니다. 성경도 잘 알고 말도 그럴듯하게 하며 정말 성경을 믿고 잘 아는 사람 같습니다. 말만 들으면 정말 좋은 신앙인 같습니다. 그런데 속을 보고, 뒷조사를 해보면 형편없는 사람입니다. 미국 유명한 TV목사가 알고 보니 여자를 몇 사람이나 감추어 데리고 사는 성적 타락한 사람이었습니다. 요새 교직자들의 성적 타락한 보도들이 많습니다. 이런 교직자들이 낙타나 토끼같은 사람들입니다. 행동이 개판입니다.
우리는 원래 하나님 앞에 돼지같은 더러운 사람들이었지만, 하나님께서 베드로에게 환상을 보이시며 보자기에 쌓여 내려온 부정한 동물을 잡아먹으라고 하셨던 것처럼, 하나님께서 그 아들을 통하여 새롭게 살 길을 주셔서 깨끗하게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떤 동물의 고기도 먹을 수 있지만,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먹지 말라고 당부하고 계신 것입니다. 또 무엇보다도 음행을 피하라고 하십니다. 사도행전에 보면 자세한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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