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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노용범 날짜 : 09-09-22 02:22 | ||||
| 요즈음 누가 뭐래도 가장 두려운것은 “신종플루” 이겠지요? 벌써 확진환자만 만여명이 넘었고, 그중 10명이 사망했고, 사실 그 몇배로 알게 모르게 전염이 확산되었을것이며, 곧 대유행 시나리오까지 예견되었으니, 정말 공포 그 자체 입니다. 한편, 성경에선 이와같은 것을 찾아볼수 있을까? 구약의 히브리어<데벨>이란 단어가 신종플루와 동일하지는 않지만, 이와 유사한 질병을 말하지않나 싶습니다. <데벨>은 우리나라 성경엔 “염병”<출9:3.레26:25, 신28:21> “온역”<왕상8:37.삼하24:12> 이라고 번역되어 있습니다. 이를 살펴보면.. {1} 데벨의 원뜻은 파괴,죽음 이란 말로, 인간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치명적인 전염병을 말합니다. {2} 데벨은 빠른 속도의 전염력을 갖고 있습니다. 삼하24장을 보면 3일만에 전 이스라엘지역에서 7만명이 죽었습니다. 그 당시의 인구수로 추측해보면 약1%이상의 사람이 죽었으니, 그 전염속도와 치사율이 엄청남을 알수 있습니다. {3} 데벨은 모두 우연이 아닌, 인간의 불신앙과 범죄함에 대한 하나님의 징계와 형벌이었습니다. 삼하24장에서도 다윗의 실수로 인하여 데벨이 생긴것처럼, 한결같이 인간의 사악함이 그 원인인 것입니다. {4}그러나 데벨은 인간이 다시 회개하고 믿음을 회복하면 하나님께서 언제든지 그치게 하셨으니, 그 모든것이 하나님의 주권아래 있음을 알게 됩니다. 여기에서 우린 안도하게 됩니다. 삼하24장에서도 다윗이 다시 회개하자 하나님께서 뉘우치시고 그 데벨을 그치게 하셨으니까요. 신종플루의 발생에도 일반적인 생물학적 원인이외에 위의 같은 영적원리가 숨어있습니다. 오늘날의 세상을 보면 너무나 불신앙적 사상으로 인하여 부패, 타락해있고, 우리 그리스도인들조차 그 본분을 다하지 못하고 있는 바, 하나님께서 말세에 이 세상을 징벌하기 위한 하나의 도구로 보내신것이 아닐런지요? 이럴때일수록 우리 성도들은 정신을 바짝차리고, 자신을 반성,성찰하면서 믿음위에 굳게서야 합니다.아무리 무서운 신종플루조차 우리 주님 주권아래 있음을 확신하고 겸비하면, 우리를 그 위험의 손아귀에서 지켜 보호 해주실것이요, 우리들로 인하여 이 세상도 긍휼히 여기사 그 재앙을 감하실 것입니다. 삼하 24장의 다윗처럼이요... 이 때를 통하여 오히려 더욱 진실한 성도로 거듭나며, 각종전염병과 질병에 대응하는 실력을 키우는 좋은 기회로 삼으면 됩니다. 아무쪼록 너무 두려워말고 각자의 위생수칙을 잘 지켜나가면서 온전히 주님안에 거하게 하옵소서!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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