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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의 바이러스는 진화하고 있는 중인가?

은바리라이프 2009. 10. 19. 17:57

신종플루의 바이러스는 진화하고 있는 중인가?
(Is the H1N1 Flu Evolving?)
  Brian Thomas



   최근 신종플루의 전 세계적 만연으로 사람들은 걱정하고 있다. 처음 ‘돼지 인플루엔자’로 불려졌던 이 독감은 H1N1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것으로서, 1918년 악명 높았던 스페인 독감 바이러스의 아형(subtype)이다. 이 바이러스를 새롭게 만든 것은 다른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와 일부분을 교환하고 돌연변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들 과정은 다윈의 진화론을 입증하는 것이 아니다.       

이 아형은 사람에서 독감 증상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원인이 되고 있다. 여러 종류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들은 어떤 동물 종류들, 가령 조류, 포유류, 그리고 심지어 어떤 조직들을 타켓으로 하고 있다. 그리고 바이러스의 새로운 변종들이 감염된 동물들로부터 생겨날 수 있다. 만약 돼지가 한 H1N1 아형에 감염된 상태에서, 조류와 같은 또 다른 동물로부터 감염되어진다면, 그러면 돼지의 세포들은 바이러스의 부분들이 섞이고 조화되는 ”용융 그릇(melting pot)”을 제공하게 된다. 만약 이렇게 생겨난 새로운 상표의 바이러스가 사람 대 사람의 전염을 일으킬 수 있다면, 대유행을 일으키는 바이러스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바이러스 분자들이 세포 내에서 만들어질 때 빠른 돌연변이를 진행한다면, 맹독성은 증가되어진다. 이것은 바이러스 구성요소들의 생산 속도가 빨라, 그것들을 만드는 시스템이 세포의 유전 물질이 복제되어질 때 정상적으로 발생하는 어떠한 유전적 오류를 정정할 시간을 갖지 못하여 일어나는 것이다. 이 돌연변이 과정은 전형적으로 ”진화(evolution)”라고 불려지고 있다.[1]

그러나 이 과정이 정말로 다윈이 주장했던 하등생물-고등생물로의 점진적 발달을 의미하는 진화를 보여주는 것인가? 바이러스 단백질들의 돌연변이는 바이러스가 아닌 어떤 새로운 생명체의 발명 없이 수천년 동안 진행되어 왔다. 이것은 이들 돌연변이들이 단지 이미 존재하고 있는 유전정보의 붕괴나 변경만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그것은 새로운 생명체, 장기, 조직, 세포, 생화학적 네트워크, 또는 심지어 새로운 단백질(전체) 하나도 만들어내지 못한다.

돌연변이들은 관측된다. 그래서 돌연변이가 발생한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입증되었고 사실이다. 그러나 이러한 돌연변이 변화가 완전히 새로운 생물체를 만드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주장은 관측되지 않고 있다. 그러므로 진화론의 주장은 기껏해야 과학적으로 지지되지 않는 추정적 이야기로 남아있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의 주장과는 반대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들은 진화하고 있는 중이 아니다. 과학적으로 정직하게 말한다면, 그 바이러스들은 단지 빠르게 돌연변이를 일으키고 있을 뿐이다. 이것은 점점 더 복잡한 형태로 진화되어간다는 다윈의 생물진화론에서 주 메커니즘이 없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이 한때 보시기에 심히 좋으셨던 세계를 창조하셨다는 성경의 기록과 일치한다. 이 세계는 사람의 죄로 인한 저주로 인해 이제 죽음으로 고통당하며, 쇠퇴되어지고 있는 것이다.[2]


관련 자료 링크:

1. 세균의 항생제 저항성은 진화의 증거인가? (Antibiotic Resistance as “Evidence” for Evolution)
2. 바이러스의 진화는 인류에 도움이 되는가? (Virus “evolution” benefits mankind?)
3. 장애를 가진 벌레가 진화의 증거라고? : 녹농균에 저항성을 획득한 선충류는 진화한 것인가?
4. 모기는 어떻게 살충제에 저항하게 되었는가? (How a Mosquito Became Insecticide Resistant)
5. 세균은 창조를 지지한다. (Bacteria Back Creation)
6. 항체의 변이는 진화가 아니다. (Antibody Variation Is Not Evolution)
7. 다양한 색깔의 동물 외피들 : 멜라닌 생성 유전자의 돌연변이는 하향적 변화이다. (Colourful creature coats)
8. 한 종 내의 소진화는 예스, 종들 사이의 대진화는 노! : 기생벌의 공격은 초파리를 진화시킬 수 있었을까? (Microevolution within a Species - Yes, Macroevolution between Species - No)
9. 나팔꽃의 디자이너가 표기된 의상 : 빨강색 꽃으로의 변화는 진화가 아니다. (Morning Glory’s Designer Label clothing)
10. 다윈에게 진 빚? : 대구의 산란 시기가 줄어든 것이 진화인가? (Indebted to Darwin)
11. 실험실에서 박테리아의 진화? (Bacterial Evolution in the Laboratory?)
12. 바이러스도 분자 모터들을 가지고 있었다. (Virus Motors Impossible for Evolution)
13. 돌연변이와 신다윈주의 이론 (Neo-Darwinian Theory Fails the Mutation Test)
14. 진화론자들의 유인 상술에 걸려들지 말라. : ‘진화’라는 단어의 이중적 의미와 사용 (Don’t fall for the bait and switch : Sloppy language leads to sloppy thin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