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벌어질 예언들.....전망 [4]
나는 오래전부터 성경의 예언과 성취에 관하여 세미나 준비를 해왔다.
그런데 예수님의 예언과 선지자(예언자)들의 예언과 요한 계시록의 예언들이
톱니바퀴가 돌아가듯, 비밀한 코드가 하나씩 맞아 떨어져 가고 있음을 직감하고 있다.
나는 성경에 몇 가지 중요한 예언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한다.
예전에도 많은 성경학자와 사람들이 예언의 때라고 했지만 많은 예언 중에 일부(기상이변,전쟁,기근,전염병)만 있었을 뿐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금고 문이 열리듯이 예언들이 하나씩 성취 되어 가고 있다는 것에 주시해야만 한다.
이해를 위해 막대한 분량을 최대한 간단하게 설명하기로 하겠다.
첫째, 누가복음21장에 예수님의 마지막 때에 있을 징조(예언) 핵심을 보면
소문,→ 지진, →기근, →온역(전염병),→ 무서운일?,→ 하늘의 징조, → 서로 잡아주는 일,
→이스라엘이 군대로 에워싸임 → 일월성신의 징조, →재림, → 하나님의 나라
이런 순서로 기록이 되어있다. 최근10년 사이의 사건 사고를 간단히 되돌아보자.
2001년 9월 11일 911테러 소식으로 인해 전 세계가 경악 했다. (소문)
2003년 미군 테러와의 전쟁시작. -진행중-
2004년 인도네시아 쓰나미 - 약 30만명 사망 (최근 쓰촨성 지진 7만명 사망)
몇백명 죽는 지진은 이젠 지진도 아닌 것처럼 느껴질 정도이다. (2009년4월 이탈리아지진)
2004년부터 사스, 조류독감, 2009년에 와서 이제는 AI(돼지독감)까지 진행 하였다.
(계시록은 더 강력한 전염병을 예언하고 있다. 그러므로 바이러스는 더욱 활기를 칠 것이다.)
호주의 기근은 뉴스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가 알 것이다.
아프리카도 가뭄이 심했고 남미도 최근까지 기근으로 고생하다 최근 폭우로 인하여 국가 비상사태이다.
지난 20세기에도 수많은 전쟁과 기근과 지진과 전염병이 있었는데 무슨 소리냐고 하겠지만, 하지만 그 이후의 예언들이 이어지지 못했다. 예를 들어 이스라엘이 군대에 에워싸인다는 예언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그땐 이스라엘이란 국가가 없었다. 하지만 2000년 동안 나라 없이 살던 유대인들이 드디어 1948년 이스라엘 국가를 독립하여 회복하자 곧 종말이 올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아직도 남아있는 예언들이 성취 되지 않은 상태였다. 이 대목을 자세히 살펴보자. 이스라엘이 군대에 에워싸여 나라가 끝장날 것처럼 보일 때가 지금까지는 없었다. 그런데 최근 2009년부터 그러한 시나리오가 만들어 지고 있다. 2008년 12월 말, 이스라엘이 가좌지구를 무차별 폭격하여 수많은 민간인이 죽었다. 그러자 전 세계가 비난했다. 이때에 목소리를 높인 사람이 있는데 그가 이란의 대통령 ‘아마디네자드’이다. 그는 이스라엘이 지구상에서 사라져야 한다고 공공연하게 외치고 있다. 그리고 핵무기를 만들고 있다. 이스라엘은 그러한 이란을 그냥 놔 둘리 없다. 핵무기를 만들기 전에 이란을 올해 안으로 폭격하려고 한다. 이란은 이스라엘의 폭격을 대비하기 위해 S-300 지대공 미사일을 러시아에서 수입하여 방어하려한다. 그러면서 공격을 할 수 있는 탄도미사일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금 중동은 급박한 상황으로 돌아가고 있다. 미국이 중재를 하고 있지만 미국이 이란의 핵무기 개발을 막지 못한다면 이스라엘은 바로 이란을 공격하게 될 것이고, 공격당한 이란은 우방국인 러시아와 이슬람 국가들을 모을 것이다. (에스겔 38장의 예언에 이러한 사실들이 자세히 기록 되어있다.) 이렇게 모여진 연합국이 이스라엘에 쳐들어 올 것이란 것이 성경구약과 예수님과 요한계시록 세 곳에 기록되어 있다. 뉴스를 통해 이스라엘 소식에 관심을 가지기 바란다.
다음 예언 중에 하늘의 징조는 무엇일까? 계시록을 보면 16장 8절 “넷째가 그 대접을 해에 쏟으매 해가 권세를 받아 불로 사람들을 태우니” 20세기에는 지구 온난화란 문제를 가지고 전 세계가 심각하게 떠들지 않았다. 21세기부터 마치 작은 불씨가 온 산을 다 태우듯이 지구온난화 문제가 가속화 되고 있다. 이대로 방치 한다면 걷잡을 수 없는 불길이 될 것이다. 거기에 11년 주기로 찾아오는 2011년에 올 태양 폭풍을 주시해야 한다. 지구의 자기력은 점점 약해지고 있다. 즉 태양의 가시광선과 자외선의 많은 양을 차단하지 못한다고 봐야 한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하늘의 징조는 지구 온난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인류로 인해 이렇게 성취될 것이다.
무서운 일? 이란 요한 계시록과 비교 했을 때 짐승 곧 세계정부의 대통령(적그리스도)을 의미한다. 유럽이 통합하고, 아프리카가 통합했으며, 남미가 통합하고, 북미가 통합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아시아도 연합의 중요성을 언급하기 시작했다. 세계가 묶여지고 있다는 것이다. 과연 유럽연합국의 초대 대통령이 누가 될 것인지 모르겠지만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면 이 예언도 성취되어 가고 있음을 인식해야 할 것이다. (그가 죽었다가 살아난다는 예언이 있으므로 암살당했다가 다시 살아난 지도자가 있다면 더욱 관심을 가져야할 대상이다.)
서로 잡아 주는 일이 생기는데 예수님이 예언한 누가복음 21장 16절 ‘심지어 부모와 형제와 친척과 벗이 너희를 넘겨주어 너희 중에 몇을 죽이게 하겠고’ 이 구절과 사도 요한이 기록한 요한 계시록 13장 16절과 비교해 보자.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 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지금 유럽과 미국을 보면 베리칩을 손이나 어깨에 삽입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 칩은 GPS 기능과 현금결제가 가능한 기능을 가지고 있어 편리함에 많은 사람들이 매료되고 있다. 주민등록증과 현금, 신용 카드 등이 필요 없으므로 지갑 또한 필요 없다. 베리칩을 만들고 있는 회사는 이미 증권에 상장되었고 소비자들이 쉽게 살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무료로 시술해 주고 있다. 유럽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을 소개하면, 친구들과 나이트 장을 갔는데 친구들은 모두가 입장을 하는데 본인은 입장할 수가 없다. 왜냐면 베리칩을 인체에 삽입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는 친구들과 나이트 장에 입장하기 위해 그 자리에서 베리칩을 자신의 인체에 삽입을 한다. 이처럼 친구나 가족과 함께 지정된 장소에 입장하기위해 베리칩을 인체에 삽입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애완용 동물에게만 삽입하고 있는데 머지않아 우리나라도 인간에게 삽입하는 때가 올 것이다. 베리칩을 삽입하면 카드사고, 현금 갈취로 인한 연쇄살인강도, 성폭행, 유괴, 납치, 실종 사건에서 해방된다. 하지만 성경은 절대로 이 표를 받지 말라고 경고하고 있다. 받는 자는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라고 기록되어 있다. 당신은 절대로 받지 말아야 한다.
일월성신의 징조는 핵전쟁을 의미하는데, 계시록 9장 2절 ‘저가 무저갱을 여니 그 구멍에서 큰 풀무의 연기 같은 연기가 올라오매 해와 공기가 그 구멍의 연기로 인하여 어두워지며…….’ 이란과 북한에서 핵개발로 떠들썩하지만, 이미 러시아와 중국은 핵 보유 국가이다. 성경을 토대로 지금 전 세계 상황을 고려해서 시나리오를 만들어 본다면……. 이란과 이스라엘의 전쟁이 사실로 발생하게 되면 이란은 러시아를 끌어들이게 되고 러시아는 중국까지 끌어들이게 될 것이다. 당연히 이스라엘은 미국과 유럽에서 연합하여 도움을 줄 것이고, 처음 시작은 이란과 이스라엘의 문제였지만 나중은 전 세계의 문제로 발전하게 되고 핵무기를 보유한 상태에서 불리하게 몰린 쪽이 마지막 카드로 핵을 사용하게 될 것이다. 2차 세계 대전 때 만약 히틀러에게 핵무기가 있었다면 당연히 사용 했을 것처럼 말이다. 이 전쟁이 요한계시록의 ‘아마겟돈’전쟁이 되는 것이다.
예수님의 예언은 마치 책의 머리말과 같다. 그리고 그 예언의 책 본문은 요한계시록 이라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요한 계시록에는 더 자세한 예언들이 기록되어 있는데 예전에 이해하지 못했던 예언들이 하나씩 성취되어 가고 있다. 예를 들어 계시록 13장에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라는 예언이 있는데 20년 전만 해도 스스로 말하는 것은 지구상에 생명체 외에는 없었다. 사람이 저장을 해두거나 명령에 의해 말은 했지만 스스로의 학습능력을 가지고 말하지는 못했다. 최근에 일본에서 아시모를 개발했고 지금은 여성의 모습을 한 로봇이 보조교사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을 정도까지 개발되었다. 스스로 말을 하는 우상의 발생은 또 다른 하나의 예언의 성취인 것이다.
당신이 예수님의 사람이라면 다행이지만 아니라면, 나는 당신이 국제적인 안목을 바라보기 바란다. 그리고 성경과 관련하여 생각해 보기를 바란다. 그것이 나의 간곡한 부탁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관심이 없거나 무시하고 있다. 마치 점점 뜨거워지고 있는 물에 앉아 죽어 가는 개구리처럼 말이다. 이 소식을 접하고도 당신이 무관심 하다면, 개구리보다 못한 사람이 될 것이다. 노아의 방주 때도 노아의 말을 누구도 듣지 않았다 오히려 산꼭대기에 커다란 배를 만들고 있는 그를 미친 노인으로 봤다는 것이다.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때도 의인 10명이 없어 멸망했다. 당신은 절대로 그런 오류를 범하지 말라는 것이다.
[마3:12]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세상은 3가지 사람들로 분류됩니다. 알곡은 참 그리스도인을 말합니다. 쭉정이는 교회만 왔다 갔다 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가라지는 절대로 믿지 않는 사람을 말합니다. 당신은 어떤 사람입니까?)
'GG뉴스 > 문화읽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신종플루는 우리의 발아래 있습니다 (0) | 2009.10.16 |
|---|---|
| 신종플루 퇴치는 권세있는 우리에게 달려있다 (밥존스 & 바비코너) (0) | 2009.10.16 |
| 예수님 코드 !!!! 이것이 사실로 이어지고 있다 !!! [4] 박기선 gi7**** (0) | 2009.10.16 |
| [칼럼] '신종 플루'와 '2012년 종말론' (0) | 2009.10.16 |
| [건강칼럼] 면역력을 높여 신종플루를 예방 하자(2) (0) | 2009.1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