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는 우리의 발아래 있습니다 (당신의 말에 믿음과 건강이 있습니다) 케네스해긴 신앙상담 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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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 년이 넘는 세월이 오고 갔으나 나는 하나님이 주신 건강을 누려왔습니다. 나는 지난 50여 년 동안 감기 한 번 안 걸렸다고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나는 감기 걸리는 것을 믿지 않습니다. 나는 하늘에서 오는 것만 받아들이는데 감기는 하늘에서 오는 것은 아닙니다. 하늘에서 온 감기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나요? 그런 것은 없습니다 감기는 항상 아시아 감기, 홍콩 감기라고 불립니다. 감기는 마귀와 거짓 종교가 지배적인 지역으로부터 옵니다. 성령 충만 받은 훌륭한 그리스도인들도 라디오를 통해 듣고, 텔레비젼을 통해 보거나, 신문을 읽음으로 유행성 독감이 퍼지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면, "그러면, 내가 제일 먼저 독감에 걸릴거야." 라고 말합니다. 물론 그들은 제일 먼저 독감에 걸립니다. 마귀는 그들이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1957년 10월 아시아 독감이 남 캘리포니아 주를 휩쓸고 있을 때 나는 한 순복음 교회에서 설교를 하고 있었습니다. 로스엔젤레스 타임즈 신문을 보니 남 캘리포니아에서만 200만명이 아시아 독감에 걸렸다고 머리기사로 쓰여 있었습니다. 집회 참석 인원은 밤에는 40명까지 줄어들었습니다. 그 순복음 교회의 목사님은 (생각해보십시오. " 순복음" 즉 온전한 복음이란 말이 아닙니까) 이렇게 말했습니다. " 해긴 형제, 형제는 아시아 독감이 겁나지 않습니까?" " 겁나지 않습니다! 나는 결코 아시아 독감에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담대히 말할수 있습니다." 라고 내가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그 순복음 교회 목사는 시럽 통에 시럽이 흘러넘치듯이 불신앙이 얼굴에 흘러넘치는 얼굴로 마귀에 대한 대단한 존경심과 경외감을 가지고 이렇게 속삭였습니다. "해긴 형제, 나는 그런 말을 그렇게 겁 없이 하지 않겠네!" "왜 그렇지요?" 내가 물었습니다. 그가 대답했습니다 "왜라니요, 마귀가 형제의 말을 듣고 있다는 것을 모릅니까?" 그는 하나님께서 전능하신 분이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는 하나님이 충분하고도 넘치시는 분임을 몰랐습니다. 그는 마귀가 충분하고도 넘치는 자이기 때문에 독감에 걸리게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마귀가 거기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내게 속삭였습니다. 물론 마귀가 거기 있었습니다. 마귀는 수년간 늘 그 목사 옆에 붙어 있으면서 그를 못살게 굴어왔었습니다. 그 목사는 마귀가 있는데서 " 형제는 마귀가 듣고 있다는 것을 모릅니까?" 라고 속삭이고 있었습니다. 나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물론 압니다 나는 마귀가 내 말을 듣기 원합니다. 나는 마귀에게 들으라고 말한 것입니다. 나는 바로 마귀가 이 말을 듣기 원합니다!" 내가 친절하지 않은 사람이라고 나무라지 마십시오. 나는 진리를 말하고 있을 뿐입니다. 이런 목사님이 하는 말을 들으러 가는 것보다는 집에서 노는 것이 더 낫습니다. 인생은 너무나 짧습니다. 이 세대는 끝나가고 주님은 곧 오십니다. 종교 놀이를 할 시간은 없습니다. 성경이 진리이거나 아니거나 둘 중의 하나입니다. 성경이 진리라면 이 진리를 소유합시다. 진리가 아니라면 폐기해 버리고 잊어버립시다. 그러나 나는 성경의 진리가 역사함을 50년이 넘도록 증명했습니다. 말씀은 역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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