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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플루를 성경적으로 볼때 [16] 박기선gi7****

은바리라이프 2009. 10. 16. 19:19

신종 플루를 성경적으로 볼때 [16]

  • 박기선gi7****박기선님프로필이미지
    • 번호 174312 | 09.05.07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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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 2012년 종말론이 떠들석했다. 이런 가운데 신종플루의 등장으로 전 세계가 어수선 하기만 하다.

    인류의 역사를 보면 많은 전염병으로 인해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죽어 갔다.

    나는 이번 신종 플루에 관해  성경적으로 해석해 보았다.

     

      최근에 강력한 지진들이 몇 년 사이에 벌어졌다. 과거의 지진보다 강력하고 사망자도 새로운 기록으로 갈아 치웠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기근의 문제도 크게 이슈 되었다. 호주, 아프리카, 남미 등이 대표적이었다.

    그리고 찾아온 신종플루(돼지 독감)이다. 나는 오래전 부터 성경 예언에 관하여 세미나 자료를 준비하며

    예수님이 종말에 관하여 경고 할 때 순서에 관계없이 말씀하시지 않으시고 순서대로 이야기를 전개했다면

    이라고 과정을 해보았다. 누가복음 21장은 예수님이 종말에 관하여 경고한 메시지이다.  9절 "난리와 소란의 소문을 들을 때에...." 우리는 전 세계가 하나로 연결된 통신망으로 인해 하루에도 수많은 사건과 사고를 방안에 앉아서도 보고 들을 수 있다. 911테러 때도 전 세계가 지켜보았고 두려워했다.  10절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그리고 테러와의 전쟁이 선포 되고 지금까지도 전쟁 중이다. 11절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전염병)이 있겠고..." 그 이후 지진이 이어졌고 기근 또한 벌어졌다. 나는 이런 상황을 주시하며 만약 예수님이 말씀하신 때가 지금이라면, 다음은  온역(전염병)이 올 것이라고 예상을 했는데 불길하게도 그 예상대로 신종 플루가 왔다. 그렇다고 "지금이 종말이다" 라는 말은 하고 싶지 않다. 왜냐면 예전에도 이러한 상황이 역사 속에서 몇 번 벌어졌기 때문이다. 이 신종 플루가 얼 만큼의 희생자를 발생할지는 모르겠지만 예수님이 종말에 대해 예언하신 말씀이 혹시라도 지금 이루어진 것이라면 더 많은 사망자가 생길 수 있다고 본다. 그럼 만약 예수님의 예언이 지금의 사건들을 말씀하고 계신다면, 온역 이후에는 어떤 예언들이 이어질 것인가?  또 다른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그 이후의 말씀을 보면 11절 "...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여기서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은 무엇일까? 이 말씀들과 순서적으로나, 예언적으로나 비슷한 곳이 또 있는데 거기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다. 바로 요한 계시록이다.

     요한 계시록에 처음 환란의 징조로서 6장에서 4마리의 말이 나오는데 흰말과 붉은 말과 검은말과 청황색 말이다. 이 말들의 의미는 학자들 마다 다르게 해석하고 있는데  8절 후반부에 답을 찾을 수 있다. "저희가 땅 사분의 일의 권세를 얻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으로써 죽이더라" 예수님이 말씀하신 "무서운 일" 이란 짐승으로써 죽이는 것을 말하고 있다. 이 짐승은 모든 학자들이 공통적으로 적그리스도로 보고 있다. 그러므로  지금 시대가 예수님이 예언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는 시대라고 본다면... 전염병 이후에는 적그리스도(세계정부의 대통령)의 등장이 이루어 질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그리고 그가 많은 사람을 죽게 할 것이다. 그리고 "하늘로서 큰 징조"는 요한계시록에도 13절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같이 땅에 떨어지며 14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 것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자리에서 옮기 우매" 라는 말씀과 일맥상통한다. 이것은 핵전쟁이나, 또는 혜성의 충돌을 의미 할 수 있다. 여하튼,  우연 치고는 순서적 배열로 예수님의 예언과 요한계시록의 예언이 지금 현실과 비슷하게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지금이 과연 그 시대인가? 하는 문제는 더 지켜봐야 할 것이지만, 또 다른 예언들이 함께 성취되어야 한다는 조건이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이스라엘에 많은 군대가 쳐들어온다는 예언이다. 그런데 이 예언도 성취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요즘 이란과 이스라엘의 관계가 심상치가 않다. 핵을 보유하려는 이란과 이것을 간과하지 않고 선제공격하겠다는 이스라엘, 그것에 대응하기 위해 이란은 러시아와의 관계를 더욱 친밀하게 이루며 올 해에 지대공 미사일을 수입하려고 한다.  이스라엘이 이란의 핵보유를 그냥 놔둘 것인가?의  문제는 이란 대통령이 수시로 " 이스라엘은 지도상에서 사라져야 한다." "유대인은 지구상에서 없어져야한다."는 말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으며, 이스라엘을 자극한다는 것에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예상 시나리오는 이스라엘이 이란을 선제공격하고 이것을 근거로 공격당한 이란이 러시아와 중동국가들과 함께 연합하여 이스라엘과 전쟁을 치르지는 않을까? 하는 것이다.  지금이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이스라엘로 쳐들어 온다는 것이 예언의 말씀이다. 만약 이러한 사실이 뉴스로 보도되거나 조짐이 보인다면 예수님이 예언하신 말씀이 확실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요한계시록의 계시도 이루어지고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몇 가지의 예언들만 성취 되어서는 말세라고 함부로 말할 수 없다. 성경에 모든 예언들이 톱니바퀴가 돌듯이 맞아 떨어져야 한다. 가장 중요한 예언들이 몇 가지가 더 있는데 그 예언들도 지금 현재 진행 중이라는 사실이다. 예언과 성취의 세미나를 3시간을 하고 나면 모든 사람들이 "그럼 전 이제 어떤 마음으로 살아야 하죠?" 라는 질문을 받게 된다. 그것 또 한 성경 말씀대로 준비하고 살아야 한다. 베드로도 다가오는 종말에 대해 예언하면서 준비하라고 알려 주고 있다. 베드로 후서 3장을 읽어 보시고 준비하는 삶을 살아가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부탁을 드립니다.  참고로 예언과 성취의 세미나는 각 교회에 무료로 해 드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