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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속에서 예언된 전염병들

은바리라이프 2009. 10. 16. 19:15

성경속에서 예언된 전염병들

인간의 역사속에는 많은 전염병들이 있었다. 그중에도 위협적이면서 강력한 전염병이 있었다.
이 전염병으로 인해 인류에 위협이 되기도 했는데 이러한 중대한 사건이 성경에 예언되지 않을리 없다.
성경은 사실로 이루어 지고 있는것이다. 그것을 믿고 안 믿고는 본인에게 달려있다.

 

흑사병 : 쥐의 벼룩에서 사람으로 전이된 질병으로 중세유럽에서 유럽인구의 3/1이 사망했다. 

약 7천 5백만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을 한다. 당시 영국의 경우에는 인구의 2/1이 사망하였고

독일의 경우에는 3/2가 사망했다. 우리나라에서 인구의 3/1이 죽는다고 생각해 보자 얼마나 두려웠겠는가

-흑사병의 예언-

신명기 32장 24절 “그들이 주리므로 쇠약하며 불같은 더위와 독한 질병에 삼켜질 것이라 내가 들짐승의 이와 티끌에 기는 것의 독그들에게 보내리로다.”

쥐의 벼룩에게서 전염이 된 이 흑사병이 얼마나 자세히 기록되어 있는가.

 

에이즈 : 1981~2004년 까지 에이즈(AIDS)로 인한 사망자: 23,000,000명

2004년 확인된 에이즈 보균자는 3,940만이며 아프리카, 중국, 동구권, 구소련지역에 급속도로 확산되기 때문에 심히 우려가 되고 있다. 에이즈는 계속 진행 중이다. 앞으로도 계속 사망자가 발생한다는 사실이다.

우리나라도 에이즈에 노출 되어 있다.

- 에이즈의 예언-

로마서 1장 27절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에이즈에 대해 얼마나 자세히 기록하고 있는가. 
 

조류 독감과 AI: 1차 세계 대전 때 스페인독감으로 인해 약 5천 만명까지 사망했다는 보고가 있다

그런데 이 스페인 독감 바이러스가  지금의 조류독감과 일치 한다는 것이다.

이 전염병이 앞으로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는 모르지만 성경에서 어떻게 예언하고 있지는를 보자.

- 조류 독감과 AI의 예언 -(스페인독감으로 죽은 사망자)

시편 91편 2절부터 “내가 여호와를 가리켜 말하기를 저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나의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이는 저가 너를 새 사냥꾼의 올무에서와 극한 염병(전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내가 너를 그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 날개 아래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 방패가 되나니 너는 밤에 놀램과 낮에 흐르는 살과 흑암중에 행하는 염병(전염병)과 백주에 황폐케 하는 파멸을 두려워 아니하리로다”

스페인 독감은 어떤경로로 발언 되었는지 몰랐다가 최근에 조류(철새)가 그 원인인 것으로 알게 되었다.

하지만 성경은 이미 몇 천년전부터 예언되어 있었고 알려주었다. 신기하지 않은가?

그리고, 하나님을 믿는 것이 전염병과 두려움에서 피할 수 있는 길이라고 알려 주고 있다.

 

또 다른 전염병 : 요한계시록에 또다른 전염병의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다. 이것이 어떤 질병인지 자세히는 모르지만 그 고통을 알수가 있다. [계시록 16장 10절~11절] 또 다섯째가 그 대접을 짐승의 보좌에 쏟으니 그 나라가 곧 어두워지며 사람들이 아파서 자기 혀를 깨물고 아픈것과 종기로 인하여 하늘의 하나님을 훼방하고 저희 행위를 회개치 아니하더라."

조류독감은 종기같은 증상이 아니므로 이 전염병은 또다른 슈퍼 바이러스 같은 질병인듯 보인다.

(혹시, 최근 항생제 오남용으로 발생한  변종 슈퍼바이러스 MRSA가 아닐까? 싶다.

 종기가 나듯이 수포가생기고 항생제가 듣지 않아 치료가 어려워 몹시 괴롭다고 한다

MRSA는 최근의 질병으로  에이즈보다 확산속도도 빠르고  사망율 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높아 지고 있다.

한해 2만여명 이상이 사망하고 있다. 이 전염병이 신종플루 보다 더 무서운 전염병으로 확대 될수도 있다.)

 

 

이와같이 인류 역사에 전염병은 함께하고 있다.  공통점은 인간의 타락과 불순종의 결과물이었다는 것이다.

지금 우리의 현실도 죄악과 물질만능주의로 치닫고 있다. 낙태, 연쇄살인, 성폭력, 유괴, 이혼, 폭력, 방탕함

거짓과 타락이 난무하고 있다. 심지어 믿어 왔던 대통령 마저도 온 가족이 비리로 물들어 버린 사회다. 

소돔과 고모라 처럼 변해 가는 이땅에 하나님의 심판이 오지 않는것이 오히려 이상한 것이다. 그러면서 자신의 행위에는 절대로 회개치 아니하고 오히려 하나님을 향해 병주고 약주는 하나님이라며 망령되이 말한다.

노아가 산 꼭대기에 방주를 만들면서 사람들에게 외칠때 모두가 노아를 미친 사람 취급하며

하나님을 산에 배나 만들게 하는 웃기는 신으로 여겼던 것 처럼 말이다.

나는 당신이 방주에 올라 타는 현명한 사람이 되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