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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성경 속에 나타낸 우주

은바리라이프 2009. 8. 19. 07:30

re: 성경 속에 나타낸 우주

cjh0547 2005.05.20 17:56

먼저 에덴의 문제에 있어서 창세기 1장의 용어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신 것입니다.

 

여기에서는 하늘과 땅이 구별됩니다.  하늘은 공간을 말하고 땅은 지구를 말합니다.  이 지구와  우주의 천체의 구별이 필요합니다.

 

우주의 천체는 빛이라 한 것입니다.  곧 우주의 천체와 지구는 빛과 땅으로 그별하고 있습니다.  이 보다 더 세밀한 것이 우주와 지구의 관계 외에 지구와 태양계의 관계입니다.

 

태양게에는 해와 달과 별이 있습니다.  이 태양계의 존재는 님의 글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기의 별들은 대우주의 별이 아니라 태양계의 행성입니다.

 

이와 같이 우주의 천체는 지구와 빛괴 해와 달과 별로로 구별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땅이라고 하는 것은 지구 외의 다른 천체에 통용되는 용어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아담이 흙으로 만들어져 땅의 사람이라면 아담은 지구에 속한 사람입니다.  따라서 아담이 사는 곳인 에덴도 지구에 속한 것이지 외계가 될 수 없습니다.

 

다만 그룹들과 화염검으로 출입을 금하므로 누구라도 들어갈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신 것은 이 에덴으로 가는 길이요 생명이란 말입니다.

 

인간의 죄의 값으로 에덴에서 쫓겨났다면 죄에서 구원되면 에덴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원입니다.  곧 영생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가나안 모습과 동일합니다.  유대인은 열조의 언약에 의하여 가나안에 거하게 되었으나 율법의 저주로 열국에 흩어졌습니다.

 

그러나 율법의 저주가 끝나면 다시 열조의 언약에 의하여 고토로 돌아갑니다. 고토로 돌아간 유대인에게는 예루살렘이 회복되며 새 예루살렘이 중건됩니다.

 

이 새 예루살렘에는 생명과가 등장합니다.  곧 에덴의 회복입니다. 이 에덴의 회복이 가나안의 회복의 연장선에 있는 것입니다.

 

새 예루살렘은 예루살렘의 본처에 중건됩니다.  그리고 이곳에 생명과가 등장합니다.  그러므로 이 생명과가 있는 곳은 생명강가이며 이 생명강은 감람산에서 시작됩니다.

 

그러므로 에덴은 감람산이며 예루살렘이 됩니다.

그리고 창세의 하루는 태초의 모습에서 알게 됩니다.

 

하나님의 창조은 태양계의 창조가 압니다.  이 태양계는 넷째 날에 만들어진 것으로 태초에 창조된 천지의 하늘에 속한 것입니다.

 

곧 대우주의 공간 내의 궁창에 태양계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만약에 창세의 하루가 태양계의 하루라면 그것은 태양계 내의 사건이 됩니다.

 

그러나 태초에는 천지를 창조하셨고 첫째 날에는 대우주의 천체인 빛을 있게 하셨습니다. 곧 과학이 말하는 빅뱅으로 그 범위는 태초의 하늘입니다.

 

그러므로 이 하루는 태양계의 하루 특히 지구의 하루가 될 수 없습니다.  이 하루는 첫째 날의 빛에 의한 하루기 때문입니다.

 

첫째 날의 빛은 태양이 아니니 다른 천체에 의한 하루입니다.  첫째 날의 어떠한 빛이 지구의 하루를 주관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넷째 날의 태양계가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을 이룬다는 말에서 첫째 날의 빛에 의해서는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밤과 낮은 있으나 일자와 연한의 구별이 없었다는 것은 공전하는 천체였다는 말입니다.  공전이라면 태양이 없으면 지구가 공전하여야 할 그 천체가 첫째 날의 빛입니다.

 

태양은 은하계를 회전하며 회전 주기는 2억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러면 태양이 없어면 지구는 은하계를 회전하게 되며 그 주기는 지구가 태양을 회전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그러므로 창세의 6일은 태양계의 6일이 될 수 없습니다.  밤낮의 구별이 빛에 의하니 은하계의 빛이 지구까지 이르는데 24시간의 하루로서는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천동설과 지동설은 천체의 움직임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고대에 천동설과 지동설은 태양과 지구의 움직임을 말한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의 천문학은 태양과 지구뿐만 아니라 대우주의 은하계도 회전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과거의 천동설과 지동설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그리고 낙원의 문제에 있어 님의 글에는 자체에 모순을 가진다고 봅니다.  이 낙원이 아담이 살던 에덴이냐 하는 것입니다.

 

에덴에는 죄가 없는 자가 살았습니다.  그리고 죄를 범한 자는 에덴에서 쫓겨납니다.  이것은 우주적인 구조의 모형이 됩니다.

 

이유는 세상의 것은 하늘의 것의 그림자라고 말하였기 때문입니다.  하늘이란 천국을 말하는 것입니다.  천국에 상대되는 것은 지옥입니다.

 

그리고 세상은 에덴과 에덴 빢의 세상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죽음의 세계도 죄가 없는 자 또는 세상에서 구원된자가 있어야 할 낙원과 낙원 밖의 음부가 있는 것입니다. 

 

이 음부의 세계는 죽음의 세계로 산자와 다른 모습을 가집니다.  곧 산자는 몸이 있으나 죽은 자는 몸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하여 베드로는 옥에 있는 영들이란 말을 사용하였으며 이 옥이 곧 음부입니다.

여기에서 님의 말에 모순이 등장합니다.

 

다윗이 하늘에 가지 못했다는 것은 이 낙원에 있다는 말입니다.  하늘은 산자의 세계입니다.  곧 살려주는 영들의 세계로 신령한 몸을 가진자의 세계입니다.

 

다윗이 하늘에 가지 못한 것은 신령한 몸을 가지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곧 부활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죽은 자가 즉시 부활한다는 님의 말과는 일치하지 아니합니다.  부활의 몸은 새로 받는 것이 아니라 덧 입는다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죽은 자의 몸이 썩어 없어지지 않는한 그 몸이 부활하여 신령한 몸으로 변합니다.  그 증거는 예수님의 부활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몸은 못자욱가 창자욱이 그대로 있는 것입니다.

부활은 심판과 관련이 있고 생명의 부활과 심판의 부활이 있습니다.

 

생명의 부활은 세상에서 구원을 받은 자들입니다. 

이 생명의 부활이 심판의 부활 때와 같은 때입니다.

 

만약에 생명의 부활이 심판의 부활과 같은 때에 이루어지 않는다면 곧 마지막 심판때 의인의 부활이 없다면 님의 말이 맞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의인의 부할도 마지막 때에 있다는 것은 죽은 죽시 부활이 있다는 것은 모순이 됩니다. 이러한 부활에 대한 논문을 본적은 있으나 비성경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출처 : 성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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