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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속에 나타낸 우주

은바리라이프 2009. 8. 19. 07:28

성경 속에 나타낸 우주

t09579 2005.05.18 16:27

답변 14| 조회 2,170

성경 구약 창세기 1장에서 하나님이 직접 우주를 창조하신 것을 말하고 있다.
이곳은 분명하게 에덴동산이 있는 곳 아담과 이브가 살았던 곳이다.

여기서 많은 과학자들이 이해가 가지 않은 것은 아무리 능력이 있다 하여도 6일 만에 우주을 창조 할 수 있겠는가 하는 것이다.

대우주의 시간을 태양계 시간으로 환산한다면 이것은 마치 태양계 시간과 원자의 시간과 환산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 할수 있으며 즉 대우주의 하루가 태양계의 시간으로는 환산하면 몇천억일이 될 수가 있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우주의 형태와 구조에 있어 천문학자들이 잘 못 인식하고 있었기 때문에 성경에 창조자가 6일이라고 한 것을 이해하지 못 하였다는 것이다.
물론 본인도 성경에서 제일 이해하기 어려워 던 대목이 였다.

그러나 천체와 우주에 대한 연구를 해 놓고도 이 관계을 알지 못하다 05년 5월 11일 새벽에 신약전서를 읽다,누가복음 23장 43절에 함께 삽자가에 달였던 죄인 중 한사람이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하니 예수께서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신 말씀을 보고 본인이 주장하던 우주의 구조(지식iN 에도 몇 번 글을 썼다)와 같았다는 것을 깨닫고 알게 되였다.

참고: 사도행전 2장 34절에 "다윗은 하늘에 올라가지 못하였으나"라고 쓰여저 있는데 지금 다윗이 있는 곳은 낙원이라는 곳을 생각 할 수 있다.

이 대목에서 또 한가지는 예수님의 부활에 있어 의문 스러워던 것을 깨닫게 되여 참으로 기뻤다.

여기서 분명하게 오늘이라 한것은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힌 날을 가르키고 있다는 것으로 부활이 삼일까지 갈 수 없다는 본인의 생각이 맞은데 기뿜은 배가 되였다.
예수께서 3일이라 하는 것은 부활하여 3일 있다 세상에 있는 자들과 만난다는 말이지 3일 있다가 부활 한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2가지 대목 중 하나는 거짓이 되어야 할 것으로 본다.

그리고 낙원이라 함에 3번째 의문 스로운 것을 해결 시켜 주었다.
본인은 에덴동산이 지구에 존재하지 않고 제3의 장소에 있다라고 주장한 것이 확증 되는 순간이 였다(참고:지식iN 04. 08. 09 일 "에덴동산의 위치"라는 글 씀)

여기에 낙원은 분명히 에덴동산을 가르키고 있다.
에덴 동산에서 아담과 이브가 하나님에 심판을 받 았던 곳으로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은 자는 세상에서 죽게 되면 부활하여 이곳에서 다시 심판을 받을 것이라는 것을 예측시키고 있음을 알수 있다.
예수께서는 부활하시어 일시 세상에 오셨다 마리아를 만나, 요한복음 20장17절
"나를 붙들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아니하였노라"하셨다. 이 말씀 안에서도 암시를 하고 있는 것을 알수 있는데 부활하시여 에덴동산에 가셨다가 세상에 나타 나시고 마리아를 만서 하신 말씀으로 하나님은 우주 밖에 계신 것을 암시하고 하나님 나라로 가야 완전한 부활을 이루게 된다는 것이다.
이로서 다윗도 아직 하나님의 나라에는 임하지 못하고 계신다는 것과 천국과 지옥을 구분할 수 있는 자료이며 창조자의 우주관을 이해하는데 도음이 된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이 6일 만에 우주을 창조 하셨는데 이 때에 창조된 것이 에덴 동산이 있는 곳이므로 이 에덴 동산(낙원)은 대 우주에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다.

태양계가 속하여 있는 곳을 본인은 소우주라 하였고 소우주는 대 우주(대우주도 태양계와 같이 핵(태양) 있고 행성(지구및 여러 행성)과 위성(달, 타이탄 등))에 속해 있는 어떤 것인지는 몰라도 대행성이나 대위성의 내부라 하였다.

결국 에덴 동산이 있는 곳은 대행성이나 대위성의 표면 중 어떤 곳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대행들의 공전과 자전 주기에 태양계의 행성들의 공전과 자전주기를 비교 할 때 수천억의 차이가 나므로 성경에 하루를 지구상에서 하루로 생각한다는 것은 크다란 잘 못이라 하겠다.
지구상에 에덴 동산을 두고 안이 보이게 하기보다 있어도 갈 수 없도록 하기가 쉬울 것이다.

성경에는 천동설 혹은 지동설에 대한 직접적인 말씀이 없으며 비유의 말씀이 많아 아직 더 연구을 해야 할 부분이 다분하게 있다.

사심으로 생각하여 당시 하나님께서 우주에 대한 말씀을 한들 알아 들을 수 있는 사람이 없어 우주의 구조및 창조에 있어 말씀을 하지 안았다고 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혹은 창조자가 말씀을 하셨는데 알 수 없는 말이라 구전상 전해 오면서 서서히 삭제가 된것은 아닌가 의심도 간다
추가된 질문
2005.05.18 19:53 추가
에덴동산(창세기 2장 8절):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동산을 창조하시고 그 지으신 거기에 두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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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글에 핵심이 없어 과연 답변을 해야하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제 나름대로 님의 의견을 분석해보면 세가지로 나눌 수 있겠네요.

1. 우주를 창조한 하루가 24시간이 아니다.

2. 예수님의 부활은 사흘이 아니다.

3. 에덴동산은 현재의 낙원이며 지구상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1. 하루는 24시간인가?

창세기에 나타나는 날(YOM)에 대한 주장은  다른 분이 잘 정리하셨더군요.

그러나 어느 견해가 맞다 틀리다는 우리가 판단 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님 처럼 과학적 상식에 성경을 꿔어 맞추려는 식은 더더욱 불필요한 시도입니다.

하나님의 전지전능에 대한 의심에서 시작되는 견해는 결국 성경을 믿지 못하는 것이니까요.

 

2.  예수님의 부활은 사흘이 아니다.

이 주장은 예수님의 부활에 대한 이해부터도 잘 못 하셨네요. 성경이 말하는 예수님의 부활은 육체의 부활을 이야기 하는 것이지요. 예수님이 부활하시어 제자들에게 나타났을 때 제자들은 육체을 입고 오신 주님을 보지 않았습니까?

 

더구나 사도행전 2:34은 다윗이 지은 시편 110:1을 인용하기 위한 것 입니다.

시편 110편을 지을 때에 다윗이 하늘에 올라가지 못하였으나 여호와께서 그리스도께 하신 말씀을 들었음을 고백하였던 것을 인용한 것입니다.

당연히 사도행전을 기록 할 당시에 다윗이 하늘에 올라가지 못했다는 것을 나타내는 문장이 아닙니다.

 

3. 에덴동산은 현재의 낙원이며 우주에 존재한다.

이 주장은 성경의 어느 구절에서도 지지를 받지 못 한다고 생각되네요.

십자가에 달린 죄인 중 한사람이 낙원에 있다면 영혼이 가는 곳일텐데  에덴동산 같은 공간적 장소가 필요할까요?

 

마지막으로 님이 아시는 지식에 성경을 꿰맞추려는 시도를 하지 마시고 전후문맥에 따라 성경을 읽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할 듯 하네요.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히브리서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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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성경 속에 나타낸 우주

abrkim 2005.05.20 21:27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우주는 시간과 공간으로 구성된 물질계입니다. 우주가 창조되기 전에 '신들의 하늘(천사들의 하늘)'이 먼저 있었습니다.  곧 영계를 말합니다. 이 영계와 물질계를 만드신 하나님은 하늘보다  우주보다 위대하십니다.  신들의 하늘도 창조된 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창세기1장 1절의 '태초'란 "천지(영계와 물질계) "이 존재한 시점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존재하신 시점이 없습니다. 영원전부터 영원후 까지 영원하십니다.  요컨대 피조계는 영계와 물질계로 구성되고, 물질계는 영계에 포함되고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있는 곳으로 인간이 사는 지구를 포함합니다.  

 

그러나 창세기 1장1절 이후는 영계의 창조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물질계의 창조를 말하는 것입니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하나님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십니다. 그러나 우주를 창조하시기 전에 이미 영계가 있었고, 물질계를 창조하기 전에 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있었습니다.

 

첫째날 빛은 가시광선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창조를 준비하는 에너지를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빛과 어두움은 영적인 것을 말합니다. 우주 창조는 물질계에 대한 것이지만 영적인 존재와의 관계에 대한 것이라는 것을 염두해두어야 우주창조의 과정이 이해됩니다.  좀 어려운 것이니 생략하겠습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궁창'이란 우주공간을 말합니다. 지구의 대기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주 공간이 어떻게 생기게 되었는가 하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지요. 우주는 물로(of) 이루어졌고 물에서(from) 나왔습니다.  수면이 깊음 위에 있다고 했지요.  베드로의 말을 들어본시다.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저희가 부러 잊으려 함이로다"(벧후3:5)

 

우주는 물에서 시작 되었습니다.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라는 말은 물속에 공간이 생겨서 우주 공간이 만들어 진 것입니다.  궁창 위의 물은 우주의 끝입니다. 영계와 물질계의 경계입니다. 우주  외벽은 물벽일 것입니다.  이것은 믿어야지 확인해볼 수는 없습니다.  150년광년을 가기 전에 주님이 오실 것이고, 우주는 멸망할 것입니다.  또 궁창 아래의 물도 한 곳에 모였습니다.  그 궁창의 아래의 물에서 땅이 나왔습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천하의 물이 한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칭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칭하시니라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뭍이 드러나서 지구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또 궁창 아래의 물의 일부분이 바다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물질계 창조의 요점은 타락천사을 결박할 우주 공간과 인간이 거할 지구입니다.  곧 가장 중요한 뼈대를 만들고 그 속에 나머지 별들 달과 지구의 생물들을 만들어 채워 넣어셨습니다. 에덴 동산은 지금으보부터 약 6000년 전입니다. 그러나 우주와 지구 창조의 년대는 알 수 없습니다.  진화론자들이 몇 억년이라고 하여도 반대한 근거는 희박합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우주를 만드신 목적이 무엇인가 하는 것입니다.  그 목적이 달성되면.....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 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우주는 종말을 고할 것이요, 구원받은 자들은 새 하늘과 새땅에 들어갈 것입니다.

 

 

허접한 답변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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