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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천문학

은바리라이프 2009. 8. 19. 07:12

성경은 과학 서적이 아니지만 과학적으로 특히 천문학적으로 보아도 오류가 없습니다.
만일 천문학적으로 증명된 오류가 있다면 성경은 신빙성을 잃고 예수교는 존재가치를 잃고 맙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인간의 산물이 아니고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 말씀 이기 때문 입니다.
그러나 타종교는 천문학적 오류가 있어도 존재 합니다.
현재 그렇기 때문 입니다.

인도교 베타경에는 '땅이 삼각형으로 되었는데 코끼리들이 그것을 붙들어 주고 있다'했습니다.

불교의 세계관은,
우리의 사는 세계는 수메루산(히말리아)을 중심으로 하고 맨밑에 바람 바퀴가 있다함.
그리고 수메루산 꼭대기에 제석천이란 신이 좌정하고 그 산 복판에는 네 천왕이 있어서 제석천이란 신의 명령을 받아 사방에 선포한다 했습니다.
이는 극히 비 과학적 세계관 입니다.

유교는,천원지방(天圓地方)이라하여 땅을 네귀 방정하다고 하여 부동체로 말했습니다.

지구 자전을 처음 안사람은 그리스의 필로라우스와 히게다스 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1500년전에 말했습니다.
욥기9장 8절에 보면 은하가 펴졌다고 했는데 처음 안사람은 과학자 허쉘(주후1738-1822)입니다.
욥기는 주전 약 1700년전 기록 입니다.
별이름은 바벨론에서 나온 것인데 12궁성의 성좌명은 현대 천문학에서도 사용합니다(88개).
9절에 '묘성'은 히브리어로 키이마 라는 별인데 그뜻은 돌쩌귀 입니다.
묘성을 중심으로 은하계가 자전하고 있음을 발견한 사람은 린드 부랏드씨와 올트 그리고 스트렘 벍씨등인데(1927년) 이것은 전파 만원경의 연구로 얻어진 것입니다.

26장8절은,
'공간'이란 '뻬리마'라하는데 성운상을 의미 합니다.
지구는 성운상인 은하계에 만유인력으로 달려 있습니다.
만유인력은 신학자이며 천문학자인 뉴톤이 1674년에 발견 했습니다.

뉴톤은 천문학자 친구인 할레이에게 '자네가 천문학에 대해서 말할때는 들어주지 그러나 성경에 대해서 말할때는 듣지 않겠네 왜냐하면 자네는 그것을 확인도 안하고 비판하지만 나는 확인하고 믿기 때문이네'하였다 합니다.

성경에는 신구약 여러곳에 천문학적인 내용들이 있습니다.
예수님도 지구가 둥굴다고 알고 계셨습니다.
그러나 중세때 갈리레이가 지구가 돈다고 할때 교황청과 루터,칼빈,웨슬레 등 개혁자들도 천문 학을 몰랐기에 갈릴레이의 말을 질책 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여러 방면으로 알아야 곡해하기를 않습니다.

현재 천문학적으로 성경이 틀린곳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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