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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관한 언급

은바리라이프 2009. 8. 19. 07:00

우주에 관한 언급은 단 몇줄밖에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하늘의 궁창에 광명이 있어 주야를 나뉘게 하라 또 그 광명으로 하여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라 또 그 광명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에 비취라 하시고..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에 비취게 하시며 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네째 날이니라. (창세기 1:14~19)

여기서 보면.. 하나님이 만드신 우주는 해와 달... 그리고 별들이 있습니다만 그것들 또한 지구를 비추는 지구의 부속물과 같이 써있을뿐 아니라 지구에서 보이지 않는 범위의 별이나 우주는 언급조차도 되어있지 않습니다..

지금 기술로 우주를 보면..(인간이 보기엔) 거의 무한하다 시피 하고.. 거기에 대면 지구는 작은 먼지조차도 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우주에 관한 언급을 하지 않으신 걸까요??

또.. 우리가 탐구하여 찾기를 바라셨다면..
왜 우주를 지구중심으로 묶어버리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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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는 두 종류의 내용이 있습니다.

곧 님이 말한 우주에 관한 것과 사람에 관한 것입니다. 우주에 관한 것은 창조에 관한 것이요 사람에 관한 것은 섭리에 관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주에 관한 것은 창조와 관련된 것으로 창세기 1장이 제일 세밀한 것이 됩니다. 그러나 님은 여기에서 절반을 보셧습니다.

곧 대 우주에 관한 것은 보지 못하시고 태양계 우주에 관한 것만 보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넷째 날의 두 광명과 별들을 태양계의 해와 달과 별들로는 잘 보신 것입니다.

그러면 왜 넷째 날에 해와 달과 별들을 만들었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을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여기에서 태양계가 넷째 날에 만들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넷째 날에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어졌다면 그 전에는 이러한 것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일자와 연한의 구별이 없는 것은 공전하는 천체의 모습입니다.
그렇다면 셋째 날까지의 지구는 공전하는 천체였다는 것입니다.

이 공전은 태양계가 생기기 전이니 다른 천체를 회전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성경에 의하면 태양계가 생기기 전에 관한 것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곧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천은 곧 하늘이며 지는 지구입니다. 여기의 하늘과 넷째 날의 두 광명과 별이 위치한 궁창에 주목됩니다.

궁창도 하늘이라고 하여 (창 1:8) 서로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늘이란 공간을 의미하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넷째 날의 두 광명과 별들이 위치한 궁창도 하늘과 같이 공간이란 말입니다 그러나 궁창은 하늘의 궁창이라고 하여 궁창은 하늘에 속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 궁창은 두 광명 곧 해와 달이 있는 곳이니 태양계 우주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면 이 태양계 우주 보다 더 큰 우주 공간인 하늘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늘은 대 우주를 말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태양계가 생기기 전에 지구가 속해있던 우주란 대 우주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 대 우주에 지구가 공전하던 천체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이 천체를 첫째 날의 빛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첫재 날의 빛에 의하여 지구는 밤과 낮이 있었으나 징조와 사시와 일자와 연한은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공전하는 천체에서 보는 것과 같이 장기간의 밤과 낮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면 이 첫째 날의 빛은 어떤 것이었을까?

태양계가 생기기 전에 공전하던 천체이니 태양계가 없어질 질 경우 또는 태양과 관련이 있는 천체가 첫째 날의 빛이 될 것입니다.

태양은 은하계를 회전하고 있습니다. 그 주기는 2억년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태양이 없어면 지구는 은하계에 속하게 됩니다.

은하계는 대 우주의 성단입니다. 따라서 첫째 날의 빛은 은하계가 됩니다. 그리고
첫째 날의 빛은 지구를 덮고 있는 흑암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등장했습니다.

그러므로 태초에는 우주 공간에 발광체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빛은 발광체에서 발산하기 때문입니다.

발광체는 자체의 폭발에 의합니다. 그러므로 첫째 날에는 폭발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과학이 말하는 빅뱅과 같은 현상입니다.

빛을 발산하는 발강체 외에 빛을 흡수하는 블렉홀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발광체는 블렉홀에 반대되는 화이트홀의 현상입니다.

그리고 블렉홀과 화이트 홀의 사이에는 웜홀이 있다고 가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모두가 에너지의 균형에 의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블렉홀이 흡수하는 강력한 결합에너로 이루어졌다면 화이트홀은 강력한 분열에너지로 이루어졌을 것입니다.

그리고 웜홀은 두 에너지의 균형이 잡힌 상태로 암체의 모습일 것입니다. 과학이 추상하는 그러한 화이트홀이나 웜홀이 아닐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상과 같이 성경은 대 우주에 관한 것과 태양게 우주에 관한 것이 기록되었습니다.
하늘의 궁창에 해와 달과 별이 있다는 것은 태양계 우주를 말합니다.

성경은 과학이 태양계 우주가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전에 기록된 것입니다. 대 우주 안에 태양계 우주가 있다는 것은 곧 성경의 진실성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이의제기 내용추가
2004.05.08 06:45 추가
현재의 하루는 넷째 날 태양계가 생긴 후의 하루입니다. 그러나 태양계가 생기기 전에도 첫째 날의 빛에 의한 하루가 있었습니다.

그 하루는 해와 달에 의한 공전과 자전의 하루가 아님니다. 일자와 연한을 이루라 한 것은 일자와 연한의 구별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창조 사업은 지구나 태양계 내의 역사가 아닙니다.

대우주의 역사입니다. 대 우주의 역사를 지구의 하루로 계산한다는 것은 말이 되지를 않는 것입니다. 지구의 나이를 과학이 계산하는 것으로 만족할 수 없든 것도 하나님은 천체를 목적에 따라 다르게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

달을 해와 같이 발광체로 만들었다면 밤을 주관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양면을 같이 만들었다면 달의 변화에 의한 징조를 나타낼 수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신학자가 말하는 하루나 과학이 말하는 천체의 나이는 성경가 일치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대 우주 안에 태양계가 있다는 것 만으로 진실성을 인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님이 보시기에는 미비하다 할 것이나 성경에는 다른 면으로 밝혀주고 있습니다. 창조와 관련된 과학적인 면 외에 섭리와 관련된 언약입니다.

하나님은 창조면에서 하나님을 알게 하시는 것이 아니라 언약에 의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신학에서 이 언약을 다 폐하여 하나님을 알 수 있는 방법을 제하였습니다.

이 언약은 이스라엘을 통하여 이루어지며 그 때가 되면 모든 자가 하나님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태양계 외에 다른 우주가 있다는 것을 상식적으로알수 있다고 하셨으나 상식은 그 시대의 지식의 수준입니다.

성경이 기록되든 3500년 전의 상식으로 그것을 이해할 수 있었을까 하는 것은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물론 현대인으로서는 그것은 상식적인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대 우주 안에 소우주인 태양계가 있다는 것을 성경이 기록한 것은 인간이 알지 못하던 것을 하나님을 알려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