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우주개발의 역사는?
[앵커멘트]
우리나라의 우주 기술은 17년 여동안 한번의 실패도 없이 눈부신 성장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위성 발사를 외국에 의존해 반쪽 자리 성공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는데요.
이번 나로호의 발사를 계기로 우주 자립이라는 새로운 장을 열게 됐습니다.
한정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1992년 8월.
첫 인공위성 우리별 1호가 발사되며 한국의 우주 기술 역사가 시작됩니다.
1년 뒤에는 우리별2호, 1999년에는 우리별3호 위성이 성공적으로 발사되면서 우리나라는 소형 위성 분야의 기술력을 확보했습니다.
우리별의 명맥은 2003년 9월 발사된 과학기술위성1호로 이어졌고 이번 나로호에 실린 과학기술위성2호로 발전했습니다.
본격적인 실용위성 시대를 연 것은 아리랑 시리즈입니다.
1999년 12월, 미국에서 발사된 아리랑1호는 해상도 6.6m급의 흑백영상을 촬영했고 2006년 발사된 아리랑 2호는 1m급 으로 고해상도 위성 사진을 수출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위성 기술은 눈부신 성장을 거듭한 반면 발사체 분야의 발전은 상대적으로 느렸습니다.
때문에 모든 위성을 미국과 프랑스 등 외국 발사체에 실어 보내면서 반쪽의 성공이란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따라서 나로호의 발사가 성공적으로 이뤄지고 이를 바탕으로 2018년 KSLV-2의 개발이 완료되면 우리나라는 위성과 발사체, 우주센터의 3요소를 모두 갖춘 우주 자립국으로 거듭 나게 될 전망입니다.
YTN 한정호입니다.
우리나라의 우주 기술은 17년 여동안 한번의 실패도 없이 눈부신 성장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위성 발사를 외국에 의존해 반쪽 자리 성공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는데요.
이번 나로호의 발사를 계기로 우주 자립이라는 새로운 장을 열게 됐습니다.
한정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1992년 8월.
첫 인공위성 우리별 1호가 발사되며 한국의 우주 기술 역사가 시작됩니다.
1년 뒤에는 우리별2호, 1999년에는 우리별3호 위성이 성공적으로 발사되면서 우리나라는 소형 위성 분야의 기술력을 확보했습니다.
우리별의 명맥은 2003년 9월 발사된 과학기술위성1호로 이어졌고 이번 나로호에 실린 과학기술위성2호로 발전했습니다.
본격적인 실용위성 시대를 연 것은 아리랑 시리즈입니다.
1999년 12월, 미국에서 발사된 아리랑1호는 해상도 6.6m급의 흑백영상을 촬영했고 2006년 발사된 아리랑 2호는 1m급 으로 고해상도 위성 사진을 수출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위성 기술은 눈부신 성장을 거듭한 반면 발사체 분야의 발전은 상대적으로 느렸습니다.
때문에 모든 위성을 미국과 프랑스 등 외국 발사체에 실어 보내면서 반쪽의 성공이란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따라서 나로호의 발사가 성공적으로 이뤄지고 이를 바탕으로 2018년 KSLV-2의 개발이 완료되면 우리나라는 위성과 발사체, 우주센터의 3요소를 모두 갖춘 우주 자립국으로 거듭 나게 될 전망입니다.
YTN 한정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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