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속에 나타낸 우주t09579 2005.05.18 16:27 |
답변 14 조회 2,1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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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구약 창세기 1장에서 하나님이 직접 우주를 창조하신 것을 말하고 있다.
이곳은 분명하게 에덴동산이 있는 곳 아담과 이브가 살았던 곳이다.
여기서 많은 과학자들이 이해가 가지 않은 것은 아무리 능력이 있다 하여도 6일 만에 우주을 창조 할 수 있겠는가 하는 것이다.
대우주의 시간을 태양계 시간으로 환산한다면 이것은 마치 태양계 시간과 원자의 시간과 환산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 할수 있으며 즉 대우주의 하루가 태양계의 시간으로는 환산하면 몇천억일이 될 수가 있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우주의 형태와 구조에 있어 천문학자들이 잘 못 인식하고 있었기 때문에 성경에 창조자가 6일이라고 한 것을 이해하지 못 하였다는 것이다.
물론 본인도 성경에서 제일 이해하기 어려워 던 대목이 였다.
그러나 천체와 우주에 대한 연구를 해 놓고도 이 관계을 알지 못하다 05년 5월 11일 새벽에 신약전서를 읽다,누가복음 23장 43절에 함께 삽자가에 달였던 죄인 중 한사람이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하니 예수께서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신 말씀을 보고 본인이 주장하던 우주의 구조(지식iN 에도 몇 번 글을 썼다)와 같았다는 것을 깨닫고 알게 되였다.
참고: 사도행전 2장 34절에 "다윗은 하늘에 올라가지 못하였으나"라고 쓰여저 있는데 지금 다윗이 있는 곳은 낙원이라는 곳을 생각 할 수 있다.
이 대목에서 또 한가지는 예수님의 부활에 있어 의문 스러워던 것을 깨닫게 되여 참으로 기뻤다.
여기서 분명하게 오늘이라 한것은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힌 날을 가르키고 있다는 것으로 부활이 삼일까지 갈 수 없다는 본인의 생각이 맞은데 기뿜은 배가 되였다.
예수께서 3일이라 하는 것은 부활하여 3일 있다 세상에 있는 자들과 만난다는 말이지 3일 있다가 부활 한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2가지 대목 중 하나는 거짓이 되어야 할 것으로 본다.
그리고 낙원이라 함에 3번째 의문 스로운 것을 해결 시켜 주었다.
본인은 에덴동산이 지구에 존재하지 않고 제3의 장소에 있다라고 주장한 것이 확증 되는 순간이 였다(참고:지식iN 04. 08. 09 일 "에덴동산의 위치"라는 글 씀)
여기에 낙원은 분명히 에덴동산을 가르키고 있다.
에덴 동산에서 아담과 이브가 하나님에 심판을 받 았던 곳으로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은 자는 세상에서 죽게 되면 부활하여 이곳에서 다시 심판을 받을 것이라는 것을 예측시키고 있음을 알수 있다.
예수께서는 부활하시어 일시 세상에 오셨다 마리아를 만나, 요한복음 20장17절
"나를 붙들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아니하였노라"하셨다. 이 말씀 안에서도 암시를 하고 있는 것을 알수 있는데 부활하시여 에덴동산에 가셨다가 세상에 나타 나시고 마리아를 만서 하신 말씀으로 하나님은 우주 밖에 계신 것을 암시하고 하나님 나라로 가야 완전한 부활을 이루게 된다는 것이다.
이로서 다윗도 아직 하나님의 나라에는 임하지 못하고 계신다는 것과 천국과 지옥을 구분할 수 있는 자료이며 창조자의 우주관을 이해하는데 도음이 된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이 6일 만에 우주을 창조 하셨는데 이 때에 창조된 것이 에덴 동산이 있는 곳이므로 이 에덴 동산(낙원)은 대 우주에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다.
태양계가 속하여 있는 곳을 본인은 소우주라 하였고 소우주는 대 우주(대우주도 태양계와 같이 핵(태양) 있고 행성(지구및 여러 행성)과 위성(달, 타이탄 등))에 속해 있는 어떤 것인지는 몰라도 대행성이나 대위성의 내부라 하였다.
결국 에덴 동산이 있는 곳은 대행성이나 대위성의 표면 중 어떤 곳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대행들의 공전과 자전 주기에 태양계의 행성들의 공전과 자전주기를 비교 할 때 수천억의 차이가 나므로 성경에 하루를 지구상에서 하루로 생각한다는 것은 크다란 잘 못이라 하겠다.
지구상에 에덴 동산을 두고 안이 보이게 하기보다 있어도 갈 수 없도록 하기가 쉬울 것이다.
성경에는 천동설 혹은 지동설에 대한 직접적인 말씀이 없으며 비유의 말씀이 많아 아직 더 연구을 해야 할 부분이 다분하게 있다.
사심으로 생각하여 당시 하나님께서 우주에 대한 말씀을 한들 알아 들을 수 있는 사람이 없어 우주의 구조및 창조에 있어 말씀을 하지 안았다고 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혹은 창조자가 말씀을 하셨는데 알 수 없는 말이라 구전상 전해 오면서 서서히 삭제가 된것은 아닌가 의심도 간다
이곳은 분명하게 에덴동산이 있는 곳 아담과 이브가 살았던 곳이다.
여기서 많은 과학자들이 이해가 가지 않은 것은 아무리 능력이 있다 하여도 6일 만에 우주을 창조 할 수 있겠는가 하는 것이다.
대우주의 시간을 태양계 시간으로 환산한다면 이것은 마치 태양계 시간과 원자의 시간과 환산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 할수 있으며 즉 대우주의 하루가 태양계의 시간으로는 환산하면 몇천억일이 될 수가 있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우주의 형태와 구조에 있어 천문학자들이 잘 못 인식하고 있었기 때문에 성경에 창조자가 6일이라고 한 것을 이해하지 못 하였다는 것이다.
물론 본인도 성경에서 제일 이해하기 어려워 던 대목이 였다.
그러나 천체와 우주에 대한 연구를 해 놓고도 이 관계을 알지 못하다 05년 5월 11일 새벽에 신약전서를 읽다,누가복음 23장 43절에 함께 삽자가에 달였던 죄인 중 한사람이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하니 예수께서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신 말씀을 보고 본인이 주장하던 우주의 구조(지식iN 에도 몇 번 글을 썼다)와 같았다는 것을 깨닫고 알게 되였다.
참고: 사도행전 2장 34절에 "다윗은 하늘에 올라가지 못하였으나"라고 쓰여저 있는데 지금 다윗이 있는 곳은 낙원이라는 곳을 생각 할 수 있다.
이 대목에서 또 한가지는 예수님의 부활에 있어 의문 스러워던 것을 깨닫게 되여 참으로 기뻤다.
여기서 분명하게 오늘이라 한것은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힌 날을 가르키고 있다는 것으로 부활이 삼일까지 갈 수 없다는 본인의 생각이 맞은데 기뿜은 배가 되였다.
예수께서 3일이라 하는 것은 부활하여 3일 있다 세상에 있는 자들과 만난다는 말이지 3일 있다가 부활 한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2가지 대목 중 하나는 거짓이 되어야 할 것으로 본다.
그리고 낙원이라 함에 3번째 의문 스로운 것을 해결 시켜 주었다.
본인은 에덴동산이 지구에 존재하지 않고 제3의 장소에 있다라고 주장한 것이 확증 되는 순간이 였다(참고:지식iN 04. 08. 09 일 "에덴동산의 위치"라는 글 씀)
여기에 낙원은 분명히 에덴동산을 가르키고 있다.
에덴 동산에서 아담과 이브가 하나님에 심판을 받 았던 곳으로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은 자는 세상에서 죽게 되면 부활하여 이곳에서 다시 심판을 받을 것이라는 것을 예측시키고 있음을 알수 있다.
예수께서는 부활하시어 일시 세상에 오셨다 마리아를 만나, 요한복음 20장17절
"나를 붙들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아니하였노라"하셨다. 이 말씀 안에서도 암시를 하고 있는 것을 알수 있는데 부활하시여 에덴동산에 가셨다가 세상에 나타 나시고 마리아를 만서 하신 말씀으로 하나님은 우주 밖에 계신 것을 암시하고 하나님 나라로 가야 완전한 부활을 이루게 된다는 것이다.
이로서 다윗도 아직 하나님의 나라에는 임하지 못하고 계신다는 것과 천국과 지옥을 구분할 수 있는 자료이며 창조자의 우주관을 이해하는데 도음이 된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이 6일 만에 우주을 창조 하셨는데 이 때에 창조된 것이 에덴 동산이 있는 곳이므로 이 에덴 동산(낙원)은 대 우주에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다.
태양계가 속하여 있는 곳을 본인은 소우주라 하였고 소우주는 대 우주(대우주도 태양계와 같이 핵(태양) 있고 행성(지구및 여러 행성)과 위성(달, 타이탄 등))에 속해 있는 어떤 것인지는 몰라도 대행성이나 대위성의 내부라 하였다.
결국 에덴 동산이 있는 곳은 대행성이나 대위성의 표면 중 어떤 곳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대행들의 공전과 자전 주기에 태양계의 행성들의 공전과 자전주기를 비교 할 때 수천억의 차이가 나므로 성경에 하루를 지구상에서 하루로 생각한다는 것은 크다란 잘 못이라 하겠다.
지구상에 에덴 동산을 두고 안이 보이게 하기보다 있어도 갈 수 없도록 하기가 쉬울 것이다.
성경에는 천동설 혹은 지동설에 대한 직접적인 말씀이 없으며 비유의 말씀이 많아 아직 더 연구을 해야 할 부분이 다분하게 있다.
사심으로 생각하여 당시 하나님께서 우주에 대한 말씀을 한들 알아 들을 수 있는 사람이 없어 우주의 구조및 창조에 있어 말씀을 하지 안았다고 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혹은 창조자가 말씀을 하셨는데 알 수 없는 말이라 구전상 전해 오면서 서서히 삭제가 된것은 아닌가 의심도 간다
- 추가된 질문
- 2005.05.18 19:53 추가
- 에덴동산(창세기 2장 8절):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동산을 창조하시고 그 지으신 거기에 두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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