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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언 30년, 예수 정신으로 고 김의기열사의 뜻을 이어간다

은바리라이프 2009. 6. 3. 17:23

어언 30년, 예수 정신으로 고 김의기열사의 뜻을 이어간다
월28일 오후4시 감신 소에배실에서 고 김의기 열사 29주년 추모기도회 겸 30주년
[당당뉴스] 2009년 05월 31일
 
29년 전 1980년 5.8 광주민중항쟁 며칠 후인 5월30일 서강대 재학중 감리교청년연합회(감청) 활동을 하던 중 기독교회관에서 <동포에게 드리는 글>을 남기고 투신한 김의기 열사 29주기 추모기도회 및 30주기 추모사업위원회(회장 김홍기) 발족을 위한 추모 모임이 2009년 5월25일 오후4시 감신 100주년 기념관 소예배실에서 감청, EYC 선후배들과 가족들과 지인들 8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 추모기도회 동영상 스케치(10분)  


밀알기획 최병천 장로의 사회로 CBS 권혁률 권사가 기도하고 김원열 감청회장이 성경을 봉독한 후 감청,EYC 천년들의 특송에 이어 조화순 목사가 '영붐밖으로 나아가자'고 설교 했으며 김유호 님의 대금 연주, 박흥규 원로목사의 추모사, 김의기 장학회를 만들겠다는 감신대 김홍기 총장의 인사와 김의기의 누님인 김의숙, 김주숙, 매형 박철 목사의 가족 인시와 이승권사의 광고, 임을 위한 행진곡을 함께 부르며 기도회를 마쳤다.

식사와 함께 발족한  김의기 열사 30주기 추모사업위원회는 신경하, 김기택, 권오서(감신 이사장), 조화순, 김영혜(고 장기천목사 부인) 등의 고문들로,  김홍기 총장을 회장으로 부회장 최병천 총무 이승, 이은영 으로 구성되었으며 80여명의 함께하는 이들과 16명의 운영위원들로 구성되었으며 고 김의기 열사 30주기 기념사업을 준비하면서 특히 김의기 장학회를 만들어 나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