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는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다? | | | W [고대사] |
| 2008.05.27 22:52 |
정확히 말하면 아니다.....
십자가로 번역되는 그리스어는 일반적으로 스타우로스 이다
이 단어의 기본 의미는 곧은 말뚝 혹은 기둥....컴패니언 성서는 이렇게 말한다
스타우로스는 결코 어떤 각도로든 서로 엇갈리게 놓은 두 토막의 목재를 의미하지 않는다
신약의 그리스어에는 이것이 두 토막 목재라고 암시하는 것조차도 없다
여러 성구에서 성서 필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형 도구를 묘사할 � 다른 한 단어도 사용하는데 그것은 그리스어
단어 크실론이다
이 단어는 단지, 목재, 막대기, 몽둥이 혹은 나무를 의미한다
그 어디에서도 십자가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 없다
그렇다면 교회의 상징이 왜 십자가일까....
이외로 간단하다
당시 콘스탄티누스 대제는 그리스도교로 개종하면서 십자가를 교회의 상징물로 장려하였다는 설이다
이유는?
그것이 이교의 상징이었기 때문이었다
당시 이교들의 반발을 두려워했기에 이교의 상징물을 변화시킨 것이었다
십자가는 실제 비그리스도교 문화권에서도 발견된다고 신가톨릭 백과사전 역시 인정하였다
[출처] 예수는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다? ([NSKAP]) |작성자 나비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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