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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에 대한 성경에서 나온 구절들

은바리라이프 2008. 6. 19. 00:50

동성애에 대한 성경에서 나온 구절들

psk8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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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27 21:39

질문자인사  

." 동성애 동성애에 대해 생각해보자. 동성애(同性愛)는 동성(同性)간의 성행위를 말한다. 성경에서 처음 동성애를 말한 것은 소돔 고모라의 사건에서이다. 창세기 19:4-8, "그들의 눕기 전에 그 성 사람 곧 소돔 백성들이 무론 노소하고 사방에서 다 모여 그 집을 에워싸고 롯을 부르고 그에게 이르되 이 저녁에 네게 온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끌어내라 우리가 그들을 상관하리라." `우리가 그들을 상관하리라`는 원어은 직역하면 `우리가 그들을 알도록`이라는 말이다. `안다`(야다)는 히브리어는 때때로 성관계를 의미하였다. 롯이 처녀 딸들을 내어주겠다고 제안한 사실은 그것을 증거한다. 소돔 사람들은 동성(同性)간의 성관계를 원한 것이었다.


그래서 오늘날도 동성애자들을 `소돔 사람들`(sodomites)이라고 부른다. 사사 시대에도 소돔 시대와 비슷한 사건이 있었다. 사사기 19장에 나오는 기브아의 죄악이 그것이다. 기브아의 불량배들도 거기 살던 노인의 집에 유숙하기 위해 들어온 레위인을 내어놓으라고 요구하였다. 22절, "그들이 마음을 즐겁게 할 때에 그 성읍의 비류들이 그 집을 에워싸고 문을 두들기며 집주인 노인에게 말하여 가로되 네 집에 들어온 사람을 끌어내라,


우리가 그를 상관하리라." 동성애는 죄다. 그것은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셔서 연합케 하신 하나님의 창조 원리에 위배될 뿐만 아니라, 넓게는 `간음하지 말라`는 제7계명에 정죄된 음란에 포함된다. 그것은 비정상적 성행위이다. 하나님께서는 죄악되고 음란했던 소돔 고모라를 유황불로 심판하셨다. 사사 시대에 음란했던 기브아와 베냐민 지파 전체는 그 죄로 인하여 거의 전멸되었었다.


성경은 부부관계를 벗어난 결혼 전 혹은 결혼 외의 성행위를 음란으로 정죄하며, 특히 동성간의 혹은 심지어 짐승과의 성행위를 가증한 죄악으로 정죄한다. 레위기 18:22, 23, "너는 여자와 교합함같이 남자와 교합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 너는 짐승과 교합하여 자기를 더럽히지 말며 여자가 된 자는 짐승 앞에 서서 그것과 교접하지 말라. 이는 문란한 일(perversion)이니라."


레위기 20: 13, "누구든지 여인과 교합하듯 남자와 교합하면 둘다 가증한 일을 행함인즉 반드시 죽일지니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그 외에도 구약은 미동(美童)과 남색(男色)하는 자들을 정죄했다. 신명기 23:17, 18, "이스라엘 여자 중에 창기가 있지 못할 것이요 이스라엘 남자 중에 미동이 있지 못할지니." 신약성경에도 동성애는 중요한 죄로 간주되며 그 죄를 짓는 자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로마서 1:26, 27, "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일듯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고린도전서 6:9, 10,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란하는 자나 우상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도적이나 탐람하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후욕하는 자나 토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디모데전서 1:10, "음행하는 자며 남색하는 자며." 오늘날 교회들 안에는 동성애를 용납하려는 경향이 많이 있다.


그것은 현대교회들의 배교의 증거이다. 하나님께서는 동성애를 사형에 해당하는 가증한 죄로 여기신다(레 18:22; 20:13). 특히, 오늘날 동성애를 통하여 에이즈 전염병이 많이 퍼지고 있다는 사실은 하나님의 징벌로 받아들여야 한다. 한 보도에 의하면, 미국의 에이즈 환자 12,067명 중 남성이 92%인데, 그 중에 78%가 동성연애자라고 한다. 유엔 에이즈 계획(UNAIDS)에 의하면, 2002년 7월 현재 에이즈 바이러스(HIV) 감염자수는 세계적으로 4천여만명이며, 향후 20년간 약 7천만명이 에이즈로 사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한다.


이스라엘 국민은 종교인과 비종교인으로 구분됩니다. 동성연애에 대한 종교인들은 율법대로 아주 나쁜 행위로 규탄(?)하지만, 비종교인들의 일부는 무관심하게 대하기도 합니다. 이스라엘에도 동성애자가 있습니다. 참고로 창녀도 있습니다. 지금은 신정일치시대가 아니고 민주국가이기 때문입니다.이해를 돕기 위해 2002.06.09일자 신문 기사를 소개하겠습니다.

◈ 예루살렘 뒤덮은 동성애자 물결 - 유대교도 "신성 모독"

동성애의 함성이 결국 성지(聖地)로 까지 번졌다.
유대교 전통 사바트(안식일)가 시작되는 7일 오후, 3천여 명의 이스라엘인 게이와 레즈비언들은 "콘돔은 무료로, 팔레스타인에는 자유를"이라고 쓴 플래카드를 들고 예루살렘 시 중심부에서 독립공원까지 가두 행진을 벌였다.
이날 행렬을 주관한 '열린 집 예루살렘'의 한 관계자는 "오늘의 가두행진은 이 도시가 갖고 있는 '동성애에 대한 종교적 증오'에 대한 명백하고 단호한 항의"라고 규정했다.
동성애 운동을 상징하는 무지개 깃발을 든 행렬은 학살당한 팔레스타인 인들을 추모하는 뜻에서 검은 풍선을 날리기도 했다.
행렬을 지켜본 전통 유대교도들은 "이는 참을 수 없는 신성모독"이라며 "저들은 예루살렘에서 신을 몰아내려고 획책하고 있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파리=이훈범 특파원

http://www.israelstudy.co.kr/board/view.asp?bbsname=bbs001&no=1767&grp=732&page=50&startpage=46&key=&k_s=0&k_e=0&k_w=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