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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의 동성애

은바리라이프 2008. 6. 19. 00:48

성경에서의 동성애

cjh0547

답변채택률 27.1%

2006.12.16 20:24

질문자인사 맨 마지막 말이 가장 마음에 와닿았으며, 교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구약 레위기 20:13에 누구든지 여인과 교합하듯 남자와 교합둘다 가증한 일을 행함인즉 반드시 죽일찌니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도아가리라 하였고

 

로마서 1:27에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일듯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게 받았느니라 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동성애가 중죄에 해당하는 것이니 그와 관련된 것을 마음을 쓰는 것도 죄가 됩니다.  영원에 비하면 동성애의 기간은 잠간입니다.

 

영원을 위하여 동성애에서 벗어나야 할 것입니다.  

 

성경에서의 동성애

kesll

답변채택률 25.7%

2006.12.17 13:07

동성애자체를 하나님께서 싫어하십니다...

<흠정역 로마서 2장 26절>

이러한 까닭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수치스런 애정에 내어주셨으니 이는 심지어 그들의

여자들도 본래대로 쓸 것을 본성에 어긋나는 것으로 바꾸었으며

<로마서 2장 27절>

남자들도 이와 같이 본래대로 여자쓰기를 버리고 서로를 향해 욕정이 불 일듯 하여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보기 흉한짓을 행하여 자기 잘못에 합당한 보응을 자기 속에 받았음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여자를 만드신 이유가 있습니다.

병원에 가보시기를 권합니다.

님께서 나의 모든죄를 회개하고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했다면 구원은 영원합니다.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는 끊어질래야 끊어질수 없는 관계 이기 때문입니다.

<흠정역 성경>

히브리서 6장 4절
이는 한 번 빛을 받고 하늘의 선물을 맛보고 성령님께 참여한 자가 되고

히브리서 6장 5절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오는 세상의 권능을 맛본 자들이

히브리서 6장 6절
만일 배교(개역성경엔 타락)하면 다시 그들을 새롭게 하여 회개에 이르게 함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니 그 까닭은 그들이 자기들을 위하여 하나님의 아들을 새로이 십자가에 못박아 드러내 놓고 그분을 모욕하기 때문이라.

히브리서 6장 7절
이는 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땅을 가는 자들에게 합당한 풀을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으려니와.

히브리서 6장 8절
만일 가시와 찔레를 내면 버림을 받고 저주함에 가까워 그 마지막은 불살라 질 것임이라.
->개역성경에는 배교(개역성경에는 타락으로 번역)라는 단어가 없었군요...
일단 히브리서 6장 8절에는 저주함에 가깝다고 했지 저주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중요한것은 저주함에 가깝다와 저주를 한다는 틀린말이고 구분해야 합니다. 즉 하나님께서 한때 거듭났던 사람을 불신자와 동일하게 여기시지 않는다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마지막은 불살라 질 것임은 그 사람이 지옥에 가는것이 아니라 배교한 사람의 이후의 행위와 죄악을 불가운데 심판 받을것이며 그것들이 불살라질 것이라는 것입니다.
만약 지옥이라는 것을 예상한다면 저주함에 가깝다는 구절 대신에 "저주를 할것이며"라
는 구절을 사용했어야 자연스럽고, 또 하늘나라에 들어갈수 없다 or 영원한 죽음이라고 언급되어야 합니다.

 

고린도 전서 3장 15절
누구든지 그 일이 불타면 보상을 잃게 되리라. 그러나 그 자신은 구원을 받되 불로써 받는 것 같으리라.
->그 일이 불타면이라는 것은 배교한자의 더러운 죄악, 행위들이 불타면 보상을 잃는것을 말합니다. 즉 구원을 받되 불로써 받는것과 같은 구원(부끄러운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대 거듭난 사람과 불신자와 동일하게 여기시지 않습니다.

거듭난 사람이 비록 타락했더라도 구원은 취소가 될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구원은 부끄러운 구원 입니다.

그래서 구원 받은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가까이 해야 합니다.

동성애를 멀리하십시요..동성애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