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재앙의 정체 (33) 재앙의 정체 (신앙‘생활의 목표 지점이 ’이 땅에서의 부귀영화, 만 사형통‘인 사람이 ’너희는 세상에서 늘 지는 모습으로 어린양의 모습으로 십자가를 지는 모습으로 살게 될 것이고 그 삶이 너희를 정금 같이 순결하게 만드는 삶이며 그 길을 꼭 통과해야 너희는 새 하늘과 새 .. 김성수 목사/요한계시록 2013.10.05
(32) 왜 하나님의 백성인 나에게도 재앙이 임하는가? (32) 왜 하나님의 백성인 나에게도 재앙이 임하는가? (이 일곱 재앙의 부분은 우리 독자인 하나님의 백성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점진적이며 반복적인 기법으로 종말에 일어나는 재앙을 기록한 것입니다. 그래서 일곱 번째 인이 떨어질 때 일곱 나팔이 등장하고 일곱 번째 나팔을 불 때 .. 김성수 목사/요한계시록 2013.10.05
(31) 지금 찬송 하십시오 (31) 지금 찬송 하십시오 (여러분이 지금 몇 번째 인이 떨어진 상태이고 언제 그 다음 인이 떨어지게 될 것이라는 그런 몰지각한 성경 해석을 너무 많이 들어오셔서 그래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 인은 차례차례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한 번에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들입니다. 전쟁, 기근, 질.. 김성수 목사/요한계시록 2013.10.05
(30) 사자와 어린 양 (30) 사자와 어린 양 (여러분은 혹시 그런 기도 해 보신 적 없으세요? ‘하나님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조롱하는 저 못된 세상 사람들에게 하루 속히 뽄때를 좀 보여 주세요. 하루 속히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베풀어 주세요’ 이런 기도 해 보신 적 없으세요?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안타까운 .. 김성수 목사/요한계시록 2013.10.05
(29) 일곱 인으로 봉한 책 (29) 일곱 인으로 봉한 책 (기라성 같은 큰 교회 목사님들과 유명한 신학자들이 모여서 며칠간 주제발표와 토론을 거쳐 내린 결론은 ‘너무 많이 가르치면 골치 아프다’였습니다. 교회의 성도들이 너무 많이 알면 지도자들이 골치 아프고 불편하다는 것이지요? 본문에서 그 책은 일곱 인.. 김성수 목사/요한계시록 2013.10.05
(28) 이미 완성된 천상의 교회(II) (28) 이미 완성된 천상의 교회(II)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그러한 모든 하나님의 심판과 저주, 그리고 은혜와 사랑으로 말미암아 완성될 하나님 나라가 이미 하늘에서 완성이 되어 있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본문의 하늘에 있는 바다,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는 유리 바다입니다. 그러니.. 김성수 목사/요한계시록 2013.10.05
(27) 이미 완성된 천상의 교회(I) (계4:1-6) (27) 이미 완성된 천상의 교회(I) (계4:1-6) 1 그 뒤에 내가 보니, 하늘에 문이 하나 열려 있었습니다. 그리고 전에 내가 들은 그 음성, 곧 나팔 소리와 같이 나에게 들린 그 음성이 "이리로 올라오너라. 이 뒤에 일어나야 할 일들을 너에게 보여 주겠다" 하고 말하였습니다. 2 나는 곧 성령에 사.. 김성수 목사/요한계시록 2013.10.05
(26) 라오디게아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26) 라오디게아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이 일곱 교회에 보내는 편지의 내용은 전체 요한 계시록의 요약입니다. 그 내용을 점진적이며 반복적으로 기술을 해 가면서 영광스러운 결론을 맺는 것이 요한 계시록의 내용입니다. ‘아멘 하나님’에 들어있는 내용은 ‘하나님은 한번 약속하시.. 김성수 목사/요한계시록 2013.10.05
(25)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25)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우리는 예수라는 옷으로 덧 입혀져 있기 때문에 마귀를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예수님이 복음이요, 구원이요, 의요, 진리요, 성령이십니다. 우리는 그 옷을 입고 있는 것입니다. ‘말씀을 더 열심히 공부해서 마귀를 이기자, 믿음을 더 갈.. 김성수 목사/요한계시록 2013.10.05
(24) 살아있는 믿음과 죽은 믿음 (24) 살아있는 믿음과 죽은 믿음 (살아있는 신앙을 하기 위해서는 바른 복음을 듣고 늘 그것을 기억하고 (므네모뉴오) 지키고(테레오)회개하여(메타노에오) 항상 깨어 있어야 한다는 (그레고 류오) 것을 배웠습니다. 사람들이 평소에는 예수 잘 믿는 것 같다가 죽음이 닥쳤을 때 ‘하루 만 .. 김성수 목사/요한계시록 2013.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