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사데 교회에 편지하기를 (23) 사데 교회에 편지하기를 (사데 교회가 바람직한 교회로 인정도 받고 인기도 얻고 유명했지만 교인이라는 사람들이 예배당 밖에만 나가면 그 도시의 다른 사람들과 다름없이 문란한 생활을 했다고 합니다. 바른 복음을 깨닫고 꼭 붙들고 날마다 회개하며 예수 그리스도와 인격적인 관.. 김성수 목사/요한계시록 2013.10.05
(22) 두아디라 교회의 남은 자들 (22) 두아디라 교회의 남은 자들 (세상이 아무리 흉흉하고 주위를 둘러 봐도 전혀 하나님의 백성다운 사람이 없어 보일 때 ‘이제 기독교는 세상에게 완전히 참패를 당해서 지리멸렬해 버렸구나.’ 할 때도 하나님이 창세전에 택한 자들은 여기저기에서 구원을 받고 있더라는 것입니다. .. 김성수 목사/요한계시록 2013.10.05
21)이세벨의 가르침 21)이세벨의 가르침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타락한 인간들은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면서도, 진짜 목적은 자기의 세상 적인 유익을 위해, 자기의 배를 위해 엉터리 신을 만들어 놓고 그 신을 하나님이라고 부르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시간과 물질이라는 두 영역 속에서 살아갑니.. 김성수 목사/요한계시록 2013.10.05
(20) 두아디라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20) 두아디라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1)단 주위에서 뛰놉니다.(2)그리고 큰소리로 그들의 신을 부르고 (3)자해를 합니다.(4)그리고 진언을 하지요. 두아디라 교회에 그런 이교 적 행위들이 침투해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금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밥까지 굶으면서 기도하는데.. 김성수 목사/요한계시록 2013.10.05
(19) 발람과 니골라 당의 교훈 (19) 발람과 니골라 당의 교훈 (왜 제가 여러분들께서 다소 과하다 싶을 정도로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해서 강조를 했는가하면 오늘날 이 시대가 신자라고 하는 사람들을 너무 안일하고 게으르게 유도하고 있고 신자라고 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물에 물 탄 듯 술에 술탄 듯 세상 사람들과 섞.. 김성수 목사/요한계시록 2013.10.05
(18) 버가모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18) 버가모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일곱 교회를 살펴보는 동안 여러분께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우리가 칭찬 받는 교회가 되자’라는 데에 초점을 두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일곱 교회를 보면서 오늘 날 우리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오늘 날 기독교가 참 잘 못 .. 김성수 목사/요한계시록 2013.10.05
(17) 서머나 교회에게 편지하기를(II) -교회의 아픔, 나의 아픔 (17) 서머나 교회에게 편지하기를(II) -교회의 아픔, 나의 아픔 (오늘날 기독교는 목표지점이 잘 못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 목표지점 설정이 잘못되어 있으니까 오늘 날 교회들이 이처럼 잘 못 가고 있는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교회의 존재 목적은 거룩입니다. 병 낫고 부자 .. 김성수 목사/요한계시록 2013.10.05
(16) 서머나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16) 서머나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사탄은 에베소 교회처럼 교회를 은혜와 감사에 근거하지 않은 겉치레뿐인 교리의 습득이나, 도덕적 윤리적 종교행위에 머무르게 해서 그 것이 신앙생활인 줄 오해하게 만들어서 평생 예배당에 다니고도 지옥에 가게 되는 그런 공격을 하기도 하.. 김성수 목사/요한계시록 2013.10.05
(15)에베소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계2:1-7) (15)에베소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하나님은 하나님 나라의 완성 즉,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모든 것들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재통일 되게 하기 위하여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그 재 통일이라는 것은 모든 피조물들이 피조물의 자리에서 다른 말로 하나님의 창조 질서 아.. 김성수 목사/요한계시록 2013.10.05
(14) 이기는 자는 (계2:1-7) (14) 이기는 자는 (이 편지들은 일곱 교회에게 보내는 독립된 서신도 아닐뿐더러 역사를 살아가는 각 세대의 교회들에게 그 때 그 때 윤리적 교훈을 제시하거나 교회의 잘 못을 지적하는 경고의 편지를 보내신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은 구약의 선지자들의 전통을 이어 받은 신약의 선지자 .. 김성수 목사/요한계시록 2013.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