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장엽 "통일 이끌 정신은 기독교뿐" 황장엽 "통일 이끌 정신은 기독교뿐" 망명후 한경직 목사 만나 "남과 북 하나로 만들 것은 기독교밖에 없다" 이범진 10일 심장마비로 숨진 황장엽 전 북한 조선노동당 비서가 남한에 내려왔을 때, 한경직 목사를 만나 “남과 북을 하나로 만들 것은 기독교밖에 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의.. GG뉴스/기독뉴스 2011.01.04
지구촌초등학교, 내년 3월 개교 지구촌초등학교, 내년 3월 개교 (사)지구촌사랑나눔, 다문화어린이를 위한 ‘지구촌초등학교’ 설립 홍진우 (사)지구촌사랑나눔(대표 김해성 목사)은 수도권 최초의 다문화 학교인 ‘지구촌초등학교(가칭)’를 설립한다. ‘지구촌초등학교’는 서울 구로구 오류동에 위치한 6층 규모 720평의 학교 건.. GG뉴스/기독뉴스 2011.01.04
한파 속 노숙인 향한 사랑 열기 더해 한파 속 노숙인 향한 사랑 열기 더해 ‘2010 거리의 성탄잔치’ 전국 16개 지역 1만 노숙인과 함께해 홍진우 ▲ 수원중앙침례교회에서 성탄축하공연과 감사예배가 드려지고 있다 © 한교봉 제공거센 추위 속에서도 소외된 노숙인들을 향한 한국교회 이웃사랑의 열기는 한층 더 따뜻했다. 한국교회희망.. GG뉴스/기독뉴스 2011.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