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부문 심사평 댓글부문 심사평 세 명의 심사위원들이 각자 마음에 드는 댓글을 네 편씩 추천하고, 그 중에서 복수 추천을 받은 댓글을 당선작으로 뽑기로 했다. 그 결과 <빈들>님의 댓글이 세표를 받았고, <운>, <나락한알>, <스티브맥퀸>님이 각각 두 표를 받았다. 따라서 <빈들>님의 댓글이 당.. GG뉴스/문화읽기 2008.01.01
스토리 부문 심사평 할머니의 소풍〉은 치매에 걸린 할머니 얘기다. 흔한 얘기다. 어디선가 들어본 듯한 이야기고 텔레비전 드라마에서 본 듯한 풍경이다. 그 점이 마음에 걸렸다. 그러나 읽어가다 보니 할머니의 해맑은 웃음이 눈에 선하다. 어머니의 마음도 사랑스럽다. 별 얘기 아닌 것 같지만 끝내 마음을 짠하게 만든.. GG뉴스/문화읽기 2008.01.01
블로그 부문 심사평 블로그라는 것이 처음 등장했을 때만 해도 개인적인 일상을 기록하는 것들이 대부분이었으며, 그것마저도 10대, 20대들 사이에서만 통용되던 인터넷 문화였다. 그러나 이번 조선일보 사이버 신춘문예 블로그 부분을 심사하면서 블로그가 나이, 성별, 지역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들에게 확산된 새로운 1.. GG뉴스/문화읽기 2008.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