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강진>살인,약탈 난무하는 아이티
뉴시스 | 민경찬 | 입력 2010.01.18 09:14
【포르토프랭스(아이티)=AP/뉴시스】17일(현지시간)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에서 브라질 평화유지군 대원이 손이 뒤로 묶인 채 누군가에 의해 피살된 두구의 시신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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