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ws in American Communism List

(원자탄 비밀을 소련에 넘긴 유태인 로젠버그 부부)

(CPUSA 당원, 릴리언 헬만, 유태인)

(유태인 영화감독 엘리아 카잔, CPUSA 비밀당원, 1930-1960년대, 헐리우드는 용공세력의 온상이었다)

(아서 밀러, 유태인 작가, CPUSA 당원)

(록펠러가의 家臣 해리 홉킨스, FDR 측근으로 친소련 정책 주도, CPUSA 물주)

(용공 언론인, 월터 리프먼, 유태인)

(UN헌장 성안자, 얄타회담 주도, 소련 스파이 알저 히스)

(국무장관 딘 애치슨: 애치슨과 알저 히스는 열렬한 시온주의자였던 유태인 대법원 판사 브랜다이스와 프랑크푸터의 protege였다. FDR 행정부가 1933년 소련을 공식 승인하기전까지 브랜다이스의 주선으로 워싱턴 소련대표부의 수석법률고문으로 일했던 애치슨은 히스와 함께 금융재벌 시온주의자들이 미국 연방정부에 심어놓은 용공인맥의 대표적인 인물이었다. 한국동란 발발시 美국무장관)
(유태인들이 요직을 독식했던 FDR 행정부 출범과 함께 대대적으로 이루어졌던 용공세력 - 실은 금융자본과 맑시즘으로 무장한 시온주의 세력 - 의 미국 정부 침투를 국민들에게 경고했던 미국 애국자 조셉 맥카시 상원의원: 한국에서 전쟁을 일으키려는 흑막을 폭로하려다 의문사 당한 제임스 포레스털 해군성 장관과 비슷하게 그 역시 불투명한 상황에서 죽음을 맞았다. 오늘날 미국 유태인들에게 그는 히틀러 못지않은 증오의 대상이다)

('맥카시 선풍' 당시 용공세력을 조사하는 닉슨)
"The only two non-Jews in the communist conspiracy were Chambers and Hiss... Every other one was a Jew and it raised hell with us." (Statement of President Richard Nixon in 1971, as recorded at the White House on tape and released by the National Archives in 1999; quote in New York Times, October 7, 1999)
Henry Waton 유대인 공산주의 이론가 (美)
“공산주의는 인류의 미래이다. 만약 하나의 진정한 사회학의 경전이 존재한다면 그것은 마르크스의 ‘자본론’이다. 오직 유대인만이 이런 책을 쓸 수 있다... 유대인은 지상에서 가장 고귀하고 뛰어난 문화를 가진 민족이다... 유대인에게는 전 인류를 복속시키고 이 세계의 주인이 될 권리가 있다. 유대인은 전 세계의 군주가 되어 이 세상의 모든 국가들을 그들의 통치하에 둘 것이다. 물질적인 영향력이나 폭력이 아니라 빛과 지식, 이해, 인류애, 평화, 정의, 그리고 진보를 통해서... 아리안 인종은 오직 유대인이 만들어 놓은 틀 안에서 세상을 개선하고 아름답게 할 것이다. 그 틀이란 바로 공산주의와 인터내셔널리즘이다... 국가자본주의(State capitalism)는 러시아에서처럼 혁명을 통해 아래로부터 이루어질 수 있고 미국에서 그러할 것이듯 위로부터 이루어질 수도 있다... 유대인은 이 세상을 상속받을 것이며 그 외의 모든 민족과 인종은 아예 지상에서 사라지거나 유대인이 될 것이다.” (A Program for the Jews, 1939)
Reinhold Niebur 유대교 학자 (美)
“마르크스주의는 유대교의 신이 내린 계시의 현대적 발현이다.” (In a Lecture before Jewish Institute of Religion, New York, October 3, 1934)

(불가리아 유태인 재벌2세 / 맑스-레닌주의자 라코프스키)
Christian Rakovsky 유태인 駐佛 소련대사
“아니오, 무슨 비교(秘敎)라 할 것도 없습니다. 실은 정반대요. 내가 아주 명료하게 설명하죠. 마르크스주의는 하나의 철학적, 경제적, 정치적 시스템이기 이전에 혁명을 일으키기 위한 하나의 음모요. 그리고 오직 혁명만이 유일한 절대적 진리인 우리에게는 오직 혁명에 이르게하는 철학과 경제, 그리고 정치만이 참된 것이오. 경제나 정치, 혹은 도덕윤리에서 절대진리 - 내말이 주관적인 것이라고 합시다 - 는 존재하지 않소. 과학적 추론에 의하면 그것은 진리가 될 수도 있고 오류가 될 수도 있어요. 하지만 혁명적 변증론을 신봉하는 우리에게 마르크스주의는 유일무이한 절대진리요. 이것은 마르크스를 비롯하여 그 이후의 모든 혁명가들에게 공통된 것이었소. 따라서 우리는 이러한 신념에 따라 행동합니다. 기억하는지 모르겠지만, 치밀한 논증에 의해 그의 의도가 현실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것을 입증한 어떤 이에게 레닌은 “내 생각엔 진리요”라고 대답했소. 당신은 레닌의 대꾸가 말이 안되는 것이었다고 생각하오? 말하건데, 레닌에게 그것은 현실의 모든 것이었소. 혁명이라는 절대적 진리 앞에서 그 외의 모든 진리는 상대적인 것들이었소. 마르크스는 천재였습니다. 그가 단지 자신의 일을 자본주의에 대한 심층적인 비판으로 국한시켰더라도 그의 학문적 업적은 대단한 것이었을 겁니다. 그러나 마르크스가 달인의 경지에 도달하는 대목은 그가 그의 글에 불러들인 아이러니요. “공산주의는 승리할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자본주의가 그 승리를 안겨줄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마르크스는 고압적인 태도로 선언하지 않았소? 이보다 더한 아이러니가 있겠소? 기발한 곡예사의 솜씨로 인간을 의식적인 생각을 하는 개인으로 변모시킨 그는 사람들이 그의 말을 믿게끔 하기 위해서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로부터 주관성을 떼어놓았소. 그와같은 교묘한 술수가 그가 말한 자본주의가 현실이며 거기에 내재한 모순 때문에 결국 공산주의가 승리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증명하기 위해 그가 사용한 방법이었소. 이는 homo economico에 내재하는 태생적인 어리석음이 아니라면 그로부터는 마르크스가 주장한 것과 같은 지속적인 모순은 생겨나지 않기 때문이오. Homo sapiens를 homo stultum으로 변모시키기 위해서는 인류를 동물학적 사다리의 맨 끝으로, 말하자면 짐승의 수준으로 끌어내릴 수 있을 만한 마력을 소유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오. 오직 자본주의가 정점에 이른 시대에 짐승의 수준으로 끌어내려진 인류가 존재해야만 ‘모순+시간=공산주의’라는 예언이 실현될 수 있는 것이오. 그거 참, 당신한테만 하는 얘긴데 이런 비의(秘意)에 입회한 우리는 루비앙카의 정문 위에 적힌 선전문구를 보면서 터져나오는 웃음을 주체할 수가 없소. 아마도 우리처럼 마르크스 역시 저승에서 그에게 농락당한 인류를 향해 그의 턱수염 너머로 마음껏 비웃음을 터뜨리고 있을 것이오. 전술적인 이유 때문에 마르크스는 자본주의 모순의 기원에 대해서는 사람들을 기만하지만 그 폐해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얘기하는 것이오. 마르크스는 애초부터 그 모순이 어떻게 생겨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욱 심화되며 결국은 모든 생산활동이 공산주의 승리의 바로 전단계인 무정부적 혼란상태에 이르게 되는지 잘 알고 있었소... 그가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견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자본주의의 모순들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오.”
Pope Pius XI (1922-1939)
"그 사악함과 간교함에 있어 인류의 역사상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공산주의 이념이 빠른 속도로 확산되는데는 공산주의자들의 거짓된 선전선동 외에도 또 다른 원인이 있다. 공산주의는 하나로 통일된 어떤 중앙권력의 조종하에 여러 국가와 민족의 문화와 특성에 따라 교묘하게 변형된 형태로 전파된다. 공산주의를 퍼뜨리는 핵심세력의 손끝에는 막대한 금융자원과 셀 수 없는 단체들, 조직들, 국제기구들, 철저하게 훈련된 공작원들, 언론사, 출판사, 영화사, 연극무대, 라디오, 각급학원들, 그리고 대학교들이 놓여 있다. 오랜 시간에 걸친 이 거대한 네트워크의 일관된 노력으로 공산주의 사상은 조금씩 모든 계층 사람들의 머릿속에 파고든다. 공산주의의 확산을 설명해주는 또 다른 주된 원인은 공산주의 이념이 불러온 재앙에 대한 세계 주요언론의 의도적인 침묵이다. 우리가 의도적인 침묵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일상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일들까지 기사화하여 독자들의 시선을 끌려 애쓰는 이들 언론이 러시아와 멕시코에서 일어났던 엄청난 비극과 현재 스페인에서 저질러지고 있는 공산주의자들의 반인륜적인 만행들에 대해서, 또는 러시아의 공산정권과 같은 거대한 국제공산주의 조직에 대해서는 신기하게 일언반구도 없기 때문이다. 이들이 침묵을 지키고 있는 이유는 이들 언론사들을 지배하는 오컬트세력(프리메이슨) 때문으로 이들의 변함없는 목표는 과거와 다름없이 기독교의 말살과 기독교적인 사회질서의 전복이다... 이들이 퍼뜨리는 공산주의 프로파간다의 해악은 바로 지금 우리의 눈 앞에 있다. 유명한 공산주의 이론가들이 이미 공개적으로 천명했듯이 그들의 목표는 기독교 서구문명과 기독교 종교의 말살이며 인간, 특히 젊은이들의 마음속으로부터 신에 대한 기억을 추방하는 것이다... 스페인에서 공산주의자들은 그들의 손이 미치는 곳에 있는 모든 성당과 수도원들을 파괴하고 불살랐으며, 그 누구보다 먼저 노동계층과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헌신했던 수천명에 이르는 남녀 성직자들을 잔인하게 학살했다. 그러나 공산주의자들이 저지른 만행의 희생자들 대다수는 일반 양민들로 이들은 요즘 시대에 가능하리라고는 도저히 상상조차 못했던 야만적인 방법들로 살해되었다. 꼭 국민의 안녕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있는 정치 지도자들이 아닌 평범한 사람이라도 양식이있다면 지금 스페인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 내일은 또 다른 문명국가에서 되풀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몸서리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한 개인으로서, 또 한 사회의 일원으로서, 모든 인간에게 어느 정도의 속박과 자기절제는 필수적인 것이다. 그러나 신을 인간의 마음에서 지워보라, 그러면 그들은 그들의 정욕이 이르는 대로 그 어떤 끔찍한 만행까지 마다하지 않는 짐승들로 변모하게 되는 것이다.” (Divini Redemptoris, March, 1937)
Antonio Garcia de Tuy 스페인 성직자
“작금의 스페인 내전은 적그리스도, 유대교가 그리스도와 카톨릭 교회를 말살하기 위해 벌이고 있는 가장 무자비한 전쟁이다. 인류의 역사가 절대절명의 위기에 처해있는 이때 국제유대인은 두 개의 막강한 군대를 이용한다. 첫 번째는 비밀에 쌓여있는 프리메이슨이며 두 번째는 손이 피로 물든 공산주의자들과 이들과 연계되어 있는 각종 사회주의, 무정부주의 혁명세력들이다.” (Revue Internationale des Societes secretes, July 15, 1937)
* * *
“스페인 내전 동안 공화파의 붉은여단에 의해 학살된 민간인의 숫자는 총 85,940명에 달했다. 여기에는 5,255명의 신부, 2,492명의 수도사, 283명의 수녀, 249명의 나이어린 수사, 그리고 12명의 주교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대게 좌익폭도들의 만행은 새디스트적인 잔혹성을 동반했다. 나발모랄 관구의 한 신부는 옷이 벗겨진채 숨이 끊어질 때까지 채찍질을 당했다. 또 다른 신부는 나무 십자가에 묶힌채 가시면류관을 쓰고 식초를 마시도록 강요받았다. 현장에 모인 폭도들은 그를 향해 이렇게 외쳤다, “예수의 이름을 모독하라, 그럼 우리가 너를 자유의 몸으로 만들어 주겠다.” 이에 신부는 이렇게 대답했다, “나는 당신들을 용서하며, 당신들을 위해 기도할 것입니다.” 그러자 술에 만취한 한 폭도가 신부에게 다가가 그의 머리에 총구를 대고 방아쇠를 당겼다... 야엔의 주교와 그의 여동생은 마드리드 외곽에 모여든 2천명의 군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환호성을 지르는 좌익폭도에게 총살당했다. 그들을 직접 처분하는 “영광”은 광신적인 반기독교주의자로 소문난 여류 혁명가이자 유대인인 라 페코사의 몫이었다. 마드리드의 암파로 수녀원을 점거한 폭도들은 그들이 사로잡은 수녀들에게 모종의 성행위를 강요했다가 이를 거부당하자 그 자리에서 그들을 쏴죽였고 나머지는 집단적으로 욕보였다. 쎄르네라에서는 폭도들이 한 수도사의 귀에 묵주알을 넣고 뇌를 뚫을 때까지 꼬챙이로 밀어넣어 죽이는 일이 벌어졌고 다수의 신부들이 산채로 불태워졌다. 바르셀로나에서는 무덤에서 파헤쳐진 수녀들의 시신 19구가 성당의 정문 계단 앞에 전시되었으며 다른 남녀 성직자들은 자신의 무덤을 파도록 강요당한 뒤 생매장 당했다. 또 일부는 투우장에 던져져 소떼들에 의해 처참히 살해되었다. 성직자인 두 아들을 둔 한 여성은 그녀의 목에 십자가를 쑤셔넣은 폭도들에 의해 살해되었다. 이와함께 어린이들을 포함, 모두 800명의 무고한 양민들이 폐광에 생매장되었다. 붉은 폭도들은 양민을 학살할 때 항상 “자유를 위해 교회를 타도하자!”라는 구호를 외쳤다... 프랑스대혁명의 참상도 아마 이것에는 비할 수 없을 것이다. 이 모든 학살과 만행과 테러의 배후에는 그 누구도 아닌 에르노 게로가 버티고 있었다. 그는 1919년 벨라 쿤의 공산정권이 한동안 헝가리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시절 스페인에서와 비슷한 적색테러를 주도한 유대인이었다. 그의 활약상은 공산주의와 유대교 안에 존재하는 기독교에 대한 증오심이 어느 정도의 것인지를 보여주는 증거라 아니할 수 없다. 중산층과 함께 스페인의 노동자계층은 소련 초창기의 볼셰비키 살인자들을 본떠 만들어진 비밀경찰에 의해 가장 많은 피를 흘렸다. 마드리드에만도 26개의 분소가 있었으며 이들의 공포정치는 3년 뒤 내셔널리스트/팔랑헤 당이 승리함으로서 스페인에 다시 평화가 찾아오기 전까지 계속되었다.” (Dr. E.R. Fields, Reds Sought to Kill All the Christians of Spain, The Truth At Last, Issue No. 357)

(유태인 에르노 게로)
“특히 스페인 내전과 관련하여, 영국 대중은 소위 ‘주류’라는 유태인 언론사들의 왜곡보도에 철저하게 농락당했다. 이들 언론은 프랑코에 대한 우호적인 소식은 모조리 억누르는 한편 그와 내셔널리스트들에 대해 부정적인 인상을 주는 기사들은 발 벗고 보도했다. 그러나 같은 언론에 따르면 유대인 맑시스트 인간백정들은 마치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았다. 영국의 거의 모든 언론은 이들의 피비린내나는 활약상에 대해서는 함구로 일관했고 스페인을 살육의 도가니로 만들고 있는 광란의 유대 볼셰비즘을 “민주주의”로 포장하여 선전해주었다. 러시아는 소수 유대인들의 희생양이라는 독일 총통 히틀러의 발언을 보도한 1937년 9월14일자 News Chronicle 기사에는 신기하게도 “유대인”이라는 낱말이 알아 볼 수 없을 정도로 흐릿하게 인쇄되어 있다. 비록 같은 신문의 다른 기사들은 아무런 문제 없이 뚜렷하게 인쇄되어 있었음에도 말이다. 영국 파시스트 연맹에 보낸 1937년 6월26일자 서한에서 프랑코 장군은 이렇게 말하기도 했다, “본인은 여러분의 고귀한 조국과 동포를 우롱하는 유대인 언론의 교묘한 프로파간다들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물론 영국 국민들이 스페인 내전의 진정한 본질에 눈을 뜨게 될까봐 두려워 합니다. 그럼 이 내전의 본질이란 무엇입니까? 그것은 바로 국제유대인의 마수로부터 기독교문명을 수호하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아닌 것입니다.” (Arnold Leese, Jewish Press Control, 1939)

Adrien Arcand 캐나다 언론인, 정치가
“공산주의는 세계를 손아귀에 넣으려는 유대인의 음모라는 것을 제정신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수 있다. 물론 유대인에게 공산주의는 “지상낙원”의 약속이다. 그들은 공산주의가 뭘 의미하는지 잘 알고 있기에 세계의 적화를 위해 광분한다. 공산주의는 유대인이 발명하고 유대인이 주도하며 유대인이 확산시키고 유대인이 돈을 대는 오직 유대인에게만 유익한 것이다. 바로 이런 진실을 당당하게 공격하지 못했기 때문에 공산주의는 이제것 세계 각지에서 그 세를 불려온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는 그저 변증론자를 자처하는 좌파 지식인들이 쳐놓은 연막과 싸웠을 뿐 실제로 공산주의로 득을 보는 배후 조종세력인 유대인들에 제대로 맞서본 일이 없다. 오늘날 기독교인과 비유대인들은 유대인을, 그리고 진실을 두려워하기에 이르렀다. 그들은 또한 유대인들이 퍼뜨리는 패러독스적 구호들에 마비되어 있다... 공산주의는 어떤 정치, 경제적 교조나 원칙의 묶음이 아니다. 공산주의는 오직 추잡한 범죄음모일 뿐이다. 공산주의는 신과 인류에 대한 범죄이다...” (Le Gogul, November 23, 1937)
Stephen S. Wise 미국 수석랍비
“어떤 이는 맑시즘이라 부르지만 나는 유대교(Judaism)라고 부른다.” (Jewish Chronicle, London, November 24, 1926)
JEWISH LIFE 뉴욕 유대계 잡지
“유대교와 일상의 모든 면을 감안하더라도 오늘날 소련에서 유대인 문제란 존재하지 않는다. 큰 규모의 유대인 인구가 살고 있음에도 소련은, 그것이 종교적인 것이든, 정치, 사회적인 것이든, 유대인 문제가 가장 시급한 국가적 이슈로 대두되지 않는 지상의 유일한 국가이다. 바로 서쪽 국경을 넘어 폴란드에 가보면 상황이 얼마나 다른지 알 수 있다. 더 나아가 나치독일이나 병합된 오스트리아 등의 파시스트 국가들에 비한다면 U.S.S.R.은 가히 유대민족의 유토피아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오직 사회주의만이 유대민족이 당면한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다.” (July, 1938)

('크레믈린의 늑대' 유태인 라자 카가노비치, 스탈린 처남)
GIORNALE D'ITALIA 이탈리아 일간지
“볼셰비키는 국가의 산업과 광산을 노동자들에게 선물하고 그들을 ‘나라의 주인들’로 만들어 주겠다고 약속했었다. 그러나 실제로 소위 이 ‘사회주의화 시대’에서와 같이 노동자계층이 빈곤과 기아에 허덕였던 적도 없었다. 이전의 지배계급은 신흥 부르조아지 관료계층으로 대체되었다. 그리고 이들은 100퍼센트 유대인으로 구성되어있다. 실제로 혁명이 일어난 뒤 러시아를 떠난 유대인 자본가들은 얼마 되지도 않았다. 러시아에 사는 모든 유대인들은 스탈린의 최측근 조언자인 유대인 라자 카가노비치(Lazare Kaganovich)의 각별한 관심아래 특별한 대접을 받고 산다. 절대다수의 노동자 계층이 ‘경제의 주체’라는 허구적인 거짓말로 사탕발림을 당하는 동안 큰 산업체나 공장, 군수물자, 大小 돈벌이 사업들은 사실상 유대인의 손아귀에 들어갔다... 유대인 당간부들의 가족은 값비싼 차와 시골별장을 소유하며 기후가 좋은 크리미아와 코카서스에 있는 호사스런 해변휴양지에서 겨울을 난다. 그들의 부인들은 값비싼 아스트라칸 코트를 입고 파리에서 들여온 의상과 보석, 금팔찌, 금반지 등으로 몸을 치장한다. 이 모든 일이 진행되고 있는 동안에도 혁명으로 이 나라의 주인이 되었다는 노동자들은 비참한 현실속에서 연명한다. 볼셰비키들은 러시아 인민에게 완전한 자유와 자율을 약속했었다... 그럼 우크라이나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한 번 보자. 이 지역을 통치하는 권력기관은 거의 모두 유대인이나 모스크바에서 내려온 스탈린의 주구들로 채워져 있다. 그러나 이들의 수탈과 부패, 그리고 농업에 관해서라면 눈꼽만큼의 지식도 없는 무능 탓으로 과거 비옥하기로 유명했던 이 지역의 주민들은 오늘날 거의 만성적인 기아에 시달리고 있다.” (February 17, 1938)

프란시스코 프랑코 스페인 총통 (1939-1975)
스페인 내전에서 내셔널리스트 세력을 승리로 이끈 프랑코는 1939년 5월19일 마드리드에서 열린 전승축하 기념식에서 다음과 같이 선언했다, “잠시라도 안도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그 동안 스페인 정복을 획책해온 대자본과 공산주의라는 두 개의 머리를 지닌 이 유대적인 괴수는 하루 아침에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Nehemiah Robinson, The Spain of Franco and its Policies Toward The Jews, 1953)
아돌프 히틀러 독일 국가사회주의 노동당 당수
“11월(1918년), 수병(水兵)들이 트럭을 타고 몰려와 우리에게 폭동에 가담할 것을 촉구했다. 소위 ‘우리 조국의 자유와 아름다움, 그리고 존엄성’을 위한 이 투쟁에 나설 것을 선동한 주동자들은 유대인 청년들이었다. 이들 중에서 전선에 나가 싸웠던 이는 한 명도 없었다... 독일혁명을 교사하고 배후에서 끈을 잡아당기는 자들은 다름아닌 국제유대인이다... 혁명은 안정과 질서를 원하는 세력이 아닌, 폭동과 강도, 분탕질을 꿈꾸는 세력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 나는 차차 사민주의 계열의 언론사들은 대부분 유대인들이 조종하는 것이라는 사실에 눈을 뜨게 되었다... 유대인들이 만드는 신문들 중에 진정 민족주의적이라 할 만한 신문은 단 하나도 없었다... 나는 손에 닿는 대로 사민주의 팜플렛들을 모아 저자들의 이름을 올려다 보았다. 그들은 모두 유대인이었다... 대중의 무지함과 우리 지도층의 안일함 탓으로 사람들은 유대인의 거짓말 공세에 쉽사리 농락당한다... 나는 1919년에 이르러 유대인 칼 맑스의 이론과 그의 진정한 의도를 깨닫게 되었다. 그때가 되서야 나는 그의 ‘자본론’과 함께 사민주의가 어떻게 국가의 경제를 파괴하는지를 제대로 이해하게 되었다. 사민주의의 궁극적인 목표는 국제자본의 독점과 지배를 불러올 토양을 마련하는데 있다... 실제로 국가의 은인이 될 수도 있는 노동조합을 이용해 유대인들은 비유대인 국가의 경제를 파괴한다... 러시아를 손아귀에 넣은 국제유대인은 독일을 친구로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에게 독일은 러시아와 비슷한 전철을 밟게될 포식대상에 지나지 않는다... 오늘날 서방의 소위 민주주의란 것은 맑시즘의 바로 전 단계에 불과하다. 민주주의 없이 맑시즘적 세계의 도래는 불가능하다... 맑시즘이란 신흥종교의 도움으로 유대인이 만약 세상의 만국을 정복한다면 그들의 왕관은 인류의 무덤 앞에 바쳐지는 조화가 될 것이다...” (Mein Kampf)
국제자본과 맑시즘이라는 이름의 Judaic serp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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