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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 하마스 전쟁 CGN-TV

은바리라이프 2009. 1. 17. 22:40

이스라엘 - 하마스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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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와소식]이스라엘과 하마스 간의 전쟁이 2주일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많은 민간인 희생자가 발생하면서
이번 전쟁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데요,
오늘 CGN투데이에서는
그리스도인들은 이번 전쟁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또 어떤 대안을 제시해야 하는지 알아봅니다.
차순표 기자가 보도입니다.

[2009.01.09] 

지난 12월 27일에 발발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세력인 하마스 간의 전쟁이
13일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공중 폭격에 이어 가자지구에 지상군을 투입했고,
이에 민간인 사망자는 600여 명,
부상자는 3,000여 명에 육박하는 걸로 알려졌습니다.

 

표면적으로는 하마스의 무력 도발에
이스라엘이 방위권을 행사한 것이 주원인이지만,
내부적으로는 양측의 정치적 목적 때문이라는
주장이 지배적입니다.

 

인터뷰> 장병옥 소장 / 한국외대 중동연구소

 

정치적 목적과 압도적인 병력차이,
그리고 민간인 사상자가 속출하고 있기 때문에
국제적 비난 여론이 이스라엘에 집중되고 있지만,
현지 이스라엘 인들은 오히려
이스라엘 정부가 늑장 대응을 했다는 반응입니다.

 

인터뷰> 류모세 통신원 / 이스라엘

 

그렇다면, 그리스도인들은 어떤 시각으로 이 전쟁을 바라봐야 할까?
성경에서는 분명히 예루살렘의 회복을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물리적 정복이 아니라
예수님의 복음에 의한 평화,
즉,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예수의 복음으로 하나 되는 것을 뜻합니다.

 

인터뷰> 이현수 선교사 / 한국프론티어스미션

 

예루살렘 성전을 보고 눈물을 흘리셨던 예수님의 심정이
이번 전쟁을 바라보는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지금은 이스라엘의 진정한 평화를 위해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인터뷰> 류모세 통신원 / 이스라엘

 

CGN투데이 차순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