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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戰의 개요

은바리라이프 2009. 1. 17. 22:58

미래戰의 개요

편집 : http://nowworld.net

이스라엘의 구약시대 戰史를 보면 전쟁시 먼저 하나님으로부터 치루어질 전쟁에 대하여 승인을 받는다.  허락된 전쟁은 반드시 승리하도록 만들어 승리를 거두었고, 허락치 아니한 전쟁은 패배하였다.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을 섬기며 순종하고 죄를 범치 아니하면 강성하여 지고 우상을 섬기거나 하나님을 따르지 아니하면 인접국들에게 침략을 받아 고통을 겪게 만들어 하나님을 알수 있도록 하셨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신 중요한 목적인 하나님을 알도록 하신 과정은 성경을 보면 알수 있다.   우선 성경을 보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여 이르시되 이 백성이 내가 그 열조와 세운 언약을 어기고 나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였은즉 나도 여호수아가 죽을 때에 남겨둔 열국을 다시는 그들의 앞에서 하나도 쫓아내지 아니하리니 이는 이스라엘이 그 열조의 지킨 것같이 나 여호와의 도를 지켜 행하나 아니하나 그들로 시험하려 함이라 하시니라 그 열국을 머물러두사 속히 쫓아내지 아니하시며 여호수아의 손에 붙이지 아니하셨음이 이를 인함이었더라 여호와께서 가나안 전쟁을 알지 못한 이스라엘을 시험하려 하시며
이스라엘 자손의 세대 중에 아직 전쟁을 알지 못하는 자에게 그것을 가르쳐 알게 하려하사 남겨 두신 열국은 블레셋 다섯 방백과 가나안 모든 사람과 시돈 사람과 바알 헤르몬산에서부터 하맛 어구까지 레바논 산에 거하는 히위 사람이라 남겨두신 이 열국으로 이스라엘을 시험하사 여호와께서 모세로 그들의 열조에게 명하신 명령들을 청종하나 알고자 하셨더라" 사사기 2:20 ~ 3:4

위의 말씀을 이해하려면 이스라엘 민족의 출애굽 ~ 왕조시대에 이르기까지의 역사서를 보면 잘알수 있다. 특히 사사기, 열왕기서등에 잘 나타나있는데 이스라엘 민족을 위하여 인접국을 키워서 이스라엘 민족이 범죄하면 인접민족으로 멸망시키셨고 ,또 순종하면 인접국이 이스라엘을 공격하여 멸망시키거나 약화시키는 등으로 하나님을 알수 있도록 활용하셨다.  즉 이스라엘 민족의 주변 민족들은 이스라엘 민족을 위하여 존재하였던 것이다.  

구약시대이후 이제까지의 현대戰史인 중동전쟁을 보면 군 전술상 도저히 이해 할수 없을 정도이다.  군 전력상 이스라엘과 아랍과의 전력차를 보면 이스라엘 민족은 순식간에 아랍민족에게 밀려 지중해 바다에 수몰될 것 같지만 그들은 투철한 애국심과 강인한 군 정신력, 특이한 군 전술로 매번 전쟁에서 승리를 일구어 냈다.  중동전을 보면서 가장 감명깊은 일들을 몇가지 소개하여 보고자 한다.

이스라엘에서 전쟁 발발시 외국의 유대인들은 속속 귀국하여 전쟁에 참여한다.  귀국하면서 그들은 한결같이 "제발 우리가 갈 때까지 버티어 다오" 라고 ...    우리나라 같으면 좀 있다는 분들은 돈 보따리를 싸들고 외국으로 도망가기 위하여 아마도 그럴 것이다.  "제발 나까지만 비행기를 탈수 있게 해다오"라고 하면서 발을 동동 구를 것이다.  이스라엘의 군 전투 중에는 어떠한 난관을 봉착하여도 "참고 견디어 목적지에 도착하면 전우들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하는 뚜렷한 목표의식과 전우애로 승리를 거둔다.  물론 그들의 뒤에는 보이지 않는 힘의 지원이 있기 때문이리라.

그러나 문제는 여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가올 미래의 전쟁에도 연관되어 있다는 점이다.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굽하여 가나안 땅을 정복한 후 이스라엘 민족을 시험하기 위하여 주변 민족을 미리 준비하였듯이 다가올 최후의 전쟁도 이미 준비해 놓고 있다는 것이다.  우선 성경을 보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인자야 너는 마곡 땅에 있는 곡 곧 로스메섹두발 왕에게로 얼굴을 향하고 그를 쳐서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로스메섹두발 왕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하여 너를 돌이켜 갈고리로 네 아가리를 꿰고 너와 말과 기병 곧 네 온 군대를 끌어내되 완전한 갑옷을 입고 큰 방패와 작은 방패를 가지며 칼을 잡은 큰 무리와 그들과 함께 한바 방패와 투구를 갖춘 바사구스와 붓과 고멜과 그 모든 떼와 극한 북방의 도갈마 족속과 그 모든 떼 곧 많은 백성의 무리를 너와 함께 끌어 내리라 너는 스스로 예비하되 너와 네게 모인 무리들이 다 스스로 예비 하고 너는 그들의 대장이 될지어다
여러날 후 곧 말년에 네가 명령을 받고 그 땅 곧 오래 황무하였던 이스라엘 산에 이르리니 그 땅 백성은 칼을 벗어나서 열국에서부터 모여 들어 오며 이방에서부터 나와서 다 평안히 거하는 중이라 네가 올라오되 너와 네 모든 떼와 너와 함께한 많은 백성이 광풍같이 이르고 구름 같이 땅을 덮으리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네 마음에서 여러가지 생각이 나서 악한 꾀를 내어 말하기를 내가 평원의 고을들로 올라가리라 성벽도 없고 문이나 빗장이 없어도 염려없이 다 평안히 거하는 백성에게 나아가서 물건을 겁탈하며 노략하리라 하고 네 손을 들어서 황무하였다가 지금 사람이 거처하는 땅과 열국 중에서 모여서 짐승과 재물을 얻고 세상 중앙에 거하는 백성을 치고자 할 때에 스바드단다시스의 상고와 그 부자들이 네게 이르기를 네가 탈취하러 왔느냐 네가 네 무리를 모아 노략하고자 하느냐 은과 금을 빼앗으며 짐승과 재물을 취하며 물건을 크게 약탈하여 가고자 하느냐 하리라 하셨다 하라
인자야 너는 또 예언하여 곡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 이스라엘이 평안히 거하는 날에 네가 어찌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네가 네 고토 극한 북방에서 많은 백성 곧 다 말을 탄 큰 떼와 능한 군대와 함께 오되 구름이 땅에 덮임 같이 내 백성 이스라엘을 치러 오리라 곡아 끝날에 내가 너를 이끌어다가 내 땅을 치게 하리니 이는 내가 너로 말미암아 이방 사람의 목전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어 그들로 다 나를 알게 하려 함이니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옛적에 내 종 이스라엘 선지자들을 빙자하여 말한 사람이 네가 아니냐 그들이 그 때에 여러 해 동안 예언하기를 내가 너를 이끌어다가 그들을 치게 하리라 하였느니라 하셨다 하라"          에스겔서 38:1~17

"나팔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말하기를 큰 강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를 놓아 주라 하매 네 천사가 놓였으니 그들은 그 년, 월, 일, 시에 이르러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예비한 자들이더라 마병대의 수는 이만만이니 내가 그들의 수를 들었노라
이같이 이상한 가운데 그 말들과 그 탄 자들을 보니 불빛과 자주빛과 유황빛 흉갑이 있고 또 말들의 머리는 사자 머리 같고 그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오더라
이 세 재앙 곧 저희 입에서 나오는 불과 연기와 유황을 인하여 사람 삼분의 일이 죽임을 당하니라"               요한 계시록 9:14~18

"또 여섯째가 그 대접을 큰 강 유브라데에 쏟으매 강물이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더라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임금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보라 내가 도적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세 영이 히브리 음으로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으더라"   요한 계시록 16:12~16

이렇듯 미래에 대한 전쟁도 과거의 전쟁과 같이 사전에 미리 예비해 두셨는데 실질적으로 파멸의 전쟁을 위하여 우리 인간들이 열심히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왜? 성경을 부인하고 하나님을 믿지 않기 때문인데 또 성경에는 마지막의 전쟁에서 大敗하여 매장지까지 준비가 되어있다.

"그날에 내가 곡을 위하여 이스라엘 땅 곧 바다 동편 사람의 통행하는 골짜기를 매장지로 주리니 통행하던 것이 막힐 것이라 사람이 거기서 과 그 모든 무리를 장사하고 그 이름을 하몬곡의 골짜기라 일컬으리라
이스라엘 족속이 일곱 달 동안에 그들을 장사하여 그 땅을 정결케 할 것이라
그 땅 모든 백성이 그들을 장사하고 그로 말미암아 이름을 얻으리니 이는 나의 영광이 나타나는 날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에스겔 39:11~13

이렇게 전쟁에서 대패하여 무덤까지 준비가 되어 있는데도 전쟁을 치루려고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일들을 보면서 우리는 살아가고 있지 않는가.....!    이유는 아래와 같이 하나님이 없다고 부인하고 또 멸망을 면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부러 잊으려 한다는 성경구절과 같을 것이다.

"악인은 그 교만한 얼굴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이를 감찰치 아니하신다 하며 그 모든 사상에 하나님이 없다 하나이다"      시편 10:4

"가로되 주의 강림하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뇨 조상들이 잔 후로부터 만물이 처음 창조할 때와 같이 그냥 있다 하니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저희가 부러 잊으려 함이로다"    베드로후서 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