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며칠전 믿음이 좋은, 나이 지긋한 분의 사주를 풀어주고 서로 교신한 메일입니다.
유익한 말들이 많이 포함된 것 같아 개인적인 사항은 배제하고 다듬어 올립니다.
평소 많은 이들이 하나님 믿는 사람이 어찌 명리를 풀고 믿을까? 하는 의구심이 많을 텐데...
저는 명리를 믿는 것이 아니라 자연과학의 한 지식 분류로 알고..단지 자연적 사필귀정으로 그 흐름을 예지할 뿐입니다. 이는 어쩌면 하나님의 존재를 실제로 깨닫고 그 歸正을 아는 것과 다를 바가 없겠습니다.
이는 존재의 차원이지 어떤 관념이나 개념을 행동적 차원으로 다루는 것과는 다릅니다.믿는다는 자기 신념이나 맹종하는 종교의 의지적 활동과는 다른 차원입니다.
명리가 성경에 어디에 있으며 하나님이 이를 인정 했느냐?고 반문하는 분이 많고...또 궁금해 하시는 분이 많은 것 같아...서로 문답형으로 며칠간 주고 받은 메일을 저의 답변 위주로 첨삭하여 옮겨옵니다.
하나님과 명리 사이에서 갈등 느끼는 분들에게 유익할 것 입니다.
문답한 날짜순으로 퍼옵니다.
-----
(인용 1)
역시 비견/상관 격의 성격이십니다.(월지가 비견이고 천간에 식상이 강하신 분임)
명리는 한 사람의 기준에 꼭 맞추어 풀어지지는 않습니다.
70% 확률이면 상당한 것으로 인정해야합니다.
본인은 정격 식상격이 아니라 정녕 교수등, 교직으로는 불가하였습니다.
월덕이 있고 년지 재성이면 유산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이 여자 문제에 대하여는 완강하고 민감해 하시는 것 같은데
저의 풀이는 통상 이런 사주의 사람은 대부분 그렇다는 일반적 평론입니다.
분명한 것은 임신 일주가 물이 많이 발원해 오면 남녀 모두 성욕이 셉니다.
그리고 중혼과 음란 합이 운에서 있기에 이성 문제를 그렇게 해석한 것입니다.
이를 도덕적 기준과 종교의 교리에 견강하여 아니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만 이는 자신 본연의 삶의 역동- 의지 활동이지 주변여건과 실제 성정은 아닐 것입니다.
제가 명리를 풀게 된 것도, 그리고 풀고 나서 크게 깨닫게 된 것은,
하나님은, 성경은 인간의 관습과 도덕, 그 나라의 문화, 습성, 국민성 심지어 인강 본연의 동물적 본능에서도 자유스러워야 하고 또한 그 틀에서 벗어나 크게 천국에서 처럼, 하나님 입장에서 思考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정녕 인간은 이를 쉽게 깨달을 수 없으며 더우기 목회자는 이를 더 깨닫기 어렵습니다.
생활의 틀과 문화 그리고 도덕적 관념- 그래서 결국은 종교라는 교리를 만들고 -은 정녕 하나님의 큰 뜻과 진정한 진리를 알 수 없게 만듭니다.
제가 명리를 풀면서 크게 깨달은 바가 바로 이 것이며 이를 전해주고자 하는 바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많은 모든 율법과 규칙중에 ...다 파하고 아주 간단하면서도, 진정한 '사랑'만을 고집하신 것입니다. 이는 영 속의 선한 양심- 측은지심을 주장하시는 것입니다.
말이 많이 비약하는데...
결국은 명리를 알고 산다는 것은, 부디 세상 것에 너무 매달리지 말고,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큰 흐름으로 밀려져 오는 환경/주변를 어떻게 순응하고 조화하며 대처하느냐... 입니다.
저도 하나님 믿고 많이 기도하고 매달리며 의욕도 많았으나...지금은 자연적 요소의 세상 것에는 크게 매달이지 않으며 순응하고자 살며-이는 뱀처럼 지헤롭게 처신하는 바이며-내면에서는 더욱 영적인 것과 聖心을 바라며 - 그래서 더욱 많은 사람을 하나님께 진정으로 인도하는 일을 하고자 합니다.
만나서 이야기 하면 며칠 밤낮 길게 이야기 할 사항들인데...
실제로 저를 찾아 한국, 남아공, 말레이지아, 영국, 미국 , 일본 등지의 교포가 중국에 오면 우정 들러 긴 이야기하고 가기도 합니다...그러나 실제 만나보면 일반 범부의, 겉면은 오히려 중국인 처럼 망가지며 사는 생활일 뿐입니다.
'의지와 운'
저보다 더 사신 분에게 뭔 말을 더 하겠느냐만... 현명한 판단이 필요하더랍니다.
운명을 인정하는 것은 젊은이들보다 나이 드신 분들이 더 인정함은 부인하지 못하는 현실적 사실입니다. 부디 현실 것과 세상 것에 너무 집착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
(인용 2)
저는 성경(귀신)과 하나님,그리고 명리이야기 하면 무척 좋아합니다.
한번 시작하면 며칠 밤낯도 마다하지 않습니다.인정할 것은 인정하면서도 서로 공감하고 정녕 마음으로 느끼는 말을 많이 하게 되어 좋습니다.
명리란, 하나님이 당분간 이 세상을 마귀에게 넘겨줌(선악과 이후-이는 예수님조차 마태복음에서 인정함)으로써 마귀의 지배에 있는데... 간혹 하나님은 특별한 경우에 한하여 자연의 법칙, 마귀에 인정한
원칙을 깨기도 합니다.
이것이 바로 한나의 잉태이며, 마리아의 예수 잉태, 히스키아 왕의 수명 연장 등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더 큰 원칙은, 절대로 어느 한 인간을 특별히 더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심지어 제가 열심히 기도할 때도 저 자신도 하나님의 특별한 관심의 대상이 되었으리라 매달렷으나...결국은 하나님은 누구도 특별히 더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야 심판시 공정히 판결하시는 것이니까요.
자기 자신이 무얼 하고자 하나님 전에 서원하고 맹세하고 죽기 살기로 매달리며, 보이는 것, 세상 명목적인 것을 이루려고 하나, 경험상 하나님이 원하고 기뻐하시는 것은 한 영혼을 진정으로 하나님 품에 안기는 것 뿐입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더욱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어 이웃, 인간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품게 하는 것 뿐이었습니다.
솔직이 하나님 빙자로 자기 욕심추구가 아닌지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경험컨대, 자신이 누구를 남을 구원한다고...하나님 일 한다고 하나...정녕 이루시는 것은 하나님 뿐이십니다. 인간이 보기에 다 된 것 같아도 결국은 허사인 것이 현실에는 너무나 많습니다.
제가 이렇게 인터넷으로 명리 해석하면서 하나님 전파하는 것은,
외람 되지만, 이미 30대 초반 하나님의 계시로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 때는 그 뜻이 뭔지 모르고 있었으나 오랜 세월이 지난 지금에야 그 뜻을 알 것 같습니다.
오래전 어느 해외 교포가 저를 보자고 중국에 직접 온 적이 있었습니다.
제 글을 보고 감명 많이 받았다면서...
그러면서 저보고 빨리 주의 종 길로 가라고 강변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만약 지금 현 상태에서 주의 종길로 가면 엄청난 파장을 일으킵니다.
저는 잘 알고 잇습니다. 그러나 때가 되면...
그러나 하나님은 지금 이 상황도 많이 만족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실상 산동 연태에 있을 때 그 곳 한인 교회에 잘 참석하였는데...
교회 목사나 장로, 권사,집사들은 저의 좀 이상한 궤변을 받아들이지 못 하더랍니다. 거부하는 듯 햇습니다. 지금 이 곳의 목사님과도 친분이 있어 자주 만났지만...좀 꺼리는 기색이었습니다.
그러면서 교회에서는 사주,명리이야기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그 후로는 저혼자 하나님 모시고 묵상하게 되고 교회 출석이 어려워졌습니다.
하나님에게 제대로 가는 방법은 많습니다.
그러나 세상의 보이는 것 보다는.... 하나님의 길은 결국은 영적인 것으로 접근하는 것이 가장 옳고 지름길이엇습니다.
제가 명리에서 주장하고 추구하고 바는, 보이는 세상 것은 진정한 자기 것이 아니다라고 것입니다.
또 말이 길어집니다.
저도 후년 庚寅년이 되면 보란 듯이, 돈 벌고자,사업 확장하고자 합니다.
지금부터도 하고자 하나 운행상 때가 아님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올해 초 무자년 올해의 운세를 올렸는데.. 요즈음 중국이나 한국, 심지어 제 주변에 닦치는 여건이 너무나 예견 대로 되감에 저도 짐짓 놀라고 있답니다.
올해 저의 운세도 비록 나쁘지는 않으나 내년에는 많은 곡절과 변절, 어려움이 있길래 후년으로 미루고 있답니다.
절대로 그 운이란-즉, 환경의 큰 흐름이란 절대로 간과하면 않 되더랍니다.
그리고 명리를 알고, 天秘을 읽은 사람이라면 인생은 긴 것이라는 인고의 지혜도 필요하더랍니다.
한 두해 정도는 아무렇지 않게 기다리는 자세도 필요합니다.
즉,명리를 알고 산다는 것은, 신접자의 당장의,구체적,작은 미래의 사실을 점지받고 자신 주체가 피동이 되는 것이 아니라, 긴 인생 전반을 놓고 길게 설계하는 능동적인 자세이며 지혜이기도 합니다.
저는 그렇게 살기로 하엿고....또 그런 자세로 삽니다.
-------
(인용 3)
저는 괜찮은데 사장님은 어떤지요?
하나님 이야기를 아무리 길게 그리고 심도있게 해도 저는 항시 좋습니다.
저는 일반 교회 목사들 처럼 '나는 설교한다. 너는 들어라' 하는 식으로 일방적 상하 주종식로 떠벌이는 것이 아니라, 한 주제나 소재를 갖고 서로의 의견을 피력하면서 깊게 그 논지를 파헤치는 것입니다.
성령의 사람은 모두 다 하나님의 가르침과 인도를 받습니다.
제가 명리에 더욱 흥미를 느끼는 것은,
명리를 풀다보면 점차 그 사람의 속성 뿐만아니라 외모양도 그려지게 됩니다.
얼마전에는 어느 여자분의 의뢰가 들어와 대뜸 당신은 안경을 썼고 몸이 통통하고 살결이 탄탄하겠습니다 햇더니.. 그걸 보지도 않고 어떻게 아느냐고 합니다.그냥 명리를 풀다보면 자연히 유추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깊어지면 질수록 명리와 관상, 몸체상 등도 알 수 있게 됩니다.
특히 머리 숱 같은 경우는, 대머리, 곱쑬머리 등은 거의 확연히 맞춥니다.
보통 쇠 금이 강하면 머리 숱이 적고, 나무 목성이 많으면 머리 숱이 많습니다. 그리고 지지에 亥(돼지) 水가 많으면 곱술 경우가 많습니다. 많은 이들이 천부적 유전인 것 처럼 말하나 아닙니다.
간혹 도끼로 나무를 벤 듯한 사주구성인 경우는- 乙庚 合 등- 대머리가 많고 그들은 합의 성정으로
여자를 좀 발히며 권위적이며 좀 잔인하고 편협한 성정이 많습니다.
전두환씨도 큰 거목, 갑목이니 지지에는 큰 쇠 금을 두고 잇는 사주입니다.
이런 것들을 참조하면 참으로 인간은 자연물의 한 구성요소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되고, 결국은 인간은 자연의 법칙에 따를수 밖에 없다는 것을 반증하게 됩니다.
이는 성경 어디에서 찾기 보다는 공부하면 할 수록 그 이치를 깨닫게 되며... 참으로 인간 모양은 하나님이 자연물에서 빗은 한 토기와 같다고 저절로 인정하게 됩니다.
같이 일하고자 하는 집사님의 명리를 보면,
본인과는 친구와 같은 동반자 궁합입니다. 본인에게 재물이 되어 옵니다.
상당히 강하고 귀한 사주입니다. 생재-재성의 3기 성상격입니다.
.
지금의 대운은 재성운인데 좋게 흐르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 세운이 불리한 관성운으로 활로가 막힌 상태 입니다. 진척이 안 되거나 무실한 시기입니다. 아마 후년 경인년에 가서는 문서 등 여러 방면에서 운이 잘 소통합니다.
지금은 별 진행이 어렵고 후년이 되면 모든 것이 잘 소통됩니다. 그러다 한 2년 준비 단계이고, 2012년 안정권에 올라 오고, 2013년 부터 수익이 오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그 이후로도 계속 안정된 수입이 보입니다.
앞선 메일에도 언급햇듯이, 명리는 한 개인의 특정한 사안을 쪽집게 처럼 알려주는 학문이 아닙니다.
이는 긴,큰 흐름을 알고 간다는 의미입니다. 그 틀 안에서 인간은 최대의 노력으로 최선의, 최대값을 일궈 나가야 하는 자연 존재입니다.
그러나 이는 자연세계에서의 나의 역활일 뿐, 진정한 자기 것은 아니더랍니다.
아무튼 그 집사님은 그 하시고자 하는 일은 후년 부터 성사되고 잘 진행 될 것 같습니다.
---------
( 인용 4)
제가 사장님의 글을 읽으면 항시 느끼는 것이 잇습니다.
재물은 억지로 잡으려해서 잡히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하나님은 방면해서 그냥 놔두는 격입니다. 별로 상관하지 않습니다.
그냥 세상 권세 잡은 마귀에게 맡겨진 바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구약의 일부 주인공 처럼, 그리고 구약에 명시된 구절을 인용하면서 견강부회하면서 간절히 간구하나. 성령시대- 예수님 이후의 시대에서는 이런 요소가 많이 배제 됩니다.
현재, 많은 교회가 어쩌면 구약 시대의 배타적 유태교 습성을 더 답습하고 맹종 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제가 예수님 다음으로 존경하고 받드는 분이 바로 바울 사도 입니다.
신약의 거의 모든 정신과 하나님의 사상-영의 체계는 다 바울이 집대성하셧습니다.
실제로 하나님의 나라는 예수님이 인간 현실에 직접 보이시고는 바울이 다 집성한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는 상당히 배운 학자이자 능력도 갖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세상 부와 재물, 지식에 대해서...심지어 달콤하고 행복스런 이성관계도 모두 저버리고...살아 생전 하늘나라 삼층천에 육체 이탈하여 다녀 오신 분이시기도 합니다.
(삼층천은 북극성 넘어 이 성층권을 넘어 실제 있습니다. 그 길로 천사가 구원받은 자들을 이동한답니다)
그런 분 만이 정녕 하늘나라의 진정한 의미와 뜻을 전해주는 사람입니다.
제가 저의 블러그에 많은 글을 써 올리지만...
복이란... 자신을 비우는 데에서 부터 시작하더랍니다.
저라고 돈 많이 벌고 옛날 다윗이나 솔로몬 처럼 권세 잡고 출세하고 하나님께도 인정 받고 많은 여자 거느리고 이 세상에서 방귀끼고 살고 싶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이제 정녕 바라는 것은 사도 바울처럼 능력과 인정받는 믿음의 자식이 되고싶습니다.
귀신이란 존재를 제가 많이 인용하지만 명리는 귀신의 존재를 구체적으로 명시해줍니다.
이는 성경에 없는 사실을 오히려 보완해주고 있습니다.
좀 외람 되지만, 사장님은 아직은 자신의 이득을 위해 하나님을 빙자하는..? 덜 다듬어진 믿음에 있는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큰 걸, 많은 걸 해서 하나님께 바친다...?
제가 한 20년전 몸부림 치면서 기도한 제목과 같습니다.
그러다 결국은 명리를 알게 되었고 배웠으며...이제는 더 큰 하나님의 섭리를 알게 된 것입니다.
저의 지난 글을 보면 제가 34세 시기 꿈으로, 환상으로 본 미래 예시 내용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언급하자면 길고...
분명한 것은, 그 시기 큰 능력 있는 분이 안수 기도- 심령 기도할 때... 하나님은 그 분에게 또렷한 환상을 주셧는데 ...그 분조차 많은 심령 기도와 신유 기도를 했지만... 정녕 그 뜻을 알 수 없었다 합니다. 저도 몰랐고....
그 후 미친 듯이 매달려 알려 달라고 금식도 자주 하면서 기도했는데...
그 당시는 그 큰 뜻이란 일반인 처럼 크게 출세하고 사장님 처럼 돈많이 벌어 하나님 전에 큰 일하는 것이라고...밖에 생각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저에 향한 뜻은 물질과 세상 출세 또는 능력이 아니엿습니다. 이제사 그 뜻을 좀 안 것입니다.
세상 모든 것 우주 삼라만상이 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입니다.
거기에는 톱니바퀴처럼 도는 일정한 원칙과 법칙이 있습니다. 이를 밝히고 서로 유기적인 체계 구축이
필요하고...이어 더 큰 섭리의 하나님을 일깨워 줄 필요가 있었나 봅니다.
기존 한국 교회에서 저처럼 성령 운동하고 마귀진멸, 그리고 더 큰 진리와 참 다운 복을 전하는 경우 상당히 드뭅니다. 아니 없다고 봐야겠습니다. 모두가 자기 세속에 타협하여 변질 된 바가 많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믿는 사람에게 있어서 福이란...정의를 좀 달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제가 명리를 풀고 하나님도 전적으로 의지하는 지금에서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은,
인생을 전체로 길게 보고 인생에 대하여 공격과 방어를 시기 적절히 조절하는 것입니다.
저도 하나님 전에 이젠 돈도, 복도 달라고 합니다.
기회를 엿보고 있는데... 명리상 때가 아니면 움추리고 발톱만 세우며 산답니다.
저는 80대 중반까지 길게 사는 명인데...주어진 명은 어쩔 수 없는 것이고...간혹 주님 전에 줄여달라고도 합니다만 아직 30년 이상 더 살아야하는 운명입니다.
요즘 젊은이들처럼 지금, 현실에서 빨리 출세하고 왕창 잘 먹고 잘 살려는 욕심이 없어진 지는 오래이고...인생은 긴 것으로....
그렇다고 다윗이나 솔로몬처럼 이 세상에서 부귀영화를 맘껏 누리고 살고 싶다는 오만이 전혀 없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언제부턴가 세상 부귀에 대하여, 그리고 세상 칭송과 부러움에 대하여는 슬그머니 그 마음이 사그라들더랍니다.
그러면서도 간혹 저도 인간이고 현실에 살아야 하니 하나님께 돈좀 듬뿍 달라고 조르기도 합니다.
'제가 하나님 일 많이 하고 있 잖아요!!' 하면서 떼 쓰는 기도도 한답니다.
그러나 사람은 삶에 대하여 무작정 생의 의지가 엄청 강한데... 이를 구실잡아 아주 잘 이용하는 것이 바로 귀신과 마귀들입니다.
--------
(인용 5)
-세상 것은 다 마귀에게 속한 것이다-
이는 마태복음 4장(특히 6절) 을 참조하시면 알게됩니다.
(예수님이 40일 금식 기도하고 성령에 이끌리여 광야에서 마귀에게 시험 당할 때 마귀와 서로 주고 받는 대화 구절입니다.여기에는 명리와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하여 많은 비밀들이 숨겨져 있습니다)
그리고 성령을 받도록 하십시요.
성령을 받고 영에 속한 눈으로 성경 해석하는 것과 일반적 육에 속하여 성경 읽는 눈은 다릅니다.
성령인- 영에 속한 사람의 말은 뭔가 다른 면을 발견합니다. .
고린도 전서에서 바울은 육에 속한 사람도 일부 구원을 받는다고 합니다만....영에 속한 사람이 되도록 하십시요.
근본적으로 보는 시야가 다르면, 서로의 주장은 계속 평행선으로 가고 끝이 없습니다. 자신이 직접 체험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
( 인용 6)
-명리가 성경 어디에 언급해 있고 명리는 마귀에게 속한 바인가? -
이 이야기를 하자면 엄청 긴데...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하나님은 지구 등 물질을 창조하시고 일정한 법칙을 만들어 두고 운행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다 아담이 선악과의 불순종 죄를 지면서 자연(에덴 동산) 지배의 능력을 마귀에게 빼앗긴 것입니다.
그후 인간은 엉컹퀴 나는 이 세상에 살면서, 특히 중국은 오래 전- 6000년 전 부터 인간과 자연과의 일정한 운행 법칙- 철학을 발견하기 시작하엿고, 이를 정리하여 계승 발전시킨 것이 바로 주역- 그중에서도 음양 오행설이라는 가설과 공리(=학문)입니다. 서양은 천문학과 점성술로 그 법칙을 설명하고자 했습니다. 결국은 하나님이 세워준 자연 법칙을 인간이 깨달아 알게 된 것입니다.
기존 교회의 많은 목회자나 다른 종교의 성직자가 성경 등을 인용(특히 구약)하면서 많이 추구하는 세상적,물질적 법칙은...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데... 하나님의 의도나 뜻보다, 오랜 경험 컨대, 자연 법칙에 근거한 명리가 더 잘 설명해주고 더 잘 포용하며 더 잘 맞습니다.
다만 하나님은 간혹, 그리고 그 자연 속성으로써 생성된 큰 틀안에서 물질적 윤택을 주기도 합니다....만 (이는 명리상 주어진, 나타난 재물을 자신이 노력하여 캐내는 정도이지) 정녕 하나님이 바라는 것은 물질적 측면이 아니라 소경이든, 불구자이든, 이건희든, 이명박이든 간에 영적으로 다시 태어나고 깨우쳐....육체가 있든 없든, 살든지 죽든지, 하나님의 자녀- 천국의 시민권자가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많은 사람이 물질로 하나님을 추구하는 경향이 많으나 점차 장성한 자의 믿음은 하나님의 사역에 동참 하는 일- 인간 구원-전도 뿐만 아니라 마귀를 대적하고 징벌함에도 참여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적을 잘 알고 대적하고자 .. 그들의 구성체계와 인간의 자연 속성인 명리를 배우게 저를 인도한 것입니다.
명리에서는 세상 권세 잡고 있는 마귀와 귀신이 욕망과 욕심에 노예된 인간을 얼마나 재미나게? 잘 가지고 노는지를... 정말이지 아주 잘 극명하게 설명해줍니다.
저도 처음 배우면서 엄청 놀랏고... 이어 하나님께 감사드렸답니다.
결국은 기존 교계에서 진정한 명리를 무조건 배척하는 것 자체가 마귀의 간계에 속는 것입니다.
다만 한 차원 높여 육(자연 구성물)에서 벗어나는 믿음- 영적 태어남을 바랄 뿐입니다.
그래서 명리는 하나님의 자연에 속한 하부 법칙입니다.
저는 한번 뭐에 이끌리어 영의 비밀을 언급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런 기도 않는데... 예전에는 기도하면 보통 2시간 정도 몸부림 치면서 기도?습니다.
매일 밤 12시 넘어 성전 강돗상 바로 밑에 무릎끓고 엎드려 혼자 큰 소리로 울부짖으며 기도한 적이 많습니다. 기도하고 나면 허탈과 만족과 감사와 희열이 왔지만..목소리는 다 쉬고.얼굴은 눈물 콧물로 뒤 범벅이고, 가끔 강돗상으로 엉금엉금 매달려 기어 오르기도 하고 때로는 몸부림치듯 부쉬기도 하고
원망섞여 하나님께 삿대질도 하고... 정말 미친자 처럼 기도 했습니다.
하나님께 영에 이끌려 기도하기 시작하면 자신의 모든 것을 다 토해내게 되며 나중에는 신비스런 음성(방언 찬송 등)으로 하기도 한답니다. 기도 하는 동안은 눈을 감고 있기에 주변 사정은 전혀 모릅니다.
그 당시 기도 제목이야, 구약의 다윗이나 야곱처럼, 모든 사람이 다 하듯,
솔직이 돈 달라. 출세시켜 달라. 건강달라. 자식 잘되게 해달라. 교회 목사님 잘 봐달라. 능력달라. 하나님 관심에 들게해달라 였습니다.
돈 많이 벌고 복 받고 이명박 장로,대통령처럼 큰 사람되서 많은 사람들 왕창 전도하고, 주 앞에 엄청 영광 돌리고 이끌겠다는 기도였습니다.(그러나 지금 실상은...실제 그렇게 되고... 그렇습니까?)
그러나....그럼에도 하나님은 '물질적으로는 그냥 걱정 하지 말아라' 뿐이고...
단지.. 주는 응답은....너를 통해 큰 일을 하고 싶다는....하나님 사역에의 동참을 요구하시는 것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허락하시면서 주신 복?과 은사는...이런 영를 꿰 뚫는 '말씀의 은사'부터 주시더랍니다.
사장님도 이런 기도 - 죽기 살기로 시간 정해 놓고 일정 기간 해보세요.
좋은 하나님 큰 하나님 만나게 됩니다.
-----------
(인용 7)
질문이 우문입니다.
마귀의 가장 큰 무기는 자신의 존재를 끝까지 속이는 것입니다. 없다고...
명리가 마귀에 맡겨진 바라는 논리는 전혀 말이 않되는 사실입니다.
명리는 다만 인간 지혜가 오랫동안 발견해낸 하나님의 한 자연 법칙입니다.
성경에 있다기 보다는, 인간이 오랫동안 자연 과학의 한 지식으로 지혜와 경험으로 밝혀낸 경험 통계학이며 일부 영계와 접목시켜 밝혀낸 사항- 학문, 철학입니다..
절대로 마귀에게 속하거나 맡겨진 것이 아니며 그렇다고 하나님, 성경에 명시한 바도 아닙니다. 어쩌면 참 진리를 추구하고 탐구 하려는 인간들의 끊임없는 노력의 댓가, 산물이라고 봐야합니다.
그래서 이를 하나님의 안에서 포용하고 접수하면 상당한 마귀진멸의 무기가 됩니다.
명리에서는 어떤 귀신이 어떻게 사람에게 붙어 어떻게 헤꼬치하고 있는가를 잘 나타내 줍니다.
그 정도로만 기술하고... 이를 너무 강조하면 명리가 좀 이상하게 흘러가며...일부는 거부감을 느끼게 한답니다. 왜냐하면 대부분 자기 조상이나 가족이 붙어 헤꼬치 하는데... 설마? 가족이, 조상이? 하면서 전통 인식에 반하여 엄청 거부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세계, 영계에서는 가족이나 친지 등도 선악구분-구원자와 귀신자와는 확연히, 그리고 아주 냉정하게 구분합니다. 추호의 예외도 없는 상당히 무서운 하나님이십니다.
기독교에서 귀신에게 절하는 제사를 거부하는 이유도 다 여기에 있습니다.
제가 그런 방면을 파헤쳐 언급하면.. 받는 사람이 이상하게.. 그리고 거부감만 준답니다.
다 들을 귀가 있어야 하며 (지금 처럼) 심지어 말할 때가 있는 법이랍니다.
*** 구원의 자세는 성령님이 임재하면 확증해주십니다.
--------
(인용 8)
- 명리= 자연 법칙과 하나님 관계 언급-
성경에서 인간에 대한 구조적 분석은,창세기와 로마서에서 잘 나타내주고 있습니다.
로마서는 신약의 창세기와 같은 영적 근원서이며 영계 분석의 시초석입니다.
인간을 흙(=자연)에서 빗고...= 육체는 자연물에 속하고, 동물처럼 본능에 근거하여 살며...마귀에 속하며, 육체의 법에 따라 살고자하며....
(제가 사주를 풀면서 항시 그 사람의 사주를 자연물에 비유하는 근거입니다)
생령을 불어넣어주니...= 인간의 몸에 하나님의 영을 깃들게 함으로써 하나님을 추구하는 영적인 존재가 되며, 마음 속에 성령의 법을 따르고자 함이며.... 그래서 인간 마음 속에는 항시 두 마음이 싸웁니다.
예수님과 니고데모와의 대화를 보면... 왜 인간은 믿었을 때 성령을 받고 영적으로 다시 태어나야 함을 잘 설명해줍니다. 물은 자연적 인간에게 하나님이 심령을 깨끗이 닦아주는 은혜를 말합니다.
성경은 철저히 인간을 두가지 요소- 육체=자연과 영계,
하나님과 마귀의...분립과 투쟁의 삶이라고 명시해주고 있습니다.
아무튼 깨달음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GG뉴스 > 문화읽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좀 이상한 메일 교신 - 빙의 해결방법 (0) | 2009.01.02 |
|---|---|
| [스크랩] 명리에 대한 올바른 자세와 이해 (0) | 2009.01.02 |
| [스크랩] 인위적 제왕절개 태생과 명리 (0) | 2009.01.02 |
| 기복 신앙과 명리 (1) (0) | 2009.01.02 |
| 명리와 하나님 2 - 올바른 하나님 믿음 (0) | 2009.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