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종교를 갖는 이유와 동기가 여러 가지인 것 같지만 결국은 한가지...세상에서의 자기 바램 때문이다.
한국은 수능과 대학 시험이 되면 절에서 천배, 만배의 치성 절을 하고,교회도 대학 진학을 위한 특별 기도회 등을 갖는다.
그렇다면...믿음 좋고 기도나 정성,절 많이 한 사람의 자녀가 대학이 붙고...아니거나 덜한 사람, 나머지는 떨어지라는 바램인가?
심지어 프로 축구 게임에서 선수가 입장할 때 땅을 집고는 십자가 성호를 긋는 사람도 있다.
신의 가호로? 상대는 지고 자기만 이겨 달라는 말인가...?
세상의 이런 행동은... 한다미로 자기만의 바램 표현일 뿐....
결국은 (객관적인 입장이나 영적인 입장에서 보면) 아무런 효과없는 헛 짓들이다.
무지하고 현명하지 못한 행태일 뿐이다.
다만 이를 빙자한 종교 집단에 돈 벌이 빌미만 주는 것이다.
긴 세월 인생을 적찮히 살았고 많은 경험을 통해 보면...결론은...?
결국 정해진 자기 운명에 따라 길게 크게 이어져 갈 뿐이다.
즉, 인생이라는 곡절의 긴 포물선 상에서 한 싯점의 접점의 흐름 선상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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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항시 전부터 해주고 싶었습니다.
제 자신이 근본적으로 하나님 믿음과 명리를 공존하게 된 동기입니다.
세상에는 정말로 인간이 인정해야만 하는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진리가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무작정의 생존/생명에의 의지로 이러한 존재의 진리를 간과하거나 차선으로 미루나
그렇다고 무시한다고 무시 당해지고 존재,작동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모든 인간은 자의건 타의건 종교-기독교나 불교, 타국 경우는 다른 종교-를 갖게 되지만 대부분 그 존재 이유는 세상의 기복에 많이 근거합니다. 종교의 여건도 주어진 문화 환경과, 국가적 인습, 관습, 전통에 근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블러그에 들어오는 분은 기독교이건 불교이건, 아니면 헌금이나 공양이 꼴 보기 싫어 무신론자라고 주장하는 분들도 있겠으나 그 작위적/의지적 행태를 차치하면. 결국은 인간은 동물과 다른 영적,신격 존재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서론이 길어졌습니다.
제 경우를 들쳐보면,
제 자신이 하나님을 깊게 만난 계기도...영적 파워가 있는 목사님의 이끌림도 있었으나,
(구약) 성경과 목사가 주장하는 바 대로, 기도하고 그 길로 힘써 노력하면 하나님이 다 들어 주신다는 당연 논리?에 근거하여 엄청 매달리며 힘쓴 결과?가 있습니다.
지극히 세상 것에 매달리며 -출세하고 돈많이 벌고,
하나님의 관심에 들어 큰 사람되어서 주님 전에 많은 사람 전도하고,
좋은 직장에 들어가게 해달라며,
병 고쳐 달라고...능력 달라고...
아이들 건강하고 좋은 대학 들어가서 출세 시켜달라며...
이어 남을 위한 중보 기도로, 않 믿는 식구와 친구들 구원해달라고...
더불어 구약에 나오는 주인공들 처럼 돈 많이 벌어 십일조와 감사 헌금 많이 내게 해달고...
하는 기도였습니다.
이러한 기도와 순전한 순종에 따른 봉사 전도도 엄청 많이 하였습니다.
한 3년 이상 한 것 같습니다.
그 후 계기가 되어 (내적 기도 내공?을 쌓고는) 실제로,
열심히 기도하고 현실에 力行하여 실행하면 하나님이 동조하여 그 뜻이 반드시 이루어 진다는 성경상 조상 믿음자의 근거로, 30대 중반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조금 모아 둔 돈과 형제들의 돈을 왕창 끌어들여 멋�게 하나님을 위한, 하나님을 빙자한?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더불어 사업 시작과 동시에 매일 밤마다 교회에 나가 강돗상 밑에서 몸부림 치면서 기도하고 간구하고 애걸하였고. 심지어 자정 0시 부터 다음날 12시 까지 12시간 물 한모금 안 마시는 금식-단식 기도도 겸행하였습니다.
그러나....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한 2년 홍역만 치루고는 아주 철저히 쪽박만 찻습니다.
두채나 되었던 아파트가 업자에게 넘어가고 이어 사람들에게 철저히 농락 당하고...
매일 밀려오는 빗 독촉에 결국은 인천 산동네 골자기 쪽방으로 밀려 났습니다.
두 딸 아이와 함께 냄새나는 좁은 방에서 여름에는 지그재그로 자야 하는 생활이었습니다. 이런 생활이 6년 하고도 6개월 이엇습니다 (엿새 였는지는 모르나 저주의 숫자 666 ?)
이러한 기억은 지금은 하고 싶지 않지만, 이 글을 쓰면서도 가숨은 메어지고 마냥 눈물이 맺힙니다.
그토록 하나님 믿고 간구하며 하나님을 위하여 시작한 사업인데..
성경과, 세속과 타협한 사술 목사놈들? 말대로 기도하고 간구하고 현실에 역행하고 최선을 다해 노력했는데... 더욱 힘든 것은,아무리 기도하고 영적인 존재를 들먹이며 막아달라고 바랬으나...
인간 거머리들- 즉, 돈=생명이라고 생각하는 인간(마음)들은 전혀 가만 놔두지 않앗으며
결국은 경찰서 새장에 며칠 틀어 박히는 일도 있었으며... 이윽고 검사 앞에서 조서 피아노 칠 때 노래도 못 부르고 정신을 잃는 지경도 맛 보앗습니다.
철저히 몸서리 치게 세상을 경험하게 되엇습니다.
이내....
점차 하나님과 교회에 대하여 반동이 생기면서....아무리 하나님께 세상 것 간구하고 매달려 보앗자 헛 것이라는 마음이 점차 태동하게 되엇습니다.
이어..사건이 점차 잦아지고 자아가 조금씩 되돌아 오면서...
그렇다면...!!!???
정녕 성경상 설명하는, 기존 기독교가 말하는...천지 지우시고 삼라만상 우주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법칙 말고...
또...??,
더 큰...??? 원칙이 있단 말인가?????
강한 호기심 뿐만아니라 강한 의구심이 솟구�으며 우연한 기회에 역학- 사주 명리학을 접하게 되엇습니다.
다만,
사업 막바지에 하도 답답해서 의정부에 있는 천주교 신도 여자가 점을 잘 본다고 하여 어렵게 복채 2만원 준비하여 (그 당시 2만원이면 지금 10만원 이상의 가치임) 딱 한번 다녀 온 적이 있었습니다. 성령에 이끌린 심령 기도하듯이 앞날 예언 하는 줄 알앗는데.. 사주 8자 펼치고 보았습니다. 그녀도 그 시기를 상당히 않 좋게 말하며...복채는 받지도 않고 오히려 따스하게 늦은 점심식사를 대접해 주기도 하였습니다
그 시기 내 처지와 비숫하게, 알고 지내던 서울대 출신 -두번 사업 실패하고 헤매던 사람에게 (그도 나처럼 아마추어임) 정식으로 나의 사주를 풀어 보았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세계를 접하게 되었고 이 세상의 인생은 기독교, 성경만으로 전부 설명해주는 것이 아니라...보이지 않는 또 다른 체계,세계가 있고 이 것이 인생을, 세상을 더 잘 설명해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윽고 나중에 내 자신이 공부하고 알앗지만...
나의 사주는 사업해서는 안 되는 군비의 사주이며, 神氣도 많은 천문성 사주이고....그 시기는 강한 겁재의 시기로서 쫄딱 망하는 시기였다는 것을 명리를 통하여 알앗습니다.
즉, 아무리 믿음 좋고 열심히 기도하고 간구하고 하나님 뜻대로 실행한다고 해도 결국은 정해진 사주 팔자 운명 대로였다는 결론입니다.
이어 머리 좋고 공부 잘한 이몸은, 가족 생계도 아예 제쳐놓고 한 6개월간 미친 듯이 사주 명리만 공부 하였습니다. 그 이전 하나님께 미쳐 성경에 관한 온갖 책과 주해서, 체험서, 심지어 심령한 목사님을 일부러 찾아 다니면서 까지... 성경에 온통 빨간 밑줄 치면서 낱낱이 공부하듯,이번에는 미친 듯 사주, 명리를 공부하였습니다. 내 자신이 흠뻑 빨려 들어 가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명리상 언급하는 나의 성정과 운명을 알았고 지나온 과거를 접목하니... 심지어 내 자신이 종교에 심취하던 시기의 년운조차 그런 기운의 기세였다는 것 까지 설명해주었습니다.
매료 이상 깊이 깊이 심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어 동인천 지하상가 친구 옷 가게에서 오는 손님 상대로 서비스로 무작위로 많은 사람 봐주면서 실전 경험과 공부한 것을 접목하기도 하였습니다. 22년전 일입니다.
그 후 지금까지 간간히 공부하면서 접목하니, 이제는 사주 8자 명리를 펼쳐 놓으면 언뜻 그 큰 줄거리를 읽어내는 편입니다. 이제는 명리와 인생에 대하여 한 맥을 집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맞다!.
맞는다!!.
맞아 집니다!!!
인간이 아무리 부인해도 자연에 속한 모든 인간에게 다 적용하고 맞는다.
제 아무리 정통 학문인 경제학이 인간 행동을 잘 설명해준다고 해도 명리 만큼 그 신빙을 주지 못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지천명이 지난 지금의 나이에 세상에서 참다운 자연과학적 인간 지헤서 학문은, 세상이 객관적으로 인정하고 당당히 한 학문으로 올라 선 경제학 보다 오히려 명리학이 더 우선한다고 자부합니다
엣날 제갈공명 뿐만아니라 조선시대의 성리학자 이이, 이황이 그 선지자이며 현실에 적용한 사례는 충분히 많습니다.
* 이제는 명리학도 정당하게 학문으로 정립하고 충분히 인정 받아야 합니다.
보통 교회에서 사술꾼 목사들이 나팔 부는 세상 것, 썰~ 보다 더욱 현실적으로 잘 맞습니다.
기도 빨~ 보다 현실 적용이 더 높습니다.
그런데...
내 자신이 깨달은 바는, 그렇게 간절히 기도하고 매달리면서 얻은 하나님에 대한 끈은...이전 보다 더욱 견고해졌는데....이는 근본적으로 하나님의 섭리는 인간들이 추구하는 것/복보다 근원적으로 차원이 다르며 그 존재가 분명히 다르게 있다는 것을 그 기간 알게 되었고 체험하였습니다.
내 자신이 비록 세상 것으로 강하게 매달렷으나 참다운 하나님은 다른 방향에서 다정히 접근해 오셨으며 세상에 상처난 마음을 실질적으로 어루 만지시고 위로한 분은 신비스런 따스한 하나님 뿐이었습니다.(이는 자신이 직접 체험하지 않으면 모릅니다)
이는 결국 성경(신약-특히 사도 바울의 편지서)에 나타나는데 영에 속하고 영으로 다시 태어나는 기쁨입니다.
그러면서 명리에 나타나는 뜻도 하나님의 섭리 중 잠시와 일부일 뿐 결국은 다 하나님의 법칙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처음 세상 것으로 계기가 되어 다가 오시지만... 참 알곡은 끝내 체험으로 확증해 주시곤 합니다.
그래서 명리를 알고 부터 더욱 학고하고 심오한 하나님의 섭리를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은 자기 욕심과 욕망에 어긋나면 가차없이 버린다.
그래서 맞지 않는 하나님 교리도 결국은 자기에 부합하지 않으면 버린다.
더우기 요즈음 교회는 실질적으로 신비스런 하나님의, 영의 능력을 부인한다. 그리고는 철저히 세상에 타협하여 외적 성장만 추구한다. 지위와 권세와 돈, 허울에 교회는 기울고 이에 영적으로 감을 거부한다. 조직화 되고 거대 이익 집단화 되어간다.
아쉽다.
지금 교회 목사들의 설교를 보면 내 안에 있는 성령님은 항시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모든 인간은 자기 이익과 목적을 위하여 하나님을 오히려 자기 맛대로 부리려 한다.
인간은 태어나면서 주워지는 절대적 하나님의 자연적 삽리 운명/명리가 있듯, 그 섭리와 뜻은 절대적인데 말입니다.
*** 명리를 풀면...
내 자신은 수학 문제 풀듯 대수롭지 않게 직설하여 말해주는데....인간은 너무나 철저히 매달린다.
그리고 대부분 그 피할 길 또는 해결 길, 또는 좋게 유도하는 길을 묻는데...
한마디로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것 밖에 없다.
만약 내 자신이 천비의 해결 비법을 알고 있다면 지금 중국에 기러기로 기거하면서 이런 썰~이나 풀고 있겠는가?
이명박 씨를 벌써 몰아내고 대통령해 먹고 있고...
심지어 이건희 제치고 삼성 그룹 회장하고 있을게다...
다 부질없는 바램이고...
내면에, 정녕 참다운 자기 것- 죽어도 잃거나 없어지지 않는 자기 내면을 견고하게 닦고 빛을 깃들이는 것 밖에 없습니다.
부질없는 밥먹고 똥만 싸는...세상 것은 결국 다 진정한 자기 것이 아닙니다.
제가 명리를 풀면서 항시 주장하고,
절대 진리이신 하나님이나 성경(신약)과 명리 참 뜻은 바로 이 것입니다.
** 제가 명리를 풀면서 더욱 확증한 것은,
불교는 다람쥐 체 바퀴 돌 듯한 인간 수양의 수평적 공적 밖에 없습니다. 영적인 깨달음이 있더라도 결국은 수평적 제자리 행태 밖에 없으며 빛이신 절대자/하나님과 이어지는 수직적 상승이 없습니다..
부디, 참다운 하나님의 뜻(선한 양심(영))을 세속에 타협된 많은 기존 교회의 모습에 탓하지 말고 성경(사도 바울의 믿음 자세 처럼 영에 속한 사람)에 나오는대로 하나님의 참 자녀로 깃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깃들엇다고 하여 세상의 삶이 나아지거나 바뀌는 것은 없습니다. 다만 좀 순해지는 의미는 있습니다.즉, 세상적 자연의 주워진 삶과 보이지 않는 참 하나님의 세계는 분명 다르며 분명 존재 합니다.
구원이라는 말은 인간들이(목사나 성직자,스님 조차도) 감히 들먹이면서 언급할 계제의 단어가 절대 아닙니다. 하나님은 절대로 인간 누구도 더 특별히 사랑하지 않습니다. 조용기 목사라도 말입니다.
결국은 기존 교회나 뭇 종교가 주장하는 자기 선별, 선택-택함 받음의 오만,아집의 마음,정서가 아니라, 참다운 하나님을 모시고 산다는 것은 믿을수록 자신이 하나님 앞에 더 낮아지고 겸손해지면서 비로소 인정 받는 것 입니다. 이내 절대자/하나님 사랑과 이웃, 인간 사랑으로 나타납니다.결국은 세상에 대한 경외심( 자연과 명리, 그래서 하나님을)을 갖게 해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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