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칼럼·논문·서적/기독칼럼

하나님의 언어-18. 겸손

은바리라이프 2008. 10. 26. 00:25

하나님의 언어-18. 겸손

  • 글쓴이: 주 은혜
  • 조회수 : 8
  • 08.09.27 10:51
http://cafe.daum.net/JESUS120/4yBy/140주소 복사

18. 겸손


겸손은 성경을 통하여 말씀하시는 바, 하나님께로부터 은혜를 얻어 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하나님께로부터 생명을 얻는다 함은 의로와서도 아니요, 능력이 많아서도 아니요, 오직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신다고 하시며 또한 겸손이 없기에 은혜를 얻지 못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누구든지 하나님께로부터 그 무엇을 얻을 마음을 가진 자라면 교만한 자는 그 아무리 의로울지라도 물리치시나, 겸손한 자에게는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을 깨달아야 한다.

겸손은 하나님께로부터 무엇을 얻고자 하던지, 은혜를 얻을 수 있는 절대 방법이다.

이와같은 겸손은 무능함을 말하는 것이 아니요, 자신에게 오는 기회를 양보하는 것도 아니요, 자신을 약하게 보이는 것이 아니라, 성경이 말하는 겸손이란, 오직 가난한 심령을 말한다. 생명이 없어서 대단히 아쉬운 자신을 깨닫고 있는 마음을 말한다. 거지와 같이 구걸하는 심정으로라도 살고 싶어하는 마음을 말한다. “개라고 해도 좋사오니 생명만 주소서!”하는 생명에 관한 간절한 마음을 가진 것을 말한다.

‘자신에게 필요한 생명이 부족한 사실’을 깨닫고 있는 마음을 말한다.

그러므로 겸손은 아무에게나 앞에서 겸손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내게 생명을 주시는 이 앞에서 겸손하는 것이니 곧 겸손을 받으시는 이를 내게 생명을 주실 이로 인정하는 것이요, 내가 그 앞에서 겸손함은 내가 그에게로부터 생명을 받아야만 할자로 자신을 여기는 마음이다.

하나님은 그 누구에게도 겸손하지 아니하시는 분이시니 그는 생명이 충만하시어서 생명이 가난하지 아니한 분이심이요, 그에게 더하여 생명을 줄 자가 있을 수 없음이다. 그러나 우리는 스스로 살 능이 없는 자들이니 겸손을 생명을 얻을 절대 방법으로 삼아야 할 자들이요, 하나님만이 생명을 주시는 유일한 분이심을 아는 우리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겸손으로 생명을 얻는 삶을 사는 것이 곧 우리의 신앙생활을 알아야 한다.

겸손은 내게 생명을 줄 능이 있는 자 앞에서 자신을 생명이 아쉬운 자요, 필요한 생명이 부족한 가난한 자로 여기는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