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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한국 선교의 시작과 발전(1800년대 말부터 해방 때까지) A. 선교 정탐 및 타진 1. 귀즐라프의 접근 : 네덜란드 선교회 소속의 독일 선교사, 암허스트 호를 타고 충청도 지역으로 접근 - 한문 성경을 배포 2. 런던 선교회 소속의 윌리암슨의 조선 선교 지원 a. 다우드웨이트(Douthwaite)의 한국 방문 - 많은 양의 한문 성경 배포 b. 토마스(Robert Jermain Thomas)의 순교 - 제너럴 셔어먼 호 사건 / 미국 선교사의 조선 선교의 밑거름이 됨 c. 로쓰(John Ross)와 메킨타이어(John MacIntyre)와 같은 선교사에게 한국 선교의 관심을 불어 넣음 B. 성경 번역을 통한 선교의 시작 1. 로쓰와 매킨타이어의 한국어 성경 번역과 선교 a. 4명의 수세자를 냄 (백홍준, 서상륜, 이응찬, 익명, 1879년) b. 성경 반포 사업과 교회의 설립 - 번역자들이 반포자가 되어 만주와 조선 국내에 반포했고 말씀이 들어간 곳에서 교회가 서기 시작했다(김청송 - 만주 지역, 수천 가정이 매일 성경을 읽고 가정 예배를 드리는 역사가 일어남. 제4 수세자, 백홍준 - 평안북도 철산을 중심으로 교회를 세움, 서상륜, 서경조 - 소래 교회 세움) 2. 이수정을 통한 일본에서의 성경 번역 사업 a. 이수정의 일본의 유학생 선교 - 미국 장로 교회의 녹스 목사에게 조선에 선교사를 보내 줄 것을 요청 b. 성경을 번역하여 아펜젤러, 언더우드에게 전해 줌 (마가복음,1885년) C. 초기 선교 (1885-1906년) 1. 학교와 병원 사업을 통한 선교 - 초기 선교사는 실제적으로 모두 목사였지만, 조선에 들어올때의 신분은 전문직 종사자 였다. : 알렌(의사), 언더우드(교육가), 스크랜튼(의사), 아펜젤러(교육가) 2. 성경 번역과 문서 선교 - 성경 번역뿐 아니라 각종 신앙 서적들이 번역 출간되어 신앙을 가르쳐 갔다. 3. 각 나라의 각 교단에서 선교를 추진 함 - 미 남, 북 장로교 - 미 감리교 - 캐나다 장로회 - 구세군 (1908년) - 성결교 (1907년) - 안식교 (1904년) - 미국 침례교회 (1895년) ---> 다양한 나라에서 다양한 교파들이 선교를 추진하면서, 한때 선교 연합활동을 추진했지만 결국 실패했고, 개 교회 중심, 개 교단 중심의 선교로 진행되었다(네비어스 원칙/자체 선교, 자체 운영, 자체 치리). 특히 각 교단은 선교 중심 지역을 나눔으로 한국 교회의 고질적인 교파 분열의 씨앗을 심었다. 그러나 이렇게 많은 교파들이 들어오는 과정에서 한국 사람들의 적극적인 역할이 있었음은 주목할 만한 사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