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슬람이 오고 있다] 숫자로 본 이슬람… 신자수 15억 추산 단일 종교 최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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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종 통계 수치에 따르면 이슬람교는 세계 최대의 단일 종교다. 신자 수에서 이미 타종교를 추월했다. 이 때문에 세계 주요 국가들에서는 이슬람 세력 확산에 대한 우려와 함께 이슬람과 타종교간 갈등 양상도 곳곳에서 빚어지고 있다. 세계종교 정보를 제공하는 어드헤런츠닷컴(Adherents.com)에 따르면 세계 종교별 인구분포율(2005년)은 기독교(개신교 가톨릭 등 포함)가 33%로 가장 높고 이슬람(21%) 힌두교(14%) 불교(6%) 등의 순이다. 하지만 기독교(21억명)를 개신교(6억8000만명)와 가톨릭(10억명) 기타(3억2000만명)로 분류했을 때 단일 종교로는 이슬람교(15억여명)의 신자 수가 월등히 많다. 전세계 무슬림 현황 및 정보를 제공하는 인터넷 사이트 '이슬라믹 포퓰레이션닷컴(islamicpopulation.com)은 전세계 무슬림 수를 15억6504만명으로 집계했다(2006년). 세계 인구(65억5669만명)의 24.8%로 지구촌 4명 중 1명꼴로 무슬림인 셈이다. 대륙별로는 아시아가 10억6065만명으로 가장 많다. 아프리카(4억4288만명) 유럽(5070만명) 등이 그 뒤를 잇고 있다. 최근에는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 국가에서도 모스크(이슬람사원) 건립이 붐을 이루면서 무슬림이 급증하고 있다. 이 때문에 이슬람 사원 신축 등을 둘러싼 찬반 논란이 끊이지 않는 상황이다. 종교인구 증가와 관련, 무슬림 증가율은 연간 2% 정도로 가장 높다는 게 한국컴퓨터선교회의 분석이다. 이어 힌두교(1.4%) 기독교(1.3%) 불교(0.9%) 등의 순이다. 무슬림 증가율이 가장 높은 이유는 뭘까. 무엇보다 무슬림들의 높은 인구증가율이 꼽힌다. 무슬림은 전통적으로 많은 자녀를 출산하고 있고, 이들은 태어나면서부터 무슬림이 된다. 또한 이슬람권의 국가 종교인 이슬람교는 개종이 허락되지 않는다. 종교의 자유가 없는 셈이다. 개종할 경우 많은 핍박과 심지어 죽음까지 각오해야 한다. 따라서 무슬림 인구는 향후 상당 기간 증가할 수밖에 없다는 게 이슬람 전문가들의 견해다. 박재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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