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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세미나4회 - 1부 |
| | 성경세미나 |
| 2008.09.29 13:52 |
성경을 깊이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알고만 그치면 안된다는 겁니다...
성경의 모든 말씀이 사실인지, 꼭 확인해 봐야 합니다...
들은 구전으로 알고 있는 성경은 내안에서 역사 되지 못하고,,, 믿음의 실제가 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신구약 66권이나 되는 작은 문서들을 통합해놓은 책입니다.
그리고 이 책들은 오래 된 것(창세기)은 지금부터 3500년 전에 기록되었고,
가장 최근의 책도 약 1900년 전에 쓰여진 책(요한계시록)입니다.
인류의 역사전체를 통틀어 성경만큼 틀별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책은 없었습니다.
세계 3대 유일신 종교(monotheism)인 기독교와 유대교, 그리고 이슬람교는 모두 구약성경에 뿌리를 박고 있습니다.
또한 성경은 가장 많은 언어로 번역되었고, 가장 많은 부수의 책이 출판 반포 되었습니다.
과거 2천년동안 성경만큼 집중적으로 연구되고, 독서와 명상의 대상이 되어온 책도 역사상 그 유례를 찾을수가 없습니다.
성경책의 이름에 대해서 살펴보면, 구약은 본래 히브리어로 "하 세파림"(Ha Sefarim)이라고 불이었습니다.
이 뜻은 단순히 "그책들"(The Book)이라는 뜻입니다.
구약성경이 본래 쓰였던 히브리어(Hebrew)에서 희랍어(Greek)로 번역될때, 책의 명칭도 "ta biblia" (the book)로
번역되었고, 이 이름은 라틴어(Latin)를 거쳐 영어의 "Bible"이 되었습니다.
구약이라는 말은 신약과 대칭되는 말입니다.
"구약"이라는 이름 자체는 이미 "신약"을 전제로 하고 있으며, 반대로 "구약"이 없이는 "신약"이라는 말은
성립되지 않습니다. 구약과 신약이라는 말은 구약의 예언자 예례미야의 말씀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예레미야31:31]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집에 새 언약(new convenant)를 세우리라"
여기서 예례미야는 "새 언약"이라는 말을 사용하였습니다.
"새 언약"이란 곧 "신약"이라는 말입니다.
그리하여 신약이라는 명칭이 생겨났고, 이에 대비하여 구약이라는 말도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구약과 신약에서 "약"이라는 말은 언약 또는 계약이라는 말로 히브리어의 브리트(berith)라는 말의 번역입니다.
이 말은 본래 "계약"(covenant)이라는 뜻입니다.
이 말이 희랍어로 번역될때 diatheke라고 번역되었고, 다시 라틴어의 Testamentum을 거쳐
영어의 Testament가 되었습니다.
구약은 하나님과 이스라엘과 맺으신 옛 언약 / 계약 (Old Covenant / Testment) 이요,
신약은 "새 이스라엘"과 맺으신 새 언약 / 계약 (New Covenant / Testment )입니다.
성경은 정경외에도 외경, 위경등 67200개의 경전으로 보관되어있습니다.
성경의 가장 충격적인 내용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죽인 것 입니다.
※ 5대독자인 귀한 아들을 집에서 기르는 개가 물어죽이고, 버젓이 피뭍은 입으로 웃으며 달려온다면
주인은 어떻게 할까요?? 그 개를 가만히 놔둘 사람은 어디에도 없을 것입니다..
★ 성경의 이스라엘 역사는 현제를 살고있는 우리에게 거울이 됩니다.
[고린도전서 10:11]
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느니라
이스라엘역사의 첫 사람은 아담 입니다.
그 후손이 1000년이 넘게 번성하다가, 창세기6장의 물심판으로 전인류는 죽고, 노아의 후손에의해
번성하고, 바벨탑사건때 하나님이 전세계로 흩어 놓으셨습니다..
그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세상의 중심부를 그에게 축복하십니다.
현제 이스라엘땅은 중동, 아프리카, 아시아, 유럽을 이어주는 브릿지 역할을 합니다.
하나님없이 우상으로 꽉 찬 메소포타미아에서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가나안으로
가나안으로~~ 이주한 것 입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선택한 이유는 1.하나님의 증인 2. 말씀을 보존할자 3. 메시야가 나올 땅
아브라함이 자식을 얻고자, 하갈을 통해 이스마엘을 낳았는데, 14년후에 사라가 적통인 이삭을 낳았습니다.
상속권을 이삭에게 빼앗긴 이스마엘이, 이삭을 자꾸 괴롭히자 아브라함은 하갈과 이스마엘을 내보냅니다..
쫓겨난 이스마엘의 후손이 지금의 아랍사람들 입니다.
지금도 전쟁의 갈등에서, 늘 긴장중에 있는 나라지만, 이스라엘과 아랍은 결국 형제인것 입니다.
기근을 피해 애굽으로 올라갔던 이스라엘이 애굽(이집트)에서 430만에, 출애굽을 하여 다시 가나안으로
입성하여, 본토에 살고 있던 7족속을 다 물리치고, 뿌리를 내립니다.
그 뒤에 사사들이 이스라엘을 지도하는 사사시대가 옵니다.
이후에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왕을달라고 외치고, 그때 하나님이 사무엘을 통하여 사울을 이스라엘 1대 왕으로
세우십니다. 1대 부터 3대까지의 이스라엘 왕 이름의 뜻을 보면 하나님의 메세지가 있습니다..
1대왕:사울(희망) → 2대왕 : 다윗(사랑) → 3대왕 : 솔로몬(평화)
하나님이 직접 통치하는 것을 거부하고, 그 들중에 왕을 세워 저들을 다스리게 해달라는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은 끝까지 사랑으로 그들을 인도하겠다는 뜻이 있었던 것 입니다..
솔로몬이후에 이스라엘은 남/북으로 갈라집니다.
에브라임을 포함해서 북으로 10개지파가 국호를 가지고 올라가고,,,
남으로는 유다와 베냐민 2지파가 국호를 가지고 내려 감으로 분단의 시대가 열어집니다.
그 뒤에 북이스라엘은 BC720년에, 남이스라엘은BC606년에 바벨론에게 참패를 당하고, 왕이두눈을 뽑히는
참혹한 일을 겪으며 포로로 전 백성이 끌려갑니다.
이후로 남이스라엘은 70년동안 고통의 세월을 보냅니다.
※ 그런데 신기한 것은 이 시대의 비극을 예레미야 통해 먼저 예언됩니다.
[예레미야29:10]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바벨론에서 칠십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권고하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실행하여 너희를 이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 끌려가기는 바벨론에게 끌려 가는데, 바벨론을 정벌한 바사(페르시아→이란)의 고레스왕이 이스라엘을
풀어준다... 고레스왕이 아무 조건없이 노예나 다름없는 이스라엘사람 전부를 풀어 줄 뿐 아니라,
그들이 본토에 돌아가 성전을 건축하도록, 모든 재반까지 후원해 준다..
※ 이런 일이 생긴 배후에는 200년전에 고레스왕에 대한 예언이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먼저 있었기 때문이다.
[이사야 29:10]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바벨론에서 칠십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권고하고 나의 선한 말을 너희에게 실행하여 너희를 이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 곧 이스라엘을 지으신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장래 일을 내게 물으라 또 내 아들들의 일과 내 손으로 한 일에 대하여 내게 부탁하라 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친수로 하늘을 펴고 그 만상을 명하였노라
※ 이후에 페르시아는 알렉산더 대왕에의해 점령당하는데, 알랙산더 대왕의 죽음에 대해서도 성경에 기록되어있다.
[다니엘서8:8]수염소가 스스로 심히 강대하여 가더니 강성할 때에 그 큰 뿔이 꺾이고 그 대신에 현저한
알랙산더에 대해 200년전 이미 다니엘서는 그의 삶과 죽음을 예언해 놓고 있다..
알랙산더는 마케도냐 작은나라의 왕자였으나, 8년동안 1만8천키로의 소아시아,유럽을 정복했으나,34살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지금 밝혀진 그의 사인은 말라리아였다.
알랙산더가 임종직전 침상앉아 눈물을 흘리며, 이렇게 고백했다고 한다.
"내가 젊어서 그렇게 많은 강대국을 물리치고, 대 제국을 세웠으나 내가 죽어 묻힐곳은 한평도 되지 않는구나"
그리고는 유언으로 자기의 손을 관밖에 내놓고, 시내 전역을 돌게하고, 인생은 빈손으로 와서 빈손으로 간다는것을
백성들에게 보여주라고 했다. 알랙산더 대왕이 페르시아를 정복하고 희랍어가 통용되었다.
이때부터 랍비(서기관)들에 의한 성서 기록은 히브리어뿐 아니라 희랍어로도 쓰이기 시작합니다.
더욱이 나라를 잃고 떠돌이 하던 유다인과 알랙산드리아 지방에 이민해 온 많은 유다인들과 특히 그 후손들은
히브리말을 잊어 버리고 그리스 문화에 동화되어 버리게 됩니다.
더더욱 우려되는 것은 이들이 자기 민족을 구원하신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뿌리마저 잃어버릴 위기에 처해졌으므로
원래 히브리어로 쓰여진 성서를 희랍어로 번역할 필요가 절실히 요구되어 B.C250년경 희랍어에 정통한 유다인 학자 70명이 알랙산드리아에 모여 성서를 희랍어로 번역하게 되어 완성한 후 이를 70인역이라 부르게 됩니다.
그리고 360년후인 주후AD90년경에 다시 히브리어로 제 정리된것이 구약39권이다.
그 후 그의 강대국은 그 신하들에 의해 4개 나라로 찢어지고, 다시 그 네 나라는 로마에 의해 점령당하고, 도시국가
였던 로마는 세계의 문명을 주도한다.
역사와 세계의 흐름을 알고 성경을 보면 성경이 터무니 없는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알 수있다.
더욱 성경이 무시될 수 없는 것은, 전부가 예언서이고, 한줄도 어긋남이 없이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성경을 무시하고, 하나님을 부인하는 것은 용기가 아니라, 무식한 것 입니다.
이스라엘 → 바사(페르시아:고레스왕) → 헬라(알랙산더대왕) → 그리스 4나라 → 로마통합제국으로 이어진
이때에 예수그리스도가 태어난 것이다.
600년간 독립을 꿈꾸고, 메시야를 기다린 이스라엘은 고레스왕의 예언도 성취되고, 알랙산더왕과 그 후의 일들이 성취되자 메시야가 가까이 왔슴을 알고 그들을 해방 시켜줄 왕을 더더욱 간절히 기다린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이 예루살램을 입성할 때 종려나무가지를 깔고, 호산나를 그렇게 외쳐댄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정치에는 관심이 없고, 병자, 가난한자, 죄인들과 어울려 그들의 자존심인 율법을 마음대로
범하는데 실망 한 데다, 유대인들이 속속히 예수를 따르고, 그분의 이상한 가르침을 받고, 동요가 되자,,,
이스라엘의 지도층들이 모여 분열을 막고, 완전한 메시야를 기다리기 위해 예수를 죽일것을 모의했다.
결국 자유를 갈망하고, 이스라엘 회복을 기다리던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죽게하고, 그 피를 자기머리로
돌리라 맹세한 후, 민심이 동요되자 로마에 정식으로 대항 하게 된다...
그 후 이스라엘의 끔찍한 피의 역사가 시작된 것이다.
주후 70년 디도장군에 의해 포위된 예루살램성전은 완전히 갖힌 신세가 되었다.
디도장군이 5개월의 접전 끝에 예루살램을 부수고 들어갔는데, 예루살램의 현실은 눈으로 보기에 끔찍했다.
먹을 것이 없어 아비가 자식을 잡아 먹는 사태까지 온것이다.
이것을 본 디도장군은 분노와 그들의 무모한신앙에 대살륙을 명한다.
97천명의 어린아이와 여자,노인을 제외한 110만명을 전부 칼로 죽였는데, 이 때 그 죽은 사람들의 피가 예루살램
밖으로 흘러 넘쳤다고 한다.
이후에 97천의 남은 사람들을 가족들이 한곳에 뿌리내리지 못하게 하기위하여 가족구성원을 다 분리해
세계곳곳으로 흩어서 보낸다.
가족과 나라를 잃고 뿔뿔이 흩어진, 유대인들은 그 후 1600년간 나라없이 세계전역을 방랑자로 살아간다.
그들을 두고 세계 학자들은 이스라엘이 회복 될일은, 역사를 두고 없을 것이라고 장담했다.
[요새푸스왕에게 보낸 디도장군의 보고에 의하면, 이들을 애초에 그렇게 말살하려고 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 예루살램성안에서 행해진 그들의 행악에 분노한 디도는, 살려두어선 안될 백성으로 간주하고
자식들이 보는 앞에서, 그들을 살육하고, 남은자들은 구성원을 전부 갈라서 이주 시키고, 그 땅의 반경
18km의 모든 나무는 밑둥까지 잘라 황폐화 시켜버렸다.]
※ 이 사건 역시도 이미 성경에는 예언되어있다.
[신명기28장이하]
또 너희 중에 유순하고 연약한 부녀 곧 유순하고 연약하여 그 발바닥으로 땅을 밟아 보지도 아니하던 자라도 그 품의 남편과 그 자녀를 질시하여 그 다리 사이에서 나온 태와 자기의 낳은 어린 자식을 가만히 먹으리니 이는 네 대적이 네 생명을 에워싸고 맹렬히 쳐서 곤란케 하므로 아무것도 얻지 못함이리라 너희가 하늘의 별 같이 많았을지라도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치 아니하므로 남는 자가 얼마되지 못할 것이라 이왕에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선을 행하시고 너희로 번성케 하시기를 기뻐하시던 것 같이 이제는 여호와께서 너희를 망하게 하시며 멸하시기를 기뻐하시리니 너희가 들어가 얻는 땅에서 뽑힐 것이요네 생명이 의심나는 곳에 달린 것 같아서 주야로 두려워하며 네 생명을 확신할 수 없을 것이라 네 마음의 두려움과 눈의 보는 것으로 인하여 아침에는 이르기를 아하 저녁이 되었으면 좋겠다 할 것이요 저녁에는 이르기를 아하 아침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리라 여호와께서 너를 배에 실으시고 전에 네게 고하여 이르시기를 네가 다시는 그 길을 보지 아니하리라 하시던 그 길로 너를 애굽으로 끌어가실 것이라 거기서 너희가 너희 몸을 대적에게 노비로 팔려하나 너희를 살 자가 없으리라
그 후에 디도는 블레셋사람들을 그 땅으로 이주시켜 살게했다.
그들이 오늘 날 팔레스타인 인들이다. 오늘날도 예루살렘성전을 반씩 차지하고, 이스라엘과 서로 자기땅이라고
우기고 있는 나라이다...
1600년후 세계가 장담했슴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은 1948년 나라이름을 정식으로 회복하고, 그 땅을 다시
차지하게 된다... 그후의 그들의 경제와 권력은 실로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로 기적처럼 회복된다.
1600년동안 떠돌때에도. 세계곳곳에서 예수를 못밖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학살을 당하고, 가진 모든것을
빼앗기고, 정처없이 살던 유리방황하던 민족이, 지금 세계경제를 장악하고,,,, 무기, 꽃, 과일,곡물을 전세계에
수출하고 있다.
예루살램을 사이에 두고, 똑같이 사막으로 뒤덮인 나라임에도 팔레스타인은 지금도 세계에 식량을 구걸하고,
석유로 경제는 호황을 누리고 있지만, 이란, 이라크는 식량 자급율이 2%도 안된다...
이 놀라운 회복도 성경은 예언되어 있다.
[에스겔36장이하]
내가 너희를 열국 중에서 취하여 내고 열국 중에서 모아 데리고 고토에 들어가서(원래거하던 땅 - 가나안) 맑은 물로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케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을 섬김에서 너희를 정결케 할 것이며 전에는 지나가는 자의 눈에 황무하게 보이던 그 황무한 땅이 장차 기경이 될찌라 사람이 이르기를 이 땅이 황무하더니 이제는 에덴 동산 같이 되었고 황량하고 적막하고 무너진 성읍들에 성벽과 거민이 있다 하리니
[에스겔39:26~28]
그들이 그 땅에 평안히 거하고 두렵게 할 자가 없게 될 때에 부끄러움을 품고 내게 범한 죄를 뉘우치리니 곧 내가 그들을 만민 중에서 돌아오게 하고 적국 중에서 모아내어 열국 목전에서 그들로 인하여 나의 거룩함을 나타낼 때에라 전에는 내가 그들로 사로잡혀 열국에 이르게 하였거니와 후에는 내가 그들을 모아 고토로 돌아오게 하고 그 한 사람도 이방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인줄 알리라
- 2부로 이어집니다.-
[출처] 성경세미나4회 - 1부 (하늘의언덕) |작성자 다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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