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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세미나4회 -2부- | 성경세미나

은바리라이프 2008. 10. 8. 14:47

성경세미나4회 -2부- | 성경세미나

전체공개 2008.10.01 16:46

이스라엘의 회복과 기적적인 성장과 그들이 일궈낸 놀라운 일들은 전세계를 주목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우리나라도 박정희 대통령이 유태영박사를 미국으로 보내 이스라엘을

 

연구해 오라고 했습니다..  특히 농업을 살릴 방법을 찾아보라고 했고, 그 결과 우리나라도

 

새마을 운동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 때 당시에는 새벽이면 어김없이 "새벽종이 울렸네 새아침이 밝았네~"

 

이렇게 시작되는 노래가 동네 스피커를 통해, 시골 산간에 까지 울렸습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께서 택하고, 인도해낸 이스라엘의 역사가 이다지도 참혹하고, 굴곡이 많을까요???

우리나라 강원도만한 작은 이스라엘  선민이라는 택함을 받은후 하나님께서 직접율법을 주시고, 선지자와 사사,

 

왕들을 세우셨음에도, 수많은 시련들,,,이스라엘의 몰락과 학살, 우상숭배와 저주, 전쟁과 포로생활의 반복되는

 

기구한 삶을 살았을까요????

그것은 그들을 모델로 삼아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메세지 입니다...

 

하나님께로 완전히 돌아갈수 있는 길은 예수그리스도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역사를 빼놓고는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계획과 뜻안에는 이세상의 시작과 끝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하신 것이 다 이루어 지는날, 성경의 모든 예언이 성취되는 날 이세상은

 

이스라엘로 시작되었 듯이 , 이스라엘에서 끝이 납니다....

 

성경에는 이미 이스라엘을 통하여 종말이 오겠다고, 예언한 것이 정확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에스겔38:2~6]

인자야 너는 마곡 땅에 있는 로스메섹두발 왕에게로 얼굴을 향하고 그를 쳐서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로스메섹두발아 내가 너를 대적하여 너를 돌이켜 갈고리로 네 아가리를 꿰고 너와 말과 기병 곧 네 온 군대를 끌어내되 완전한 갑옷을 입고 큰 방패와 작은 방패를 가지며 칼을 잡은 큰 무리와그들과 함께 한바 방패투구를 갖춘 바사구스고멜과 그 모든 떼와 극한 방의 도갈마 족속과 그 모든 떼 곧 많은 백성의 무리를 너와 함께 끌어 내리라

 

 

로스(미국 표준 성서에는 'the prince of Rosh'로 되어 있음)흠정역 성서는 그것을 '우두머리 왕'(the chief prince)으로 표현하고 있다. '로스의 왕'이란 번역은 히브리어의 보다 문자적인 표현이다. '로스'는 오늘날의 '러시아'란 용어의 어원일 수 있다. 어떻게 고대어가 현대어로 변해왔는가를 연구하는 데 있어서 자음은 그대로인 채 모음이 변화되는 것은 꽤 일반적이다. 'Rosh'(로스)란 말에서 만약 모임인 'o'가 'u'로 바뀐다면 접미사가 붙어 있는 현대어 'Russia'(러시아)의 어원이 된다. 'Rosh'란 말 자체는 오늘날의 'Russia'란 말을 파생시킨 말의 초기 형태인 듯하다. 유명한 사전 편찬자인 게세니우스는 오늘날 우리가 보는 'Russia'가 그 초기 형태인 'Rosh'에서 유래되었다는 이러한 사실의 완전한 증거를 우리에게 확증시켜준다. '메섹'과 '두발'이란 두 말은 또한 러시아에 있어서 눈에 띄는 어떤 말과 대응된다

 

 

메섹 (Meshech)

메섹(Meshech)은 모스크바(Moscow)의 옛 이름이다. 모스크바는 러시아의 수도임과 동시에 그 도시를 둘러싼 지역의 명칭이기도 하다. 현재에도 그 주변 지역 중 메스체라 노렌드(Meschera Lowland)는 여전히 메섹의 이름을 따라 불려지고 있으며, 오랜 세월이 흘렀어도 변하지 않고 있다.

 

 

두발 (Tubal)

에스겔은 그를 곡(Gog)과 메섹(Meshech)과 함께 언급하였다 (에스겔 39:1). 약 BC 1100년 경에 앗시리아의 왕이었던 디글랏 빌레셀(Tiglath-pileser) 1세는 다발리(Tabali)라 불렸던 두발의 자손이었다. 요세푸스는 그들의 이름을 도벨리트(Thobelites)라고 기록하였는데, 이는 후세에 이베리아인들(Iberes)로 알려졌다.요세푸스 시대에 그들의 땅은 로만 이베리아(Romans Iberia)로 불려졌었으며, 현재에는 (구소련 연방인) 그루지아(Georgia) 지방에 속하는데, 지금도 그 곳의 수도는 트빌리시(Tbilisi)로서 두발(Tubal)이라는 이름으로부터 파생되었다.

 

 

구스 (Cush)

함(Ham)의 자손들은 주로 남서부 지역인 아시아와 아프리카에 살았다. 성경에서는 자주 아프리카(Africa)를 함의 땅이라고 부른다(시편105:23, 27; 106:22). 노아의 손자 이름인 ‘구스(Cush)’ 는 옛적 에디오피아(Ethiopia, 아스완 남부로부터 카르툼까지)의 히브리어 단어이다 . 예외 없이 영어성경에서의 에디오피아란 단어는 항상 히브리어로 ‘구스’ 라고 기록되었다. 요세푸스는 그 이름을 ‘Chus' 라고 표현하였으며, 심지어 현재에도 에디오피아 사람들은 그들 스스로 또는 아시아인들 모두에 의해서 ’Chusites' 라고 불린다.

 

 

고멜(Gomer) 그들 씨족의 다른 무리는 아르메니아(Armenia)에 속해 있는 땅에 정착하였다. 고멜의 아들들은 ‘아스그나스(Ashkenaz)와 리밧(Riphath)과 도갈마(Togarmah)’ 였다 (창10:3). 브리태니카 백과사전에 의하면, 아르메니아 사람들은 전통적으로 도갈마와 아스그나스의 자손들이라고 주장한다.3 고대 아르메니아는 터어키에까지 그 지경이 닿아 있었다. 터어키(Turkey) 라는 지명도 도갈마로부터 파생되어졌을 것이다. 그들 중에 다른 이들은 독일로 이주하였다. 아스그나스(Ashkenaz)는 독일(Germany)의 히브리어 명칭이다.

 

 

 

 

이스라엘은 지도상 적도 가장 중앙에 있다...

 

에스겔 선지자는 북에서 구름떼같이 너희(이스라엘)을 치러올것이다. 라고 했다...

 

이스라엘을 치러 북에서 로스와 메섹과 두발 (이하 - 러시아) 내려오고,

 

바사-페르시아(이란),  구스-에티오피아,  붓-리비아,  고멜-독일,  도갈마 족속-터키를 합한 연합군이

 

사방에서 치러올것이라고 예언합니다...

 

그리고 그들을 너와함께(이스라엘을포함) 끌어낼 것이라고 했습니다..

 

4000년동안의 이스라엘의 역사는 회복과 멸망의 반복이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모든 사건들은 이미 성경에 기록되어 있었고, 다 성취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출애굽하여 광야로 들어가 율법을 받고, 하나님과 계약을 맺습니다...

 

축복과 심판에 대한 하나님의 엄위하신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져 처음 우상을 따르고 하나님을

 

배반했을 때에는 25년, 그다음은 40년, 그다음은 70년, 그다음은 400년, 그다음은 1600년의 혹독한

 

저주를 받았습니다.... 나라를 회복한것은 정확히 1948년 입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이 시대에 이스라엘이 나라이름을 지도에 걸고, 세계중심에 우뚝 서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것은 아주 잠시라고 말씀하고, 그 뒤에는 엄청난 시련을 예언하십니다...

 

북에서 러시아, 사방에서 연합군이(EU를 포함한) 이스라엘을 공격한다고, 했습니다...

 

너무 이상하지 않습니까,,, 이스라엘의 철천지 원수 이라크가 빠져있습니다..

 

이라크는 현재 미국에 의해 손과 발이 꽁꽁 묶여 무장해제된 상태입니다.

 

하나님은 예언을 성취하기 위해, 현제 미국을 들어 쓰시고 계시는 중입니다...

 

지금 전세계의 경제혼돈을 야기시키고 있는 배후세력은 바로 이스라엘 입니다.

 

저들이 미국의 돈줄 80%를 쥐고 있는 상태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의 수장으로 있는 연방은행, 국제통화기구

 

IMF 등은 모두 사설단체입니다....

 

히틀러가 이스라엘 대 학살을 시행한 가장 큰 이유는, 유대인들이 뿔뿔히 세계로 흩어져, 금전을 장악

 

고리대금을 시작으로 돈을 긁어 모은후 한꺼번에 통화량을 축소시킴으로 세계적인 공황이 왔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 예수님도 경고하셨습니다....(성경세미나 3회 참조)

 

지금 우리는 주변에 볼것과 먹을것 입을것과 갈 곳이 넘쳐나고, 하고싶은 것도 막힘없이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화평하다, 화평하다 할 때 조심하라고, 했습니다.....

 

싱가포르의 북-미 잠정 합의로 타결이 임박한 듯했던 북핵 협상에 다시 난기류가 흐르고 있다. 북한 정권의 붕괴를 목표로 했던 미국 내 강경파가 최근 대북 정책의 주도권을 장악할 조짐들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 백악관의 북한-시리아 핵 협력 확인 성명은 그 연장선에서 나왔다고 볼 수 있다. 대북 정책을 비롯한 외교 주무 부서인 국무부가 뒷전으로 밀려나고 백악관이 이례적으로 북한-시리아의 핵 협력 의혹을 소리높이 외치고 나선 것은 앞으로 미국의 북핵 협상 자세에 적지 않은 변화가 있을 것임을 예고한다. 이번 사태의 배경을 이해하자면 복잡하게 뒤얽힌 중동 평화협상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이 주도하는 미국의 중동 평화협상은 최근 이스라엘의 에후드 올메르트 총리가 중재를 맡은 터키에 골란고원의 반환 의사를 밝힘으로써 의미 있는 진전이 있었다. 시리아는 이스라엘과의 화해조건으로 1967년 3차 중동전쟁 때 이스라엘에 빼앗긴 골란고원의 반환을 요구해 왔다.

하지만 체니를 비롯한 미국 네오콘과 이스라엘의 벤저민 네타냐후 전 총리 등 매파는 골란고원의 반환은 말할 것도 없고 이스라엘-시리아 화해 자체를 필사적으로 반대하고 있다. 네오콘과 이스라엘 매파는 시리아를 무력으로 굴복시키고 나아가서 이란의 핵시설도 이스라엘의 공습을 통해 파괴하는 등 전쟁 불사의 호전적 태도를 취하고 있다.

 

전세계 학자들은 계시록에 예언되어 있는 아마겟돈 전쟁을 수천년동안 파헤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안믿는 역사가나, 인류학자들도 이것만큼은 두려워서 풀어보려 애썼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정작 하나님은 뒤로한체, 인간중심으로만 성경을 연구하는 동안 성경은 이미 이루어졌고,

 

성취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이미 2000년전에 불의 심판을 예고하셨고, 다시 오실것을 예언하셨습니다.

 

 

[마 24장 37-39절]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하였다.

그리고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성도들에게 편지할 때에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습니다.

[살전 5장 1-3절]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하였으며, 사도 베드로는 이때를 두고 예언하기를

[벧후 3장 6-7절] 『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벧후 3장 10-13절]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하였으며 사도 요한은 마지막 재앙 내릴 때의 광경을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계 16장 17-21절] 『일곱째가 그 대접을 공기 가운데 쏟으매 큰 음성이 성전에서 보좌로부터 나서 가로되 되었다 하니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이 있고 또 큰 지진이 있어 어찌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옴으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큰 성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 만국의 성들도 무너지니 큰 성 바벨론이 하나님 앞에 기억하신 바 되어 그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받으매 각 섬도 없어지고 산악도 간 데 없더라』 하였다.

 

전세계는 핵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구를 백번을 날리고도 남을 핵을 자신들의 가장 은밀한 곳에서

 

연구하고, 땅 깊은 곳에 파뭍고 있습니다.... 자신들도 모르게 하나님의 예언을 성취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은 전부 우리시대의 모습을 필름으로 찍어 다시 보여주는 듯이, 다 담고 있습니다...

 

너무 놀랍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성경을 나몰라라하고, 무시하고 살아야하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부지런히 연구하여 깨달으라 하셨습니다...

 

 

[에스겔 38:15~16]

 

네가 네 고토 극한 방에서 많은 백성 곧 다 말을 탄 큰 떼와

 

능한 군대와 함께 오되 구름이 땅에 덮임 같이 내 백성 이스라엘을 치러

 

오리라 아  끝날에 내가 너를 이끌어다가 내 땅을 치게 하리니 이는

 

내가 너로 말미암아 이방 사람의 목전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어

 

그들로 다 나를 알게 하려 함이니라

다니맘(jkl0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