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란 나라, 아름다운 나라’ 이 땅에 다시 창조 될 하나님 나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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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인 이소연 씨, 국제 우주정거장에 들어갔을 때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하고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파란 지구가 딱 하나밖에 없었다. 기존 우주인들이 좋은 말을 하기 위해 지구예찬(地球禮讚)을 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아름다운 지구를 지켜 가는데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그녀는 대답한다. 이 말을 듣는 신앙인들은 생각하고 고민해 볼 게 있다. ‘파란 지구, 아름다운 지구를 지켜 가는데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이 씨의 각오가 바로 우리 모두의 각오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 각오는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자연과 환경보호의 차원을 넘어 신앙적 의미를 두고 하는 말이다. 어쩌면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기를 원하시는 하나님께선 너무나 무지하고 깨닫기를 거부하는 백성들의 마음을 아시고 계신 듯 한국의 딸 ‘이소연’씨를 우주로 보내 하나님의 답답한 마음을 대신하게 하신 것은 아닌지 말이다. 무슨 말인고 하니, 이 씨가 바라 본 파랗고 아름다운 지구가 죄로 인해 떠나가셨던 하나님께서 다시 거하시길 바라고, 이루시고자 하는 하나님나라 즉, 천국이 됨을 말하고자 함이다. 아담의 세계는 범죄 했음에도 천년이 차도록 수명을 이어왔다. 만약 범죄하지 않았다면 어떠했을까 의문을 가져보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오늘날까지 원죄, 자범죄, 유전죄 등으로 인해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창 6:3)”고 하신 것과 같이 수명은 점점 줄어져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시 90:10)” 즉, 하나님의 말씀은 경(經)에 기록된 대로 이루어져왔고 또 이루어져 가고 있음을 분명하고 정확하게 깨달을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죄로 인해 빼앗긴 하나님나라를 되찾고자 “주무시지도 않고 일 하신다” 하시더니 그 아들 예수도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 한다”고 하신다. 죄와 함께할 수 없는 하나님은 죄 없는 독생자를 제물로 우리 인생의 죄를 사하시고 우리와 함께하시고자 하시니 우리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요일 4:8)”고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토록 원하시던 하나님나라가 이 땅에 창조되니, 창세기 6장에서 죄 때문에 떠나가셨던 하나님은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계 21:3)”라고 하시는 것을 보아 틀림없이 죄가 사해진 의인과 함께 하심을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히 9:28)”고 하신 말씀을 보아 알 수 있다. 다시 말하면 초림 예수의 피 흘리심의 효력은 그 때(초림)가 아닌 다시 오시는 즉, 재림 때임을 성경은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비로소 죄로 사람에게서 떠나가셨던 하나님은 다시 사람에게로 오게 되니, 하나님은 영원한 생명의 근본이시니 사망도 눈물도 고통도 없는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가 펼쳐지게 된다는 것이다. 예수님의 말씀에도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고 약속을 하신다. 그리고 그 약속하신 말씀이 이루어지게 해 달라고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라고 기도하라고 가르쳐주셨으니, 우리의 소망이 되며 앞으로 이루어질 하나님나라는 분명히 이 땅임은 분명하다. 따라서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은 성경적인 믿음관이다. 말씀은 뒤로한 채 습관적인 믿음은 예수님으로부터 “그날에 나는 너를 도무지 알지 못하겠노라”는 말씀의 주인공이 된다는 사실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한국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 씨가 바라 본 ‘파란 지구’ 그리고 ‘아름다운 지구’는 우리가 영원히 거할 땅임을 성경은 증거하고 있다. “주께서 땅 위에서 그 말씀을 이루사 필하시고 끝내시리라 하셨느니라” 바로 이 땅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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