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거인 숭배 문화에 젖어 있는 저주받을 교회(I) (창6:1‐8) 27 거인 숭배 문화에 젖어 있는 저주받을 교회(I) (창6:1‐8) 1 사람들이 땅 위에 늘어나기 시작하더니, 그들에게서 딸들이 태어났다. 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저마다 자기들의 마음에 드는 여자를 아내로 삼았다. 3 주께서 말씀하셨다. "생명을 주는 나의 영.. 김성수 목사/창세기 2013.10.03
26 노아의 방주와 물위를 걷는 자들 (창6:1‐10) 26 노아의 방주와 물위를 걷는 자들 (창6:1‐10) 1 사람들이 땅 위에 늘어나기 시작하더니, 그들에게서 딸들이 태어났다. 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저마다 자기들의 마음에 드는 여자를 아내로 삼았다. 3 주께서 말씀하셨다. "생명을 주는 나의 영이 사람 속에 .. 김성수 목사/창세기 2013.10.03
25 족보에 나타난 동행의 삶 (창5:1‐32) 25 족보에 나타난 동행의 삶 (창5:1‐32) 창 5:1 아담의 역사는 이러하다.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드셨다. 2 하나님은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다. 그들을 창조하시던 날에, 하나님은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고 하셨다... 김성수 목사/창세기 2013.10.03
24 여자의 믿음과 죽음의 신학 (창4:25‐5:5) 24 여자의 믿음과 죽음의 신학 (창4:25‐5:5) 25 ○아담이 다시 자기 아내와 동침하였다. 마침내, 그의 아내가 아들을 낳고 말하기를 "하나님이, 가인에게 죽은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나에게 허락하셨구나" 하였다. 그의 아내는 아이의 이름을 셋이라고 하였다. 26 셋도 아들을 낳고, 아이.. 김성수 목사/창세기 2013.10.03
23 왕, 제사장, 선지자 그 거룩한 삼위일체의 삶이여 (창4:16‐26) 23 왕, 제사장, 선지자 그 거룩한 삼위일체의 삶이여 (창4:16‐26) 16 가인은 주 앞을 떠나서, 에덴의 동쪽 놋 땅에서 살았다. 17 ○가인이 자기 아내와 동침하니, 아내가 임신하여 에녹을 낳았다. 그 때에, 가인은 도시를 세우고, 그 도시를 자기 아들의 이름을 따서 에녹이라고 하였다. 18 .. 김성수 목사/창세기 2013.10.03
22 살해하는 자들과 맞아 죽는 자들 (창4:8‐17) 22 살해하는 자들과 맞아 죽는 자들 (창4:8‐17) 8 ○가인이 아우 아벨에게 말하였다. "우리 들로 나가자."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을 쳐죽였다. 9 주께서 가인에게 물으셨다. "너의 아우 아벨이 어디에 있느냐?" 그가 대답하였다. "모릅니다. 제가 아우를 지키는 사람.. 김성수 목사/창세기 2013.10.03
21 구원받은 살인자들 (창4:3‐8) 21 구원받은 살인자들 (창4:3‐8) 3 세월이 지난 뒤에, 가인은 땅에서 거둔 곡식을 주께 제물로 바치고, 4 아벨은 양 떼 가운데서 맏배의 기름기를 바쳤다. 주께서 아벨과 그가 바친 제물은 반기셨으나, 5 가인과 그가 바친 제물은 반기지 않으셨다. 그래서 가인은 몹시 화가 나서, 얼굴색.. 김성수 목사/창세기 2013.10.03
20 가인과 아벨과 셋 그리고 예수의 죽음과 부활 (창4:1‐9,25) 20 가인과 아벨과 셋 그리고 예수의 죽음과 부활 (창4:1‐9,25) 4:1 아담이 자기 아내 하와와 동침하니, 아내가 임신하여, 가인을 낳았다. 하와가 말하였다. "주의 도우심으로, 내가 남자 아이를 얻었다." 2 하와는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다. 아벨은 양을 치는 목자가 되고, 가인은 밭을 .. 김성수 목사/창세기 2013.10.03
19 심판 속에 꽃피는 구원 (창3:8,16‐24) 19 심판 속에 꽃피는 구원 (창3:8,16‐24) 8 ○그 남자와 그 아내는, 날이 저물고 바람이 서늘할 때에, 주 하나님이 동산을 거니시는 소리를 들었다. 남자와 그 아내는 주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서, 동산 나무 사이에 숨었다. 16 ○여자에게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에게 임신하는 고통.. 김성수 목사/창세기 2013.10.03
18 타락의 결과 (창3:7‐19) 18 타락의 결과 (창3:7‐19) 그러자 두 사람의 눈이 밝아져서, 자기들이 벗은 몸인 것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으로 치마를 엮어서, 몸을 가렸다. 8 ○그 남자와 그 아내는, 날이 저물고 바람이 서늘할 때에, 주 하나님이 동산을 거니시는 소리를 들었다. 남자와 그 아내는 주 하나님의 낯을 .. 김성수 목사/창세기 2013.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