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이 재정이 궁할 때 알래스카가 가지고 있는 엄청난 잠재력을 보지 못하고 단지 눈이 덮혀있고, 지형적으로 그들의 관할권에서 멀다는 이유로 1867년 720만 달러(원화로 1000억, 140년전이니 돈 가치가 100배 정도 올랐다고 가정할 때 10조원)에 알래스카를 미국에 팔았습니다.
미국은 그 땅이 가지고 있는 가치를 너무나 잘 알았기 때문에 그 당시로는 엄청난 출혈을 무릅쓰고 그 땅을 매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얼음땅으로만 알았던 알래스카에서 금을 비롯한 엄청난 지하자원이 쏟아져 나오고, 어업, 임업, 광업의 중심지로, 또한 군사적으로 요충지로, 또한 무엇보다도 96억 배럴이라는 대유전이 발견되고 나서야 비로서 그들이 일생일대의 큰 실수를 저질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소련은 그들이 가지고 있었던 알래스카의 가치와 잠재력을 제대로 알지 못했을 때 단돈 10조원에 황금의 땅 알래스카를 팔아버렸습니다.
이처럼 자신이 소유한 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사람이나 나라는 그것을 누리지 못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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