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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으로-설교, 교육, 상담, 치료

은바리라이프 2009. 11. 25. 16:22
성경으로-설교, 교육, 상담, 치료| ♡―··········· 자유게시판
강릉예명 조회 51 | 09.08.09 17:45 http://cafe.daum.net/yangmooryvillage/RkzJ/11898

저는 크게 4가지 과정(체험)들이 신앙인격의 형성에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 네가지 요소는 실상 상호호환되고 보완되는 부분입니다.

너무 과도한 요소간 분리는 부적절한 왜곡을 가져온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1.설교

 하나님의 자기 선포를 인간은 들어야합니다.

이것은 오직 성경이 정확무오하게 전파되는 것에

생명적인 바탕이 있다고 봅니다.

신앙의 위기는 바로 설교의 위기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아닌 것이 하나님의 말씀처럼

혹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 인간과 마귀의

주장이 거룩한 곳에 서는 것이 말세의 위기라고 생각합니다.

 

(바르게) 선포되는 설교에 대한 올바른 태도는 오직 순종입니다.

아멘만이 설교에 대해 올바른 인간의 자세라는 말입니다.

그것은 베뢰아 사람들에 대한 칭찬에서 나타나는 사실입니다.

오늘날 강단의 위기와 함께 설교의 위기는 바른 말씀에 대해

사람들이 귀를 가리우고 사람의 풍조를 더 기뻐한다는 사실입니다.

 

성경이 바르게 전파되고 바른 설교가 순종으로 화답되는 것이

신앙의 첫 단초가 됩니다.

 

2.교육

인간은 하나님의 선포만이 아니라 일상의 모든 삶을

하나님의 말씀의 원리에 따라 살아가도록 지도를 받아야합니다.

각각의 개별 삶에 하나님은 선포하시는 방식보다

교육하시는 방식을 취하십니다.

교육에 있어 중요한 것은 성경이 인간 지식의 유일하고

완전한 표준으로 여겨져야 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께 있어 인간이란 곧 신앙인격자를 가리킵니다

신앙인격은 오직 성경의 지혜와 지식으로 바른 길을 찾습니다.

오늘날 교회의 위기는 곧 성경이 인간의 삶의

유일하고 참된 지침으로 여겨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교회가 성공을 위해 성경이 아니라 세속적 수단을

즐겨 가르치는 현실이 그리스도인을 세속화시킵니다.

 

교육에 있어 인간은 성실이 필요합니다.

오늘날 바르게 가르치는 교회의 교육을 싫증내고

세상풍조를 구하는 것이 일상화되고 있습니다.

교회의 건강은 다른 것이 아니라 우리의 모든 삶을

성경의 지혜로 살아가는 성실에서 구해야할 것입니다.

 

3.상담

거듭되는 성경교육의 부재나 왜곡된 교회 교육은

그리스도인을 일상적인 교육안에서 자기를 정립하는데

심각한 어려움을 가진 상태로 몰아갈 수 있습니다.

이런 상태는 그리스도인이 신앙적 위기를 인식해도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방향을 찾지 못하는 사람이 되게 만듭니다.

일상적인 성경의 가르침을 받아도 그것이 무엇을 지시하는지

알 수 없게 될 때 계속 바른 말만 그에게 가르치는 것은

일종의 과부하만 사람에게 일어나게 할 뿐입니다.

이때 필요한 것은 성경을 통한 상담으로

문제의 원인을 진단하고 거기에 적절한 성경의 해결책을

그가 알도록 돕는 일입니다.

 

많은 경우 상담이란 것이 사람을 

성경앞에 서게하는 일이라는 것을 등한시합니다.

외부에서, 내부에서, 과거에서, 무의식에서

단순히 환경과 인간의 기질의 문제로 원인을 찾고자 합니다.

 

그러나 예컨대 단지 귀신이 원인이라고 생각하면

정작 실제로 죄가 원인인 것이 사실이라면

다음에는 일곱 귀신이 그에게 들어오게된다고 합니다. 

 

성경으로 원인을 알고

성경이 제시하는 해결책을 찾는 것이

기독교 신앙 상담의 핵심입니다.

 

 

4.치료

때때로 사람은 이제 거의 전적으로

도움을 받지 않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

올 수가 있습니다. 영적으로도 그렇습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치료입니다.

대개의 경우 속이는 자들은 사람이

이 지경이 되면 속수무책이 되고 변명으로

사람들을 세뇌시키는 것으로 만족해합니다.

 

그러나 치료는 유일하게 성경안에서 가능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합니다.

우리는 인간이 영적으로 완전히

불능의 상태에 있다고 여길 때

성경을 깊이 살펴보아야만 합니다.

성경은 속임수가 아니라 성령의 은혜로

우리가 기도하게 하고 하나님의 전능한 손을 경험하게 합니다.

 

우리는 육신의 질병중 많은 것이

회복이 어려운 경과를 보인다는 것을 압니다.

육신의 질병도 우리는 하나님의 경륜안에서

혹 회복되기도 아니면 불러가기도 한다는 것을 압니다.

 

다만 우리는 급성 폐렴이 걸린 환자를

무당(같은 사역자)을 불러 치료하고자 해서는 안되며

하나님이 주신 적절한 일반은사를

사용해야한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영적으로 치료가 필요한 많은 문제들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이 때도 두 가지가 분명합니다.

언제나 영혼을 치료하는 의사는 오직 한분이시며

그분은 오직 성경안에서 사람의 영혼을 치료하신다는 사실입니다.

 

어떤 때 말씀과 기도에도 불구하고

영혼의 질병이 고쳐지지 않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두번째로 알아야할 것은 그때에도 우리는

사울처럼 무당을 찾아 구조되기를 바라서는 안 되며 오직

말씀과 기도만이 영혼의 질병을 치료한다는 사실을 믿어야합니다.

우리가 보기에 아무 희망이 없어 보이는 그때에도

오직 하나님은 성경안에서 성령의 역사로

그가 구원얻기에 적합한 겨자씨만한

믿음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말씀과 기도만을 통할 때 말입니다.

 

 

미혹의 시대입니다.

영혼을 사냥하는 사냥군들이

택한 자라도 넘어지게 하려고

설교와 교육과 상담과 치료를

성경에서 멀어지게 하려고 안달합니다.

성경의 안위안에서 승리하시기를 바랍니다.

성경(과 기도)입니다.

성령이 사용하는 유일한 수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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