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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스크랩] 가야의 후손, 신라의 장수 김유신

은바리라이프 2009. 9. 21. 19:19

[본문스크랩] 가야의 후손, 신라의 장수 김유신 | 나의 관심정보 메모 삭제 2009/09/21 19:18   
그까이꺼(matsy) http://memolog.blog.naver.com/matsy/411
출처 김해시 블로그 | gimhae4you
원본 http://blog.naver.com/gimhae4you/110068833777

 

 

김유신

 

삼국 통일을 이룩한 신라의 장군

 

그는 누구인가?

 

 

 

그는 가야국의 시조 김수로왕의 12대손이다. 김유신의 증조할아버지는 금관가야의 마지막 왕인 구해왕이었습니다.

그는 609년 화랑이 되어 용화향도라 불린 낭도를 이끌고 화랑정신을 길렀고 611년과 이듬해 중악과 인박산에서 삼국통일기원하고 무술을 닦은 뒤 국선이 되었습니다.

 

꾸준한 무술 수행으로  많은 사랑과 존경을 받은 그.

아직도 존경하는 인물 Best 5안에 드는 그의 가야의 후예로써 용맹함을 알려주는 일화 하나를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629년 8월 이찬 임영리 등이 고구려의 낭비성을 공격할때였습니다. 그들은 중당의 당주로서 출전하여 큰 공을 세웠습니다. 이때 전국의 역습을 받은 아군의 사기가 떨어졌습니다. 이에 김유신은 아버지 소판 서현에게 말했습니다.

 

"제가 벼리와 옷깃이 되겠습니다"

 

그리 말한 김유신은 홀로 적진으로 돌진하여 적장의 머리를 베어 왔습니다. 그로 인해 아군의 사기가 올라 승리의 기틀이 잡혔고 전쟁에서 대승을 거두었습니다.

 

 

 

멋진 남자, 충직한 신하 김유신!

현재 인기리에 방영중인 '선덕여왕'으로 인해 더욱 인기를 얻고 있는 김유신이란 존재

그는 마지막까지 멋진 남자이자 충직한 신하였습니다.

 

647년 1월 선덕여왕을 폐할려는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바로 귀족회의 수뇌인 상대등 비담과 염종이 반란을 일으킨 것입니다. 이에 김유신이 나서 이 반군을 토벌하였습니다.

 

지금은 덕만공주의 편인 비담이 나중에 반란을 일으키다니..

정말 역사공부는 하고 봐야 할 일인것 같애요 ㅎㅎ

 

덕만 공주, 선덕 여왕의 옆에서 멸망한 가야의 후예이자 화랑으로써 삼국통일을 이룩하는데 힘쓴 장군 김유신

앞으로 선덕여왕 드라마를 통해 그의 또다른 활약을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