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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통해 바라본 이상적 가족관계나 결혼

은바리라이프 2009. 4. 27. 20:00

마태복음 19장1절에서 12절을  보십시다.

우리 하나님예수께서는 남자와 여자의 하나됨의 진리를 가르쳐주십니다.

애시당초 사람을 지으신 하나님예수께서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고 이 둘이 한 몸이 될찌라,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이렇게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게 하지 못할지니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모세가 허럭한 이혼증서로 인한  이혼의 합리화를 내세운 인간들,자기 입맛대로입니다.

혼자사는 것,고자라서 혼자사는 것은 타고난대로 사는 것이라 하십니다.

날때부터 고자도 있고 사람이 만든 고자도 있고 하나님의 일을 위해서 스스로 고자된 자도 있다 하십니다.

선천적 고자,내시같은 고자,스스로 하나님의 일을 위해 자신의 성적행위를 버린 고자,이중에서 마지막 형태는 신체는 정상이나 마음으로 극복하는 자이겠지요,소위 사도 바울같은 케이스이지요,두번째는 빌립으로부터 전도받은 이방나라의 내시같은 사람을 말하지요,

본래 하나님예수께서 창조하신 그 섭리는 한몸되게 하심입니다.

둘이 연합하여 하나되게 하심입니다.

이혼함은 하나됨의 진리를 깨트리는것입니다.

어떠한 경우리 할지라도 빛의 사람이라면 용서의 사람이 되고 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용서하지 않는 자가 어찌 하나님예수로부터 용서함을 받겠는지요,

버리고 다른데 장가가거나 시집간다면 이는 엄연히 간음이라고 못박았습니다.

요새 현대인들 이 부분 참 무딥니다.

모세의 이혼 허락은 사람들의 완악함이라 설명주셨습니다.

못되고 강포한 욕심의 소유자 용서치 못하는 마음의 소유자라고 하십니다.

 

반드시 거룩한 사람끼리 결혼하라는 법도 없지요,

나는 거룩하신 하나님예수의 사람이므로 세상에 속한 여자를 원치않는다 함은 어리석다고 봅니다.

후에 인도하면 해결되는 문제인데...아주 이기적 발상이지요.

구렁속에 처한 하나의 여자도 구원의 길로 인도치 못하는 자가 요나의 니느웨사람 전도자나 바울의 고린도사람 전도자처럼 되겠다함은 거짓이요 위선인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예수사람의 증거가 없습니다.

이런 사람은 자기육신의 부모도 전도할 능력이 없는 껍데기 신앙인입니다.

이상적 가족관계는 서로가 섬김입니다.

헌신입니다.

부모를 공경치 못한 자가 하나님예수를 경외한다고 할수 있으며 자식을 버리는 자가 하나님예수를 버리지 아니한다 할수 있으며 남편이나 아내를 버리는 자가 하나님예수를 버리지 아니한다고 볼수가 있겠는지요,

나 자신이 남을 배척하고 미워하면 하나님예수를 사랑한다라고 하는것은 거짓이며 위선인것입니다.

버리거나 업신여기거나 배척하거나 배반하는것은 빛의 마음과 행위가 아닙니다.

버려할것은 세상욕심이나 거짓,미움,육신의 만족입니다.

내가 낳은 자식이 사생아라고 해서 버린다함은 나와 아기의 하나됨을 깨트리는 것이며 남편이 바람피었다하여 버리는 것은 나와 남편의 하나됨을 깨트리는 것이며 내 이웃이 나를 미워함으로 나도 미워할수밖에 없다함은 나와 이웃의 하나됨을 버리는 것이며 내 삶이 하나님을 믿는데도 갈수록 곤고하고 고통스럽다하여 하나님을 떠나는것역시 나와 하나님의 하나됨을 깨트리는것이 됨으로서 이는 분명히 어둠의 자식임을 증거하게 되는것이지요.

곧 아직도 죄에서 자유하지 못한 증거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예수안에 하나되어 그의 자녀로 되었슴은 바로 하나됨입니다.

아버지와 자식의 관계로 됨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세상을 버리라는 것이지요,

이 의미는 죄의 속성인 욕심과 거짓과 미움을 버리고 예수안으로 들어오라는 것입니다.

믿는다는 것은 예수를 나의 아버지로 의지하고 확신한다는 것이지 결코 다른 것이 아닙니다.

잘못 믿는 사람들 너무 많지요,

예수를 온전히 모르고 하나님 믿는다하면서 욕심,거짓,미움을 버리지 아니하고 세상과 짝사랑하며 육신의 만족과 욕망으로 살아가니 분명 잘못된 길이지요,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아 버리고 버리신 인성과 육신,다시 살아나시어 오셨을땐 오로지 신성과 신령한 몸으로 나타나신것입니다.

적어도 우리에게도 아버지예수께서는 예수안에 들어와 자녀로 택함을 받은 자에게는 그 자녀의 인성과 육신을 못 박아 버리고 버리게 만드시고 신성과 신령한 몸을 주시는것입니다.

내 눈에 보이지 아니해서 그렇치 이미 그렇게 변화시키신것입니다.

 

내가 우선 세상의 삶과 가족관계를 일시 떠나서 예수안으로 들어가려고 몸부리치는 스스로의 노력이 반드시 속히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아버지예수를 알게 되어 전율을 느끼며 이 진리에 놀라게 되며 고민하며 세상의 모습이 달라보이게 되며 두려움이 사라지며 여태 느껴보지 못한 평안함이 찾아오게 되는데,.. 이 후에는 내 가족들,부모, 내 남편이나 아내, 자식들,형제자매들,친척들,친지,친구들에게 이 진리를 전해주어 그들도 예수안으로 들어와 하나되게 인도해야 합니다.

이것이 오리지날 부모공경이고 부부사랑이고 이웃사랑입니다.

결국은 예수사랑입니다.

미루지 말고 지금 시작합시다,

무엇을?

예수의 말씀을 읽읍시다.

오로지 영원한 생명을 찾기 위해 읽읍시다.

예수를 알도록 합시다.

단 한 분의 하나님이며 우리의 아버지이심을 알아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