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는 왜 사단을 처단 하시지 않나요? |
|
|---|
사단은 애시당초에 지옥가기로 작정된 존재이고 인간은 누구나 구원을 받을수있는 대상입니다.
지옥도 마귀와 그의 사자들을 위해 예비된 것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있습니다. 그러나 본성이 타락하게된
인간이 신앙에서 멀어져 창조주의 뜻을 거부하고..마귀와 친하게지내면 같이 따라 가게되는 것입니다.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마태 25:41)
사단(옛뱀)은 에덴동산 에 침투해서 아담과하와를 꾀서 범죄하게 하고 본성이 타락하게 만든 장본인 입니다. 성경엔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가지를 잊지 말라 (베후3:8) 라고 말씀하시고 있습니다.하나님께서 만국을 미혹한 사단의 반역을 잠시 허용하고 계신것은 어짜피 때만차면 무저갱에 가두어지고 심판때에 영원히 타는 불못으로 갈 운명이기 때문에 그때까지 그냥 놔두시는 겁니다. 그전까지 사단은 계속해서 인간세상을 혼란스럽게하고 인간들로 하여금 범죄하게 만들것입니다.
->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벧전5:8)
그러므로 인간들은 신앙의 힘으로 사단을 대적하는 길외엔 방법이 없습니다. 그 치열한 영적싸움에서 이기는 자만이 천국을 유업으로 받을수 있습니다.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 마른 자에게 값 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 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계21:6~8)
인간세상서도 뭐든 순서가 있듯이 성경의 예언도 순서대로 이루어집니다. 사단의 제거 시기는
아직 아닙니다. 그러나 그때는 가까워 왔습니다. 때만차면 무저갱에 가두어지게되고...그후 영원한 불못으로
가기때문에 날이 갈수록 사단의 역사는 강해지고 있는것입니다. 사단도 그때를 알고있기 때문이죠...그때까지 최대한 많은 사람들을 미혹해서 불못으로 같이 가기 위함입니다.
->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년 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간 놓이리라 (계시록 20:1~3)
땅과 바다는 사단으로 인해 혼란스럽지만...하늘은 다 정리가 되는 시기가 옵니다. 그 이유는 예수님의 신부들을 맞이하기 위해 다 청소되는 것이죠..
-> 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찐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못된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 갔음이라 하더라
'기독칼럼·논문·서적 > 기독칼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성경의 가족 구절 (0) | 2009.04.27 |
|---|---|
| 하나님께서는 왜 사단을 처단 하시지 않나요? 2 (0) | 2009.04.22 |
| [코엘료 행복 연금술] 진정한 전사 (0) | 2009.04.22 |
| “큐복음서가 고갈된 한국 영성 회복할 것” (0) | 2009.04.18 |
| 초기 기독교는 왜 원죄를 강요했을까 (0) | 2009.04.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