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희의 얻은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라”(신명기 5:33)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명하신 모든 도를 행함으로 복된 장수의 삶을 얻기를 바라시면서 사람에 대한 첫 번째 道로 제일 먼저 부모를 공경하라 명하셨다.(제5계명)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 계명이니”(에베소서 6:2)
‘부모 공경’의 계명에 대해서는 다른 계명과는 달리 축복의 약속이 담겨져 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출애굽기 20 : 12, 신명기 5:16) “이는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라라” (에베소서 6:3)
하나님께서는 부모에게 소홀한 사람에게 저주를 내리고 극형에 처하시며 ‘부모공경’의 중요성을 강조하셨다.
“그 부모를 경홀히 여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신명기 27:16)
“무릇 그 아비나 어미를 저주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찌니 그가 그 아비나 어미를 저주하였은즉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레위기 20:9)
또한 하나님을 떠난 삶을 사는 이방인들의 죄악 가운데 ‘부모를 거역하는 자’가 속해있다. (로마서 1:30)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부모 공경은 순종으로 따르고 기쁘고 즐겁게 해드리는 것이다.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에베소서 6:1)
“네 부모를 즐겁게 하며 너 낳은 어미를 기쁘게 하라” (잠언 23:25)
포도주가 떨어졌다는 어머니 마리아의 말을 듣고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물이 변하여 포도주 되게 하셨음은 예수님께서 육신의 부모에 대한 순종을 몸소 실천해 보이신 것은 아닐까?(요한복음 2:1-10) 부모님의 훌륭하심의 여부를 떠나 나를 낳으시고 기르신 분에 대한 무조건적인 사랑의 실천은 그리스도의 참사랑을 받은 자의 의무이며 나아가서 축복 받는 길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