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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 관점으로 본 점술사주]

은바리라이프 2009. 1. 2. 10:17

[성경적 관점으로 본 점술사주]
성서는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점술이나 사주를 보는 것은 하나님을 격노케 하는 일임을 강조하고 있다.따라서 이를 철저히 금하고 있으며 그 이유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인간은 자신의 미래를 알 수 없기 때문이다.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잠 27:1)는 기록은 하나님 외에는 어느 누구도 앞날을 미리 알 수 없음을 강조하는 부분이다.
둘째,점술가를 찾는 사람은 쉽게 속는다는 것이다.만물의 주,곧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점쟁이들이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고…( 29:8)의 대목은 점술가를 찾아가면 쉽게 속는다는 것을 경고하고 있다.
셋째,인간의 생사화복은 전능하신 하나님에게 달려 있음을 성경은 분명히 하고 있다(삼상 2:6
10).음양오행의 공식에 따라 사람의 운명이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에 의해 모든 것이 결정된다는 것을 성경은 역설하고 있다.
넷째,사주를 보는 것은 어리석은 행위라고 강조한다.사주를 보는 것은 바로 하나님을 격노케 하는 것(왕하 17:17)이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 때문에 마지막으로 하나님께서는 점술을 철저히 금지했다.복술자나 길흉을 말하는 자나 요술하는 자나 무당이나 진언자나 신접자나 박수나 초혼자를 너의중에 용납하지 말라…(신18:10
12)는 내용에서 보듯 이들에 대한 성경적 관점은 단호하기 이를데 없다.이와 관련 사주 등에 대한 폐해성을 성서적 관점에서 연구하고 최근 ‘사주 팔자와 귀신 이야기 진실인가 거짓인가’란 제목의 책자를 펴낸 김광채씨는 “사주나 각종 점술들이 놀이문화의 형태로 신세대들에게까지 깊숙이 파고들어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전제하면서 “점술 사주,전생과 환생,귀신 이야기는 온 세상을 미혹하는 자(계 12:9)의 무서운 음모이며 위험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남병곤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