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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동방박사

은바리라이프 2008. 12. 7. 23:02

언젠가 네 번째 동방박사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납니다.

그 박사 이름은 알타반이라고 했던가요.

그는 예수께 드릴 값진 청옥, 홍옥, 진주를 가지고

동방 박사 세사람과 만날 곳으로 달려갔지요.

 

그러나 도중에 열병에 걸린 나그네를 만났고요.

그를 돕기로 하면 길이 늦어져 세 박사는 벌써 지나갔겠지요.

그러나 불우한 이웃을 두고 그냥 갈 수 없어

청옥을 팔아 그를 돌보아 주고 가니 세 박사는 벌써 만날 곳을 지나갔고요.

 

그는 이어서 군인들이 들어와 어린 아기를 죽이려 하는 것을 보고

홍옥을 내주고 그 아이를 살렸지요.

 

또,  어떤 소녀가 달려와 이렇게 간청했고요.

“아버지 빚 때문에 자기를 종으로 팔려고 사람들이 잡으러 오니 구해달라."

알타반은 잠깐 주저하다가

구세주께 드리려던 진주를 그 사람들에게 주고 그 소녀를 구했지요.

 

이런 식으로 준비한 청옥, 홍옥, 진주를 모두 써 버린 알타반의 이야기를

아주 감동적으로 읽은 기억이 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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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듣기론 그는 방황하며살다  골고다언덕에서 예수님을 만낫다고 아는대요 십자가에

못박히는 모습을보고 그가 메시아임을 확신하고 무릅꿇고 손을올리고 기도하며 경배드릴때 그의손에 보혈이떨어졌고 그보혈은 자신이 준비한것보다 더욱 값진보석으로 변했다고

아는대요.   이건 용서겠죠  ^^

 그리고주님께선 이전에무슨죄든 눈물로 회계하면 전의것은 기억치 않으십니다.

 ~이전것은지나갖으되 보라 세것이 되었도다. ` 성당의 성경에는 잘모르겠지만 기독교 성경에는 분명히 나와요. 실제로 구약시대 이스라엘 왕들이 다 선하기만 하진않았지만 눈물로 회계할때 그들에게 축복을 주셧죠 진짜 용서받지못할자는  겉으로만 선한척하는 바리세인들 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