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 아담을 들이시고 그가 사는 방법으로 나무의 실과를 먹게 하셨으니, 아담의 손을 하늘을 향하게 하시고 하늘에서 얻는 실과로 생명을 얻어 살게 하셨으나 아담이 범죄함으로 에덴 동산을 쫓겨난 이후에는 그의 근본인 땅을 갈아서 허리를 숙여, 땅에서 나는 채소를 먹고 살게 하셨다.
이와같이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셨을 때에 육체와 영을 가진 혼적 존재로 지으셨고, 사람이 살기 위하여 필요한 육체와 영에 생명을 손을 하늘을 향하여 위쪽에서 얻게 되는 것을 입으로 가져가 살게 하셨으니 이를 위하여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이 두 나무에서 나는 실과로 살게 하셨음이다.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는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육체와 영을 가진 존재로 지음을 받은 사람에게 허락하신 생명의 양식이니 무화과나무는 사람의 육체에 생명이 되는 것을 얻게 하시는 것을 의미하며 또한 포도나무는 사람의 영에 생명이 되는 것을 얻게 하시는 것을 뜻한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에게 필요한 영의 생명이나 육체를 위한 생명을 손을 위로 뻗쳐서 사람의 머리 위,에 있는 나무로부터 실과를 얻어서 살라 하시나니 이러므로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하시고 영이신 하나님의 생명의 나라에서 사람이 포도원에 있는 포도나무를 통하여서 영에 생명을 얻게 하시고 또한 이 영에 생명을 얻는데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육체 생명을 얻게 하기 위하여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도록 허락하심으로 포도원안에서 무화과나무에서 나는 실과를 통하여 사람의 육체에 필요한 생명을 얻게 하셨으나 오늘날 세상에 있는 많은 사람이 범죄함으로 인하여 하늘로서 오는 곧 하나님께서 주시는 육체의 생명과 영에 필요한 생명을 얻지 못하고 있으니 이는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의 실과를 믿지 못하는 까닭이다.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성도는 세상에 나가서 우상앞에 허리를 굽혀 땅에서 나는 채소를 얻어 살 것이 아니요 포도원에 포도나무뿐만이 아니라 무화과나무도 심게 하신 하나님의 허락하심을 깨달아서 영이신 하나님으로부터 영에 생명과 함께 육체에 필요한 생명도 허락하심으로 영과 육체 모든 생명을 하나님께로부터 받아 살아야 하는 자인 것을 깨달아야 한다.
이와같이 성경이 말하고 있는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생명나무이니 육체와 영을 가진 존재로 지음을 받은 사람에게 하나님이 허락하신 생명임을 알고 영에 필요한 생명 뿐만이 아니라 육체에 필요한 생명 또한 세상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순종함으로 얻어지는 것임을 믿어야 한다.
하나님은 포도원에 포도나무와 함께 무화과나무를 심게 하신 분이시다.
'기독칼럼·논문·서적 > 기독칼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3. 하나님의 자녀 (0) | 2008.10.26 |
|---|---|
| 14. 권세 (0) | 2008.10.26 |
| 15. 능력 (0) | 2008.10.26 |
| 17. 자비 (0) | 2008.10.26 |
| 하나님의 언어-20. 사랑 (0) | 2008.1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