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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가는 성지 ① - 감람산에서 바라본 예루살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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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815m인 감람산(Mt. Olives)에 서면 요새처럼 성곽으로 둘러싸인 예루살렘이 한눈에 들어온다. 등 뒤로부터 비춰오는 이른 아침의 햇살이 이 도시를 황금으로 물들인 것처럼 찬란히 비춘다. 중간에 보이는 낮은 곳이 기드온 골짜기이고, 가까이에 보이는 곳은 공동묘지이다. 그리고 멀리 보이는 곳이 예루살렘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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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가는 성지 ② - 눈물 교회 (Dominus Flev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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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을 바라보며 눈물 흘리신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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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가는 성지 ③ - 주기도문교회(Pater Nos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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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에게 주기도문 가르치신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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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가는 성지 ④ - 베데스다연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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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된 병자 고치신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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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가는 성지 ⑥ - 겟세마네 만국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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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년에 16개국에서 헌금을 하여 6년동안 공사한 끝에 현재의 대성전을 세우고 이름을 ‘만국 교회’ (The All Nations Church)라 지었다. 전면의 아름다운 모자이크와 이탈리아 조각가가 만든 네 사도의 석상이 보는 이의 눈길을 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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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가는 성지 ⑦ - 갈릴리 호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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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하신 예수님이 찾아 오신곳
사대복음서에서 예수님의 기적 대부분이 일어난 곳이다. 갈릴리는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실의에 빠져있던 제자들을 찾아오신 곳이기도 하다.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스승으로 인해 풀이 죽어 어부로 되돌아간 제자들. 그들은 그물을 쳤지만 허탕만 되풀이되고 있었다. 그 때 부활하신 예수님이 나타나 제자들의 허기진 배를 채워주고, 그물이 터질만큼 고기를 잡게 해주고, 그들이 신앙을 고백할 기회를 주었다. 이 모든 것이 교회의 반석이 되었다. 베드로가 살던 집터와 생전 예수님이 군중들에게 설교한 회당이 있는 가버나움,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000명을 먹인 ‘빵과 물고기의 기적 교회’,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복이 있나니’로 시작하는 팔복교회가 갈릴리호반에 있다. 8월 26일 주일,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성지수련대회가 갈릴리호숫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우리교회 성도 2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성도들은 주일예배를 현지시간으로 새벽 4시에 갈릴리 호수에 모여 드린다. 갈릴리호수에 배를 띄워 선상에서 조용기 목사가 설교를 전하며 2500여 성도들은 육지에서 설교를 듣는다. 또한 이 예배는 우리교회 주일 오전 11시 3부 예배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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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가는 성지 ⑧ - 여리고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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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에 여리고라고 기록되어 있으며, 에리코는 현지 아랍인들은 아리하라고 한다. 예루살렘 북동쪽 36km, 요르단강과 사해가 합류하는 북서쪽 15km 지점에 있으며, 지중해 해면보다 250m나 낮다. 각종 과실수(특히 종려나무)가 우거진 오아시스로, 예로부터 방향(芳香)의 성읍, 또는 종려나무성이라 불러왔다. 본래 요르단 영토인 예리코는 1967년 6일전쟁 때 이스라엘군이 점령한 후 줄곧 이스라엘이 관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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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가는 성지 ⑨ - 통곡의 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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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들의 역사와 아픔, 기도 서린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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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성지순례 ⑩수태고지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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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탄생 예고 기념
한 눈에 시선을 끄는 수태고지교회는 이스라엘에 있는 교회로서는 최대의 규모이며 중 가장 아름다운 교회로 손꼽히기도 한다. 이 교회는 전통적으로 결혼 전 마리아가 살던 집으로 알려진 곳에 세워졌다. 현재의 교회는 이 장소에서 세워진 5번째로 세워진 교회이며 이태리의 건축가 죠반니 무치오의 설계로 1968년에 완성되었다. 이 교회를 지을 당시 세계 각국의 가톨릭 교회에서 보낸 성모자상, 성화 등으로 교회의 뜰과 내부 곳곳을 꾸몄다. 또한 같은 울타리 안, 수태고지교회에서 100여 m 떨어진 곳에 성 요셉 교회가 있다. 이 교회는 1914년 요셉의 집이 있던 자리라고 추정되는 곳에 세워졌다. 전통에 따르면 이 곳은 피난갔다 애굽에서 돌아온 후 예수님이 성장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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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성지순례 ⑫ 팔복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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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마 5:3∼10) 글·복순희/사진·김화진 기자 |
복구자료









여리고성에 대한 카페검색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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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민족을 하나로 묶은 도시
예수님은 이곳에서 예루살렘을 바라보며 그 붕괴를 예언하셨고, 눈물을 흘리면서 설교하셨다. 라틴어로 ‘도미누스 플레빗’이란 말은 ‘주께서 우셨다’는 뜻이다.
‘Pater Noster’는 주기도문의 첫 구절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란 뜻의 라틴어이다. 감람산의 동굴 바로 위에 세워진 주기도문교회는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주기도문을 가르치시고, 종말의 재난에 대하여 말씀하신 곳이라 전해지고 있다.
베데스다는 히브리어로 ‘자비의 집’이라는 뜻이다.
십자가에 못박히기 전 날 기도하신곳 
여호수아가 함락한 성
유대인들의 성지인 통곡의 벽은 그들의 역사와 아픔을 대변해 주는 곳이다. 솔로몬 왕 시대에 예루살렘에 세워진 아름다운 성전은 이후 수차례의 전쟁으로 파괴되었다. 이후 예수님과 동시대 인물인 헤롯 왕은 유대인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많은 시간을 들여 성전을 재건했고 성전이 있는 산 전체를 건물화하는 거대한 작업을 했다. 예수님께서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동안 일으키리라”(요 2:19)고 말씀하셨을 때, 유대인들이 “이 성전은 사십육 년 동안에 지었거늘 네가 삼 일 동안에 일으키겠느냐”(요 2:20)라고 말하면서 가리킨 성전이 바로 이 곳이다.
예루살렘에서 직선 거리로 약 100㎞ 떨어져 있는 나사렛. 그 나사렛의 중앙 중심부에는 수태고지교회가 세워져 있다. 누가복음 1장 31절에는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 교회는 가브리엘 천사가 요셉과 약혼한 처녀 마리아에게 수태하게 될 것이라는 음성을 들은 것을 기념하는 곳이다.
산상수훈 선포한 예수님을 기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