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새와 물고기 그리고 짐승들 (창1:24‐31) 6. 새와 물고기 그리고 짐승들 (창1:24‐31) 24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어라. 집짐승과 기어다니는 것과 들짐승을 그 종류대로 내어라" 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25 하나님이 들짐승을 그 종류대로, 집짐승도 그 종류대로, 들에 사는 모든 길짐승도 그 종류대.. 김성수 목사/창세기 2013.10.03
5. 세우시고 채우시는 하나님 (창1:9‐23) 5. 세우시고 채우시는 하나님 (창1:9‐23) 9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하늘 아래에 있는 물은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은 드러나거라" 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10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고 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고 하셨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11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땅은 푸른 움.. 김성수 목사/창세기 2013.10.03
4. 궁창, 궁창 위의 물, 궁창 아래의 물 (창1:6‐8) 4. 궁창, 궁창 위의 물, 궁창 아래의 물 (창1:6‐8) 6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물 한가운데 창공(궁창)이 생겨, 물과 물 사이가 갈라져라" 하셨다. 7 하나님이 이처럼 창공(궁창)을 만드시고서, 물을 창공 아래에 있는 물과 창공 위에 있는 물로 나누시니, 그대로 되었다. 8 하나님이 창공(.. 김성수 목사/창세기 2013.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