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 농담으로 여겼더라 (창19:1~23) 54 농담으로 여겼더라 (창19:1~23) 창 19:1 저녁때에 두 천사가 소돔에 이르렀다. 롯이 소돔 성 어귀에 앉아 있다가, 그들을 보고 일어나서 맞으며,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청하였다. 2 "두 분께서는 가시는 길을 멈추시고, 이 종의 집으로 오셔서, 발을 씻고, 하룻밤 머무르시기 바랍니다. 내.. 김성수 목사/창세기 2013.10.03
53 이기(利己)와 이타(利他)의 갈림길에서 (창18:16~33) 53 이기(利己)와 이타(利他)의 갈림길에서 (창18:16~33) 16 ○그 사람들이 떠나려고 일어서서, 소돔이 내려다보이는 데로 갔다. 아브라함은 그들을 바래다 주려고, 함께 얼마쯤 걸었다. 17 그 때에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앞으로 하려고 하는 일을, 어찌 아브라함에게 숨기랴? 18 아브라함.. 김성수 목사/창세기 2013.10.03
52 나그네를 대접하는 나그네들의 삶! 할례 받은 자들의 삶 (창18:1~15) 52 나그네를 대접하는 나그네들의 삶! 할례 받은 자들의 삶 (창18:1~15) 1 주께서 마므레의 상수리나무 곁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셨다. 한창 더운 대낮에, 아브라함은 자기의 장막 어귀에 앉아 있었다. 2 아브라함이 고개를 들고 보니, 웬 사람 셋이 자기의 맞은쪽에 서 있었다. 그는 그들을.. 김성수 목사/창세기 2013.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