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누구와의 전투인가? (38) 누구와의 전투인가? (그러니까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내리는 모든 환난과 고난은 전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더 확실하게 알게 하고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우리 자신을 전적으로 의탁하게 만들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요한은 피력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거룩을 완성하기 위.. 김성수 목사/요한계시록 2013.10.05
(37) We shall overcome (37) We shall overcome (9장까지 무시무시한 여섯 나팔의 재앙이 묘사가 되고 그 마지막에 ‘이러한 무시무시한 재앙에도 인간들이 회개하지 않더라.’로 끝이 납니다. ‘그러면 진짜 회개하는 사람이 전혀 없는 것인가? 아니다. 회개하는 자들이 있다. 그러면 그들은 어떻게 회개를 하게 되는.. 김성수 목사/요한계시록 2013.10.05
(36) 교회의 신분과 영적인 실존 (36) 교회의 신분과 영적인 실존 (재앙으로부터 보호를 받는 다는 것은 그 재앙들과 전혀 관계가 없는 진공 상태로 보호하신다는 것이 아니라 그 재앙을 함께 당하지만 그 재앙의 궁극 적인 결과인 사망으로 가지 않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 파에서 나온 십사만 사천.. 김성수 목사/요한계시록 2013.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