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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한교수 새벽기도의 시초

은바리라이프 2008. 12. 29. 12:12

김영한교수 새벽기도의 시초 
하나님을 만나려면 언약의 말씀 속에서.
[2007-03-27 15:09:00ㅣ조회:1098]
명사칼럼 - 김영한 교수
숭실대 기독대학원원장.

하나님을 만나려면 언약의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은 언약의 말씀입니다.
구약시대에 하나님께서는 언약의 장막, 언약궤가 있는 곳에서 만날 수 있었는데 이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언약의 말씀 속에서 만난다는 것을 예표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한국 장로교의 시초가 되시는 분은 길선주목사님입니다.
그래서 조선 기독교의 아버지라고 합니다.

그분이 선교사들이 들어오기 전에는 도교를 섬기고 있었습니다.
후에 선교사의 전도를 받게 되었는데 길선주는 그 이후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성경을 읽고 이렇게 기도를 하였습니다.

"예수가 인류의 참 구주이신 것을 알려주시옵소서."

그러자 갑자기 옥피리같은 소리가 땅을 진동하더니 공중에서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길선주야! 길선주야! 길선주야!"

세번 부르는 소리를 들으면서 하나님의 성령이 마음에 임재하는 순간

"내 죄를 사하여 주시고 나를 다시 한번 살려주시옵소서."

그는 눈물로 기도하였고 넘치는 기쁨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게 되었습니다.

당시 선교사들은 새벽기도를 드리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한국교회는 새벽예배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도교를 믿었기 때문에 도교에서 하는 것처럼 새벽기도를 시작한 것이 한국교회의 아름다운 새벽기도 전통이 된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읽을 때 말씀 가운데 언약의 하나님으로 다가오며 성령을 통해 하나님의 자녀로 만들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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