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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는 왜 '6' 이란 손모양을 하고있죠?

은바리라이프 2008. 5. 12. 17:34
부처는 왜 '6' 이란 손모양을 하고있죠?
평점 :
- 3 (5 명) 나도 평가하기 b3526   조회: 363  답변: 4
답변이 완료된 질문입니다. (2004-04-28 05:36 작성) 신고하기
성경에는 '6'이라는 것이
저주받은 사탄(Satan) 루시퍼의 악(惡)의 숫자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예로 적그리스도의 숫자 '666'도
마귀가 충만해 있다는 걸 나타내는 것이죠.
성경에서는 '3번' 반복되면은 '완전함'을 상징합니다.
그래서 '666'은 악의 완전함을 상징하죠.

그런데 신기한 것은 기독교에서는 부처가 마귀(魔鬼)라고 이미 결정내렸고
다른 사람들도 성철 스님이 부처가 사탄이라고 선포한 것 때문에
사람들은 부처가 사탄이 아닌가 의심을 해본 적도 많았을텐데...
실제로 부처의 손모양이 '6'을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발견했습니다.)
이것은 우연의 일치라고 보기에는 너무나도 신기합니다...!!!

애초에 성철 스님이 부처가 사탄이라고 하신 것에다가...
기독교에서 부처가 마귀라고 하는 여러 근거들에다가...
불교에서 짐승의 모양을 취하고 있고 사나운 귀신들인
십이지짐승들을 신으로 숭배하는 것도 그렇고...
말도 못하는 우상에다 절하는 것도 그렇고
부처표정이 안좋은 것도 그렇고...(영 예수님같은 평안의 표정이라기 보다는
왠지 보면 우울합니다.)

성경에는 바벨탑 사건이 나오는데.
역시 불교에서도 '탑'을 절 앞에다 세우질 않나...

게다가 불교에서는 숭배의 대상이 되고 있는 '용'이
성서의 요한계시록에서는 '사탄'으로 나오지를 않나.

성서하고 불교 모두 '뱀' '용'을 싫어하는 건 맞지만
성서는 '뱀' '용'을 전적으로 거부하지만
불교에서는 싫어하기도 하고 때로는 좋은 '신'으로 받아들이기도 하는
아이러니한...
(이런 현상은 이집트나 메소포타미아에서도 일어납니다.
이집트에서는 코브라가 왕의 상징으로 나오기도 하지만
때로는 불완전한 악의 존재를 나타내기도 하죠.
바빌로니아에서는 악의 신인 티아마트는 길쭉한 뱀으로 나옵니다.
그렇지만 바빌로니아에서는 때로는 '사람의 아들'이자 선한 신인
마르둑이 용 형태로 나오기도 하죠.)

게다가 불교 팔만대장경의 '라마다경'에서
석가가 '예수님이 오시면 나의 진리는 바람 앞의 등불이다'라고 말하여
'예수님만이 참 신이다.'라고 고백한 것도 그렇고...

게다가 불교에서는 제석신이 있는데.
그 제석신이 있는 도리천 앞에는 '사천왕사'가 있질 않습니까?
거기에는 사천왕들이 지키고 있는데.
역시 요한계시록에서는 하나님의 보좌를 지키는
'네 생물'로 나옵니다. (신기하죠?)

게다가 불교에서는 온갖 동물들을 '신'으로 숭배하질 않습니까.
게다가 불교에서 혼자 수양해서
나중에 '부처'가 된다는 것은
지극히 'Babylon'적인 사상 아닙니까?
자기가 신이 되겠다는 거 아닙니까???


이런 것들을 보면...
불교가 가짜라는 것은 어린애도 납득할만 합니다...
여러분들의 견해는???
곰곰히 생각하셔서 답변해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어떤 분들은 부처의 손모양이 '돈'을 상징한다고 장난스럽게 말하는 것하고
연관을 지어서 억측이라고 할테지만 그런 것하고는 차원이 다르잖아요?)
질문 내용추가 (2004-04-29 00:37 추가)
http://bingoimage.naver.com/data/bingo_13/imgbingo_67/dada69/29370/dada69_8.jpg
부처의 손모양을 주목하세요.


석가가 예수님을 참 신이라고 불경 팔만대장경 라마다경에서 주장한다?
荷蒔爺蘇來하면 吾道油無之燈也라 (정확도:100%)

荷蒔爺蘇來하면 吾道油無之燈也라 언젠가 예수 오시면 나의 깨닳은 도는 기름 없는 등과 같다. (팔만대장경 라마다경 38:8에 석가모니 가라사대) 順天者는存하고 逆天者는 亡이니라 하늘에 뜻을 순응하는 자는 살고, 하늘의 뜻을 거스리는 자는 죽는다. ...

불교의 석가도 장차 그리스도가 온다는 예언을 했다. 이 자료가 진실이라면, 석가도 선지자임에 틀림 없다. (팔만대장경 라마다경 38:8에 석가모니 가라사대) 荷蒔爺蘇來하면 吾道油無之燈也라 언젠가 예수 오시면 나의 깨닳은 도는 기름 없는 등과 같다. (...


http://cafe.daum.net/yellowm 출처

성철 스님이 '부처가 사탄이다'라고 선포한 문제에 관해서는
http://cafe.daum.net/yellowm 에서 참고하세요.
그리고 그분이 말씀하신 세부내용을 보면 진짜 부처가 사탄이다 할려는 목적으로 말한 거 같네요.

질문자가 선택한 답변
re: 조용기 목사님의 답변입니다.
g3526 (2004-05-20 14:54 작성) 이의제기
질문자 평 
역시 여의도 순복음 교회 조용기 목사님의 명쾌한 설명이네! 고맙다! 사촌동생아!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원합니다.
불교는 인간의 행위를 강조하지만,
기독교는 오직 십자가의 예수님을 믿음으로 죄사함과 의롭다함을 얻어
은혜로 구원받습니다.
그러므로 생명이 되시는 주님을 마음에 모시고
늘 말씀과 기도로 성령충만한 믿음되어 영혼이 잘되고 범사에 승리하는
삶이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요한복음 3장 16-17절,로마서 1장 17절,10:9-10)

여의도 순복음 교회 홈페이지 '조용기 목사님과의 만남'
중 b3526 아이디가 조용기 목사님과 위의 글을 토대로 질문하고
조용기 목사님이 답변하신 내용입니다.

http://yfgc.fgtv.com/david/open/open_list.asp?page=1
내용출처 : 여의도순복음교회
답변들
re: 부처는 왜 '6' 이란 손모양을 하고있죠?
hopeidinput (2004-04-28 09:01 작성, 2004-04-28 09:03 수정) 이의제기
성경에 이르기를 남이 어떻든 자기를 잘 보라고 했습니다.

너무나 유명한 티끌과 들보에 대한 말씀입니다.

이 세상에 단 한사람도 진정한 구원을 받은 사람은 없습니다. 자신을 다 아는 것처럼 설교하는 분들도 인자는 아직 오른 편에 두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인자가 이르기를 나는 너희를 모른다. 너희는 가장 헐벗고 핍박받는 사람들에게 가진것을 나눠주기보다는 길을 가고 있는 사람에게 손가락질을 하지 않았느냐며 인자의 왼편에 서서 기다리는 자와 다름 없다고 말하지 않으리라는 보장은 없는 것입니다.

내가 우리집에서 아무리 능력있는 사람이라고 말을 들을지라도 그 이웃은 나를 교활한 사람이라고 판단할 수도 있습니다. 특정 지역의 평가가 전체를 대변할 수는 없습니다.
re: 부처는 왜 '6' 이란 손모양을 하고있죠?
ksaros (2004-04-28 10:36 작성) 이의제기
b3526- 너 뭐하는 새끼냐?
꼴값도 유분수있게 떨어라!
내용출처 : 내머리
re: 부처는 왜 '6' 이란 손모양을 하고있죠?
dlrjtakwu (2004-04-28 16:36 작성, 2004-05-01 22:24 수정) 이의제기
질문에 여러 글을 추가하셨군요 저도 한 숨이 나옵니다.

http://cafe.daum.net/yellowm

이 사이트에 있는 불교 관련 내용은 모두 거짓입니다.

라마다 경의 경우 팔만대장경에는 없는 경이며

그 경을 찾았다는 사람도 출처를 묻는 질문에 말 바꾼지 오래입니다.

그리고 성철스님 비판 글들은 그런 글 자체가 자신이 저능아 임을 밝히는 글입니다.

그렇게 글을 이해하고도 국어 성적이 잘 나왔답니까?

그런 한심한 글을 읽고 이런 질문을 하다니

그렇게 무비판적이고 비 이성적인 신앙은 당신의 정신을 망가뜨릴 겁니다.

유대인의 저급한 부족 신관을 벗어나 공의의 하나님을 영접하고

모든 종교가 그 목적하는 바가 다르지 않음을 배우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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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태클 들어 갑니다

먼저 성철 스님 이야기

성철스님은 부처가 사탄이라고 한적없습니다. ^^

선과 악이란 말 자체가 진리라고 하는 큰 틀안에서는 의미가 없다는 말을

기독교내에서 그렇게 곡해하는 겁니다

그렇게 곡해하는 사람들은 비유적인 표현에 약해

은유적 표현인 "철수는 새대가리 인가봐..."라는

말을 들어도 "철수는 머리가 새처럼 생긴 사람인가봐. 아마 부리도 달렸을거야..."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부처님의 손모양은 원 아닙니까? 6이라니 님은 6자를 그렇게 이상하게 씁니까?


바벨탑이야기

바벨탑은 하늘에 닿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고

불교의 탑은 무덤에서 발전한 것으로

둘 사이 연관은 없습니다.



애초에 성철 스님이 부처가 사탄이라고 하신 것에다가...
기독교에서 부처가 마귀라고 하는 여러 근거들에다가...
불교에서 짐승의 모양을 취하고 있고 사나운 귀신들인
십이지짐승들을 신으로 숭배하는 것도 그렇고...
말도 못하는 우상에다 절하는 것도 그렇고
부처표정이 안좋은 것도 그렇고...(영 예수님같은 평안의 표정이라기 보다는
왠지 보면 우울합니다.)

성경에는 바벨탑 사건이 나오는데.
역시 불교에서도 '탑'을 절 앞에다 세우질 않나...

그리고 뱀과 용을 말하시는데...

부처님은 하나님보다 위대하신지 뱀과 용이 악한 마음을 버리고

착한 마음 먹기로 맹세했다고 하는데...

그렇게 생각하면 왜 뱀과 용은 기독교 믿고 회개하지 않았는지 궁금합니다..

회개시킬 능력도 없는 겁니까?

불교 팔만대장경의 '라마다경'에서
석가가 '예수님이 오시면 나의 진리는 바람 앞의 등불이다'라고 말하여
'예수님만이 참 신이다.'라고 고백한 것도 그렇고...

그런 얘기 어디에 있습니까? 책 찾아 내보세요.... ^^

마지막 태클

게다가 불교에서는 제석신이 있는데.
그 제석신이 있는 도리천 앞에는 '사천왕사'가 있질 않습니까?
거기에는 사천왕들이 지키고 있는데.
역시 요한계시록에서는 하나님의 보좌를 지키는
'네 생물'로 나옵니다. (신기하죠?)

이것이야 말로 하나님보다 부처님이 위대하다는 증거입니다

제석천이 하나님이다 그런 논조인데

불경에서 보면 제석천도 부처님의 설법을 듣고 싶어 졸라대는 부분이 나옵니다

제석권청

그리고 제석천이 부처님 앞에서 설설 깁니다.

역시 부처님!!!!



저 역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며

이 같은 말을 적은 것은 종교를 상대적으로 봐달라는 뜻이며, 의미없이 적은 겁니다.

내가 믿는 것이 소중하면 다른 사람의 믿음도 소중하다는 것을 아셨으면 합니다